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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애틋함에 대한 무한하지 못한 이야기, <Blue Lunatic : U, End>가 여러분에게 찾아옵니다.
(**트리거 - 사망 소재) 그 아이가 간 지 어언 삼 년이야. 눈 뜨고 나니깐 옆에서 배시시 웃던 걔가 없는 걸 자각하는 때까지 한 시간이고 두 시간고 멍하니 방문을 쳐다봤어. 일찍 일어나서 먼저 씻고 있나. 아니면 시리얼 와그작 씹고 있다가 원우야, 토스트 먹을래? 하고 잼을 들고 오거나. 문고리가 열릴 때까지 침대에서 뭉그적 누워있다가 따스하게 온기가...
가볍게 봐주세요
딜리헙에서 공개하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딜리헙에서 공개하면 편당 가격 책정을 높게 잡을 수 밖에 없어서 플랫폼을 기웃거려봤는데 역시나 너무나 마이너한 작품이라 그냥 이렇게 공개하게 되네요. 이렇게 될 거 알고는 있었지만...ㅋ..ㅋㅋㅋㅋ그래도 혹시나...플랫폼에서 계약하자고 하면 독자님들도 좀 저렴한 가격에 보실 수 있으니까 말이죠... 아무튼...단편이라...
"맨날 술 줄때, 술병 계속 떨리는 거 알아?" "명호야~~~" "-왜요." "하트!"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내보이는 문준휘가 가당치도 않았다. 맨날 저래, 맨날. 어떻게 하루를 안 지치고 저러는지. 같이 일하는 얘들은 그런 문준휘를 안쓰럽게 보았다. 야, 그래도 VVIP인데. 좀 받아줘라~잘생겼잖냐~ 죄다 문준휘를 제대로 몰라서 하는 소리지. 아, 잘생기...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안톤 체호프의 소설 중 <굽은 거울>, <어느 관리의 죽음>, <애수>, <농담>을 읽은 뒤의 감상문 안톤 체호프의 소설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모두들 강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 인물들마다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 안에서도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느끼는 것이 다르고, 하는 행동이 확연히 다르다. 마치 살아있...
w. 헤례 (@HL_HQ_OPEN) 그 날은 어쩐지 다른 느낌이었다. 정확히는 위화감이라고 할까, 익숙함 속에 어쩐지 이질감이 느껴지는 날이었다. 위화감이라는 표현보다는, 지금 상황을 생각하면 긴장감이라는 표현이 조금 더 정확하려나. "......저기." "......" "...이거 뭔데?" "......나도 모른다." 너무 기대도 안 했던 대답이라 오히려...
황민현X하성운 결국 들켜버렸다. 민현이와는 고등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였다. 동아리 뽑는 자율시간에 자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아무도 안깨워줘서 뒤늦게 남은 동아리 '봉사'부에 들어갔었다. 쓰레기 줍고 연탄 나르기 뭐 이런거 할 줄 알았었는데 그냥 돌아다니면서 놀고 단체로 들어가서 맛있는거 먹고 생각보다 좋았다. 3학년들은 입시때문에 동아리 활동을 못...
라야의 일행은 그날도 다를 바 없이 아기에의 빗발치는 불만에 자연구역 근처의 부락에 갔다가 다시 아기에의 불만섞인 투정으로 쫓겨나서 근처의 자연구역에서 불을 피우고 잠을 잘 준비를 하는 중이었다. 바지런히 담요를 까는 라야의 곁에 웬일로 얌전히 앉아있던 아기에가 라야에게 말을 걸었다. "라야," "..." "부숴지고 있어." 불씨가 타닥타닥 튀며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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