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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너무 바빠서 그림을... 많이 못그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꽤 있어서 놀래는중! (22.08.15) 친구랑 연교였나? 친구가 그려달라해서였나 하여튼 어쨋든 그래서 그린 악-핑 옷바꿔입기 (22.08.17) 중력님 (22.08.18) 그 무슨 컨텐츠더라 마피아랑 시민있고 생존자 있는 그게임.. 그게임에서 마법사 걸린 리타님이 좋아서 뇌피셜 마법...
이번 또한 날조와 캐붕이 섞여있을 수 있습니다! 전 편과 내용이 이어집니다. https://posty.pe/binfgu < 전편 “..하다하다 이젠 거북이 새x까지 방해를 하네..” “아니!! 거북이라니!! 이 몸은 위이이이ㅣ이 대한 현무님이시다!!!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그쪽은 도마뱀 아니신지?” “하..” 퉤, 입가에 고인 피를 뱉어낸다. 이 역겨...
'탁탁탁' 키보드 타자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사무실 그리고 조용히 한숨을 쉬며 사진을 쳐다보는 남자 검은 머리카락에 검은 눈, 검은 물방울 점이 있는 그의 이름은 핑맨 BA S팀 팀장이다 "하.....악어님" 핑맨은 눈을 찔끈 감았다 다시는 기억하기 싫다는 듯이... 그 일은 좀더 과거로 가야한다 과거 "핑맨이랑 멋사는 저기로 가고 만득이는 나 따라와 너불...
벽력과 함깨 나타나는 자줏빛을 청룡이라 부르라. 영물 자체가 가진 드높은 격과 성질을 대표하던 그것은 무기에 담기고 인간이 두르면서부터 언젠가 인칭대명사의 꼴이 됐다. 청룡, 나무와 번개를 관장하는 드높은 신수의 이름이 이젠 그 혼이 담긴 무기를 든 황제의 개를 말하는 이름이 되니 이 얼마나 오만한지. 퍼렇게 뛰는 전깃불을 조심하라, 파아란 도포를 갖추고서...
익숙하지 않은 공기. 박찬우는 불쾌할 정도로 퀴퀴한 공기 속에서 정신을 차렸다. 주변을 둘러보려 했지만 무엇인지 모를 끈끈한 액체 때문에 눈이 붙어 떠지지 않았다. 따가움을 참으며 힘을 주자 쩍, 소리가 나며 잠깐의 고통과 함께 떠진 눈앞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뿐이었다. 어둠에 적응하고 있는 순간 덜컥, 단단한 철문이 열리고 후드를 뒤집어쓴 남자가 ...
-------- "최종으로 선발된 BA 조직원들을 발표하겠습니다. B조의 oo, K조의 oo..." 넓은 강당 내에서 울려퍼지는 마이크 소리에 모두가 이목을 집중하였다. 경찰 지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도전할만한 BA의 종합 전술 시험에 합격된 사람들을 호명중이었기에 그 누구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리를 뜨지 않고 있었다. 전술 시험, 그 중에서도 특히나 ...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휘이이이잉- 자신의 이능력을 남용하는 범죄자들을 체포하여 세상의 안전을 지키는 공인 조직 BA의 대장, 핑맨은 높은 건물 사이를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며 순찰을 돌고 있었다. 지나다닐 때마다 건물 밑의 시민들이 손을 흔들어주거나 어린 아이들이 지나온 길로 구름같이 쫓아오며 환호하는 모습을 본 핑맨은 속도를 잠시 늦춰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웃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제국의 태양께서는 예전같지가 않으십니다. 리타는 이 시골 구석의 집에 온 쪽지의 문구를 눈으로 훑었다. 발신인은 누구인지, 왜 이곳으로 보냈는지. 리타가 실질적인 황위의 계승권자였던 시기도 옛적이다. 애초에 차마 누이를 죽이지 못한 아우도 저를 죽은 것으로 처리하고 이 촌구석에 박아놓은 것 아니던가. 그런데 대체 누가. 짐작가는 것은 몇 있었지만 그것 중에...
와장창, 쨍그랑. 인영이 날아와 얇은 유리를 부쉈다. 조각난 파편이 후두둑 떨어지는 와중에 천천히 일어나 옷을 툭툭 털고는. 아하하, 안녕하세요? 남봉은 제가 깨고 들어 온실의 유리는 신경 쓰지 않은 듯 물었다. 실수임을 알리고 싶었던 것인지 순박한 미소를 그리고 있는 저 빌어먹을 신의 면상을 보라, 그런 주제에 제가 깨먹은 유리를 전혀 둘러보지 않는다는 ...
나를 대신해 수없이 죽었던 당신에게, 이제야 생명을 되돌려주려 합니다. . "핑맨아, 물 좀." 잠결을 다 벗어나지 못한 잠긴 목소리가 사람을 부른다. 제 한 마디에 말이 없자 잠깐 침묵을 유지하다가, 눈을 부비고서 마를세수를 하면서 방에서 걸어나오면 반겨주는 것은 익숙하기 짝이 없는 분명한 제 집이었음에. 다만 어딘가가 허했다. 가방 하나, 개어져있던 옷...
흰 머리에 녹색 눈동자, 품행을 바라보길 귀족이라. 흰 머리와 녹색의 눈이라는 딱 드러나는 특징을 두고 미워하지 않기에는 그들은 너무나도 지치고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이었다. 죽음이 만연하고 가족 하나가 성하지 않은 시대의 사람이 흑룡왕가를 탓하기밖에 뭘 더 할 수 있을까. 흑룡왕, 마크에이지의 승리자 악어가 흑룡을 쥐었다 하여 붙은 이름. 그리고 그것...
"...좆됐네..." 바다냄새, 몸에 덕지덕지 처 발라진 모래들, 젖은 것인지 정상보다 조금 무거운 것 같은 몸과 입에서 나는 짠맛이. 눈을 떠 하늘을 바라봤을 때, 그들이 있는 곳은 익숙하기 짝이 없는 배 위가 아니었다. 쭉 펼쳐진 파랗기 짝이 없는 하늘이 퍽 어색하기만 해서. 낮선 천장이다, 아니, 하늘이던가. 너불은 꼴에 교양으로 읽던 자서전의 첫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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