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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노먼-레이-! 우리 신곡 나온 거 들어봤어? 안무도 미리 봤는데 무지 어렵더라구. 히히." 한창 둘이서 열심히 합을 맞춰보던 노먼과 레이 사이로 엠마가 손에 usb를 들고서는 끼어들었다. 엠마 본인은 먼저 안무를 봤다는 사실에 신난 것인지 슬쩍 보았던 신곡 안무를 더듬더듬 되짚으며 어설프게 따라 했다. 엠마의 우스꽝스럽지만 귀여운 재롱 덕분에 연습실 안에...
엠마가 밖에 나가서 유일하게 해보고 싶었던게 기린 보는거잖아 애들한테 미리 말 해두고 동물원 셋이 가는거지 먼저 엠마가 보고싶어했던 기린 먼저 보고 엠마가 오랜만에 근심없는 표정으로 초롱초롱하게 밝은 표정으로 기린 보면서 웃는걸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었는지 사진기 꺼내서 몰래 찍는 레이도 좋아 한참을 기린을 보다 이동하는데 ( 엠마: 더 보고싶어 ) 노먼이 ...
현대au입니다! 애들 나이는 한 중1~3중 어느 사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정해놓지않아서;-; 엠마와 노먼은 이자벨라의 고아원에서 자란아이들이고, 레이는 이자벨라의 아들입니다. 엠마 노먼 생일=이자벨라가 엠마와 노먼을 데리고 온 날 이라 생각하고썼습니다! 캐붕 설정붕괴 있을 수 있어요! 민감하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용:) 이렇게 글 길게 써본거 처음이네...
레이는 나무둥치에 앉아 읽고있던 책을 내버려두고 멀거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솨아아 소리를 내며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이 레이의 얼굴 위에 거멓게 잔상으로 남았다. 밝게 비추는 햇살 아래에서 천진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나무 아래 어두컴컴한 둥치에서 레이는 바라보았다.이 곳은 거짓이다. 반짝이는 햇살, 청명한 하늘, 떠다니는 구름, 상냥한 마마. 그 전부가 거...
아침에 눈을 뜨면 가라앉은 산의 기운이 흐르듯 내려앉고 낮엔 한참을 걷고 걸어봤자 밭이 그저 이어져 있을 뿐 푸른 산림에 둘러싸인 고립되고 작은 마을은 예부터 전해지는 신령과도 비슷한 요괴에 대해서 비호를 내려준 가깝고도 먼 존재로, 아니면 어린아이들에게 겁주는 흔한 이야기로써 무서워하기도 하고 신처럼 풍요를 바라며 기도를 올리는 존재로 보며 숭배하듯 우러...
전부 너희 두 사람을 죽게 하지 않기 위해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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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엠 서로 덩치차 자각하는 날이 왓으면 좋겟다 엠마 옷이 많이 헤져서 딴 옷으로 갈아입으려는데 마침 여벌옷도 없고 빨래를 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니라서 레이가 자기 남는 와이셔츠 엠마 빌려줫으면 좋겟다 아무 생각없이 갈아입고 나오는데 생각보다 엄청 커서 레이가 보고 풉 하고 터졋으면 엠마가 뭐야 왜 웃어!! 이러면 레이가 웃음 참고 고개 옆으로 돌리면서...
화려히 금박이 새겨진 까만 케이프가 바람에 펄럭인다. 레이는 보석이 주렁주렁 달린 까만 베일을 손가락으로 살짝 걷어내며 냉담한 눈빛으로 서류를 살펴보았다. 눈 앞의 가련히 떠는 어린양을 슬쩍 바라본 레이가 서류철을 품 안에 갈무리하며 까딱, 고개를 기울였다."착한 짓은 별로 안 했네?""아뇨, 저, 그게.""아뇨, 저, 그게로 넘어갈 사항이 아니라."레이가...
"신이시여.."
너희의 2년은 내가 잡을 수 없는 저 너머에 존재했다.노먼은 창 밖을 내다보았다. 무어라 얘기하며 키득이는 레이와 엠마는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자신들만의 세상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세상 안에는 내가 모를 너희의 2년이 한가득 쌓여넘치겠지. 노먼은 그저 씁쓸히 웃었다. 여기선 너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창 밖의 두 사람은 뭐가 그리 즐거운...
* 이 글은 뽀작님(@GF_22_63_81)의 썰을 기반으로 쓰였습니다 라부💕안녕하세요, 소아과 레지던트 필이에요! 아, 견학이요? 으음, 사실 전 온지 얼마 안 돼서... 그 대신 선배들을 소개해드릴게요! 괜찮으신가요?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에요. 어디보자, 우선 제가 속해있는 소아과 선배를 소개해드릴게요. 아마 지금쯤이면 숙직실에 있을거에요, 따라오세요!"...
노먼은 침울한 분위기의 아이들을 잠시 바라보았다. 그 사이에선 익숙한 오렌지빛 머리카락과, 검은 머리카락은 보이지 않았다. 그곳에서 시선을 돌려버린 노먼이 창문 바깥의 하늘을 바라보았다. 날이 좋네, 엠마가 좋아할 것 같은 날이야. 씁쓸히 웃음 지은 노먼이 제 집무실로 발걸음을 옮기고는, 문을 잠궈버렸다. 아무 얘기도 듣고싶지 않아, 이대로 가라앉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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