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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안녕? 네가 이걸 읽는다면 나는 기쁘고도 슬프겠지만 후련할거야. 왜냐면 나는 이제부터 너를 내 머릿속과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너를 지워버리기로 했거든. 그러니 네가 이걸 읽는 시점은 영영 내가 너를 잊어버리고 난 후이길 바라. 어디부터 시작해볼까. 그래, 진부하겠지만 너를 처음 알게 된 그 날부터 시작을 해볼게. 벌써 4년은 된거같아. 내가 2년동안 하던 ...
너를 좋아한 지 3년. 너에게 내 마음을 전달한 지 2년. 나는 내가 상상하는 건물의 디자인을 만들어 그걸 건축하는 건축가. 너는 우주를 사랑하고 흥미롭게 보는 아직 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나의 첫사랑. 수메르 아카데미아로 너를 처음 만나자마자 너라는 아이는 내가 너를 보자마자 마치 끝이 없는 넓고 어두운 우주에 길을 잃어 달리고 달리다가 지쳐 걸어가던 ...
2023년 7월 22일(토) 제 22회 D.FESTA [ 추후 업데이트 예정 ] 부스에 발행 될 신간 샘플입니다. 목업 및 표지 디자인 :: 89번가님 (@89street_design) ▼사양 및 상세정보 [언제나 노력하는 너에게]|A5|16,000₩|무선제본|부분적박|90P (후기·공백·축전 포함)|전연령가 - 아오야기 토우야 x 시노노메 아키토 비공식 ...
"본원 담당은 한지우쌤입니다. 앞으로 서준 쌤이랑 같이 잘 부탁드려요. 이재원 선생님은 소아병동이고, 정성윤 선생님은... 축하드려요, 분원 병원이시네요. 여기보다 환자 수가 좀 적을 거예요. 인력도 많고." 호민의 말에 성윤과 재원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둘의 시선이 모두 가여운 동기를 향해 멈췄다. 동기들이 안타깝게 저를 바라보는 것과는 다르게...
요즘 전북이들은 꽤나 성공적인 플레이와 그에 따르는 결과까지. 다들 부상만 조심하며 기분 좋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승호는 거의 한 경기마다 어시스트나 골을 넣으며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있다. 빽! 다들 너 이달의 선수상 후보 될꺼라는데? 아니 무슨... 아직 5월 끝날려면 멀었는데.. 자기야 우리 내기 할래? 난 승호가 선수상 후보 오른다에 한표 그럼...
-우..우현씨..저랑 전화번호 공유 좀 합시다.. 우현은 갑자기 두 눈 앞에 등장한 지웅에 놀라 헉 소리를 내며 일어섰다. -김..김지웅 팀장님???..딘..딘땨..깅지운 팀쟝님이에여..? 져..딘땨아..으어어어엉 ㅜㅜㅜㅜ 아무도 모르는 것 천지인 곳에서 아는 얼굴 하나 발견했다고 긴장이 풀려 눈물을 쏟는 우현이었다. 그런 우현의 모습에 당황한 지웅은 어색...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Design By. 모서리 Copyright 2023 All right reserved by 모서리 Portfolio, Typo Design - Written By 임태연 - 너에게만 헤픈 Publisher 다향, 뿔 미디어 ▼ 임태연 작가님의 <너에게만 헤픈> 보러가기 (19세)
슬램덩크 - 정대만(미츠이 히사시) 천사님을 모셔요♡ 링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길어진 글이지만, 잘 부탁드릴게요! (승규님 작업물) ① 저는 성인 여성입니다. 천사님께서도 저와 같은 성인이셨으면 해요. 이 부분에 있어서 속이시는 일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평일에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일이 바쁜 편이 아니어서, 주로 접속 시간대는...
결국 정국은 태형와 함께 공개 컨텐츠를 촬영했다. 콜라보 요청을 받는 족족 쳐내기로 유명한 고아하신 배우님을 어떻게 구워삶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태형은 정국 옆에 앉아 스크립트를 읽고 있었다. "오랜만입니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정국이 예의바르게 손을 내밀었다. 태형이 마주 잡으며 안부 인사를 건냈다. 잘 지냈어? 잘 지내셨어요? 인사치레 뒤엔 정적이 따랐...
깨지려던 얼음 위로 물을 뿌리고 찬 바람을 뿌려 다시 단단하게 다졌다. 흔들릴 거 같을 때마다 준섭 선배의 말을 떠올렸다. 커피는 어디서든 마실 수 있다. 호열이가 있는 곳을 피할 이유는 없지만, 굳이 갈 이유도 없다. 고등학교 생활을 다시 평화롭게 만들었다. 그러기를 3주가 지났다. [왜 요즘은 안 와? 학원 그만뒀어?] 읽었지만 답하지 않았다. [카페 ...
재앙 앞 에서 노력이 얼마나 하찮은지는 안다. 하지만 그 재앙이 모든 것 을 쏟아낸 후 에 온다면, 그건 나쁘지 않다. 딱히 재앙이라고 까지 여기지도 않는다. “형. 왜, 말을, 안 했어요… 도대체, 왜, 내가 당신을 못 돕게 하는건데.” “왜 말을 하지 않았나, 정대만. 너는 그 때 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 변했어.” “대만아, 왜 아무 말도 안 했어. ...
봄바람에 살랑 거리는 머릿결을 가진 너에게, 태양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너에게, 운동장 한바퀴를 쉴새 없이 달리던 너에게, 호선을 그리며 예쁜 반달 웃음을 지어주었던 너에게, 우리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지만, 결말을 알고도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듯이. 나는 너를 보지 않을 자신이 없었다. 밑은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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