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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근처 개울가에서 세수도 하고 옷매무새도 정돈한 신이 물가를 거울삼아 제 모습을 확인한 뒤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리고 심호흡을 한 번 크게 후 한 뒤 무작정 궁궐 문 앞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가로 나오자마자 신을 향한 무수한 시선들이 박혔지만 신은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당당하게 걸었다. 솔직히 포졸들한테 들킬까 봐 살짝 쫄리긴 했지만 다...
시대 이름을 제외한 글에 나오는 모든 역사와 인물들은 허구입니다. 이신으로 말할 것 같으면 그야말로 준비된 인재였다. 수도권 4년제 대학 졸업, 토익 토플 만점, 각종 국가 자격증 취득. 영어, 일어, 중국어 능통. 거기에 더 해 수영 태권도 유도 검도 궁도까지 웬만한 스포츠도 모두 섭렵한 스펙 만점의 청년이지만 이 모든 스펙에도 취업난 대한민국에선 취업이...
헤이지는 병원에 이송되며 배에 있는 상처가 고통스러워서 겨우 숨을 내뱉고있었다. 옆에 있던 카즈하는 왜 위험한 일을 하냐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헤이지를 바라보자 반쯤만 눈 뜬 헤이지는 어디사는 바보가 말했었어. 추리로 범인을 쫓아도 죽게 하면 안된다구. 그 바보가 코난을 말하는 건 코난만 아는 비밀이었다. 헤이지는 잠깐 잠을 잔다고 눈을 감자 코난의 심장이...
이름 無 그는 이름은 없다. (그는 아무렇게나 불러달라고 한다.) 나이 無 그의 나이를 알 방도가 없다. (외관 상 청년이다.) 성별 무성 육체는 남성이다. 직업 無 그의 직업은 그가 원하는데로 바뀐다. 종족 無 그는 세계관을 방랑한다. (어느 세계는 그를 신이라 칭한다.) 키/몸무게 189/無 그의 몸무게와 키는 때에 따라 바뀐다. 외관 전체적으로 黑색이...
(캐치프레이즈) (한마디) 이름 시그너스 A. 블랙 Cygnus Atratus Black 나이 29세 성별 여성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7 / 60 성격 차분한 [추가 설명] 계산적인 [추가 설명] 눈치가 빠른 [추가 설명] 외관 외관 [추가 설명(머리색, 눈색, 머리 길이, 눈매, 머리 스타일, 피부 등)] 의상 [추가 설명(상의, 하의, 신발, 겉옷 ...
후에 기회가 된다면 혼자 보는 동인지 만들기 편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아래는 후원창 아래에는 위 만화와 이어지는 짤막한 일상 만화를 준비해두었으며, 그래서 뭔가를 그리긴 했는가? 성공은 했는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별거없음주의)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익명방 ≡ 너네 일년 만난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외국인이면 어떨 거 같음? 익명 ┃ 2023.07.01 21:30 조회 1,999 ┃ 추천 802 나 지금 너무 어이가 없다... 남자친구가 알고보니까 캐나다인이래... 나보고 진짜 몰랐냐고 자기가 더 놀래서 더 벙찜.. 아니 제가 어케 알아요ㅠ 그니까.. 남자친구가 잠깐 일이 생겨서 본가에 갔다와야 한대....
오빠. 그거 알아? 차에 갇혔을 땐, 운전석 헤드를 뽑아서 창문 가장자리를 치는게 좋대. 몇시간 전. 여름 휴가를 맞아 다같이 캠핑을 하러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던 중이었다. 휴게소에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엄마 아빠는 앞에서 호두과자를, 나는 양파링을. 이제야 일곱 살이 된 여동생 지솔이는 자다가 말고 벌떡 일어나 신이 난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다. 아는 척 ...
에도 안에서 하루에 한 사람을 다섯 번 이상 만날 확률이란 과연 몇이나 될까. 히지카타는 마주 오는 허여멀건 남자를 보고는 미간을 찌푸렸다. 하루가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 남자는 거리 곳곳에서 몇 번이고 튀어나왔다. 새벽에는 쓰레기장에 널브러져 있었고, 두 번째는 정식집에서 거저 줘도 먹지 않을 단팥 얹은 덮밥을 먹고 있었다. 세 번째도 네 번째도 당고를...
뜨거운 열기속에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 벨기에 그랑프리. 선두권에서 달리고 있는 4대의 차. 강도높은 다운포스때문에 차체의 바닥에서부터 드문드문 불꽃이 튄다. -4대의 차, 4명의 레이서가 아슬아슬하게 코너를 지납니다! -벨기에 서킷의 우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오늘 너무 재밌네요!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레이스...
-식초님 리퀘로 작성된 글 입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연을 들여다보면 그 심연이 어쩐댔더라?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지금 상황의 가장 큰 문제는 심연보다 알 수 없는 황시목의 속이었고, 서동재는 그걸 들여다보려 애쓰는 중이었으니까. 사실 서동재가 황시목을 관찰하는 건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긴 했다. 황시목이 시보였던 시절, 그러니까 이 서부...
잘게 떨리는 황금색 눈동자를 마주보며 니카는 자신도 모르게 군침을 삼켰다. 잠깐의 침묵 끝에 니카가 내놓은 대답은 긍정도 부정도 아닌 유예였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 그는 눈을 아래로 내리깔며 덤덤하게 말했다. 가라앉은 눈빛엔 미미한 아쉬움과 동시에 안도가 스쳤다. 그렇게 기숙사에 도착하기 전까지 둘 사이에 아무 말도 없었다. 숨 막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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