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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마도조사 원작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습니다 끝,,, 남사추 화이팅! 각 가문의 검법을 뇌피셜로 끄적인 만화를 발굴해서..올려봅니다. 마지막은 그리기 귀찮아서 급하게 끝낸 감이 있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 上편을 읽으신 뒤 감상해주세요. / 본 소설의 배경은 위무선 사후 10년 째, 시점은 현재와 과거, 미래를 오갑니다. 남망기와 남사추, 작가의 시점에서 서술되었습니다. / 진정령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원작 마도조사와 설정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망기무선을 메인 커플링으로 하나 로맨스가 주된 내용이 아닙니다. 남망기와 남사추의 관계성을 그립니다...
/ 본 소설의 배경은 위무선 사후 10년 째, 시점은 현재와 과거를 오갑니다. 남사추와 작가의 시점에서 서술되었습니다. / 진정령 설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원작 마도조사와 설정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망기무선을 메인 커플링으로 하나 로맨스가 주된 내용이 아닙니다. 남망기와 남사추의 관계성을 그립니다. / 제목과 내용 중 진정령 대사 및 원작 마도조사...
단금지교. ' 맺어지지 못해 영원히 지기로 남은 두 사람. ' * 법보가 운심부지처에 있는 동안에도 일은 끊임없이 벌어졌다. 법보가 해친 사람이나, 다친 사람은 혼을 잃고 살인귀가 되어 산사람을 습격했다. 그 살인귀에 당한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그렇다보니 남가의 수사들이 혼신을 다해 법보를 가두고, 음기를 누르고 억제시키고 있었지만. 날이면 날마다 사람이 ...
단금지교 : 절친한 친구 사이. 나래님의 리퀘입니다. 리퀘내용 : 좋아해요, 금공자. 끝끝내 말하지 못했던 진실을 말하고 온가의 사람이라 역적으로 몰려 죽으러 가는 남사추와 그를 막으려는 금릉의 발악이 보고싶음 누가 이런 사금 먹여죠 * - 해시가 되면 뒷문으로 나와요. 야단법석하게 식사를 마치고 여독을 풀기 위해 각자 숙소로 흩어질 무렵. 남사추가 말했다...
단금지교 : 절친한 친구 사이. 나래님의 리퀘입니다. * 시작은 지명도 낯선 작은 성이었다. 성안에서 난봉꾼으로 유명한 치가 칼로 마을 사람들을 해친 것이다. 때마침 객잔에 머물던 수사 하나가 사건을 해결했다. 난봉꾼이 휘두른 칼은 작은 단도였다. 말이 단도지, 성인의 손 한 뼘도 채 되지 않고 칼날도 무뎌 흉기라고 하기에 궁색한 모양새였다. 하지만 어리숙...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약 1,900자 *노래와 함께 즐기면 더 좋아요~♪ [남사추] 비 그리고 문령 이따금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남사추는 처음으로 함광군의 문령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던 때를 떠올리곤 했다. 하루가 멀다고 잔잔히 경내를 울리는 소리는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음이었다. 정실에서 들리는 소리는 그 어떤 혼을 향한 무수한 물음인지 남사추는 참 궁금했다. 들리는 고금 소...
말 없이 벌어지는 다수 대 1인 싸움에 연무장에 온 이들 중 가장 빛나는 이들은 바로 위무선, 온녕, 서윤호, 서유호, 수였다. 몇몇은 대련 구경, 나가 떨어진 이들이었는데, 남은 5인이서 싸우는 광경은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맨몸으로만 아무런 무기도 없이 싸우는 데도 어째 칼보다 더한 긴장감을 주었다. 그러다가 두 명이서 온녕을 노리자 그는 발찌를 빼자 ...
※ 중국의 기생문화같은걸 잘 몰라서 조선 그 어딘가를 배경으로 합니다. 그치만 중국식 애칭에 호가 아닌 자를 쓰는 등 아주 오징어 짬뽕입니다. 그냥 귀여운 사금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 이번편은 금릉이 거의 안나옵니다.(ㅠㅠ) ※ 남사추의 어머니는 예기(시를 쓰고 음악을 하는 기생. 예술인) 이며 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 사추는 어릴 때 부터 기방에서 자랐...
서신을 받은 무선과 강징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금린대로 향했다. 붙잡을 이가 없는 강징이 먼저 도착했고, 뒤를 이어 무선이 남망기에게 안겨서 왔다. 강징은 그런 그들을 보며 인상을 구겼다. "아릉이 네놈도 불렀냐." "강징도 불렀어? 대뜸 금린대로 와달라더니 진짜 무슨 일 있는거 아냐?" 마주보고 어깨를 으슥인 둘은 금린대 안으로 발을 들였다. 남망기는...
난릉의 어린 종주가 은애하는 이가 생겼다더라. 그이가 고소의 수사라더라. 사실은 바로 그 함광군이 양자처럼 들여온 아이라더라...말은 바람보다 빠르게 퍼진다. 금릉과 남사추가 서로의 마음을 맞춘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 선문세가들은 물론 시장바닥에도 소문이 쫙 퍼졌다. 난릉의 방계들은 저들의 종주가 홀딱 빠졌다는 그 사내에 대해 알아내려 곳곳에 눈과 귀를 심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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