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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서클에서 연재하였던 고전물 썰을 정리하였습니다. 써방용어 및 전개상의 오류와 추가분등을 더해 올립니다. 정리하였다하여도 이것은 썰이니만큼 완전한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의 음악과 함께 하시면 몰입이 좀 더 편합니다. 깜돌로 고전물 호위무사 × 황자. 다만 이 경우, 예준은 황제가 가장 총애하는 애첩의 아들로 욕심 많은 어미로 인해 황태...
01 “허억.” 예준은 헛숨을 들이키며 번쩍 눈떴다. 화마 앞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듯했던 전신은 얼음물을 끼얹은 것처럼 차게 식어 있다. 크게 치뜬 눈을 굴려 창틀 모양대로 그림자 진 벽면과 천장을 살폈다. 이불을 어설프게 덮었던 가슴팍이 가쁜 호흡에 맞춰 들썩였다. “후우….” 꿈. 꿈이다. 잘게 떨리는 손으로 가슴을 꾹 짓누른 예준은 흐트러진 베개를 끌...
좀비, 폭력, 재난 소재 주의... 잔인한 묘사 없으나 결말이 유해합니다 너는 비를 좋아했다. 비 오는 밤, 비 오는 소리, 비 오는 냄새, 비 오는 날 외출하기, 비 그친 뒤의 공기. 너는 비 하나로도 참 많이 기뻐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나는 그 사실을 잊지 않으려 비를 보며 앉았다. 너는 폐가 대문에 묶여 몇 시간째 시끄럽게 굴었다. 좀비도 잠을 자는...
* 아래의 음악과 함께 하시면 몰입이 좀 더 편합니다. 짝- 살이 부딪히는 찰진 소리와 함께 뒤로 날아간 것은 작은 아이였다. 맞은 뺨을 쥐고 덜덜 떠는 아이의 몸을 향해 거센 발길질이 날아들었다. 퍽- 소리가 나도록 걷어차인 아이는 몸을 한껏 웅크리는 수밖에 없었고, 이는 오랜 시간 맞아오면서 익힌 최소한의 아픔을 더는 방법이었다. “빌어먹을 새끼!” ...
태권도고딩x걍밥잘사주는착한형 뭔가 하믾이가 교문에서 예줁이를 기다릴수록 학교에 남예줁 싸움잘다고 소문나는중
"... 그냥 이 꿈에서 깨고 나면 경기가 끝나있었으면 좋겠어요." "하민아, 그 경기가 그렇게 부담돼?" "네....... 부상 이후로 처음 뛰는 경기라서." '... 쉽지 않네.' 누구나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대해선 쉽게 이야기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경험해본 일에 대해서도 쉽게 말할 수도 없다. 때로는 위로가 더 깊은 상처를 남기기도, 따끔...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저 남신만을 가질 수 있다면 어느 신의 원성도 두렵지 않다. 명계에서 사랑을 울부짖으며 고통을 곱씹는 인간들을 볼 때마다 사랑은 덧없는 것이라 생각한 내가 바보처럼 느껴진다. 지상에서 그를 처음 봤을 때 어둠 속에만 있던 나의 심장에 빛이 들어차버리고 말았다. 햇빛 아래에서 환하게 웃는 것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가 내 곁에 없다면 그 무슨 소용인가.나의 모...
크기 순서 뒤죽박죽!! 백업용으로 올려둡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얼마나 잠들었던 걸까. 흐린 시야 안으로 인공적인 하얀빛이 강렬하게 쏟아졌다. 낮에 잠든 터라 불을 켰을 리 없는데, 멍한 생각을 하며 망막에 맺힌 빛을 피해 다시 눈을 감았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몸살에 손도 까딱하기 싫었다. 하루쯤 불 켜고 자지 뭐. 멀어져가는 의식 사이로 익숙하게 눌리는 전자음이 들렸다. 천장을 향해...
지난 새벽 수도권 인근에서 4.7 강도의 지진이 땅을 휩쓸고 지나갔다. 특별한 대비 없이 맞이한 자연재해의 피해는 도시 이곳저곳에서 앓는 소리를 냈다. 타국에 비해 지진 안전지대라는 인식이 강해 턱없이 부족한 대책들이 문제라는 얘기로 기사가 도배 되었다. 경찰청 수사부도 예외는 아니었다. 낡아 허름했던 창문 12개가 깨지고 사무실이 쑥대밭이 되는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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