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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기유사네 전력 주제 : 여름방학 "이제 곧 여름방학이네." 교무실에 있는 에어컨 앞에 서서 땀을 식히고 있었다. 하시바라 녀석이 그렇게 복도를 질주하며 도망가지만 않았더라면 땀을 흘릴 일은 없었을 것이었다. 애초에 복장 규율을 잡아야 하는 건 토미오카 녀석인데 왜 내가 대신해서 이 일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 그 녀석은 복장을 잡을 자격이 없...
- 실제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나즈가와 사네미 시점 " 귀살대는 오늘부로 해산한다. " 무잔을 쓰러뜨린 후 귀살대는 해산 되었다. " " 명 받잡겠습니다 " " ...토미오카와 나 밖에 안 남았군. " 오랜 세월 신명을 바쳐 " " 세상을 위해, 인간을 위해 싸우고 헌신해주셔서 " " 우부야시키 가 일족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키리야 님께...
마피아 기유X경찰 사네미 "탕!!!" -쯧, 옷에 튀겼군. -토미오카씨. 제가 처리하면 될걸... -됐어, 사격 연습하고 좋지 뭐. 근데...뒤에 저 놈은 뭐지? -짭새인것같습니다. 처리할까요? -일단 끌고 와. -넵. -움직이지 마!!! -손끝이 떨고있네. 지금 눈앞에 저 사람이 사람을 죽인건가?? 그리고 저 뻗쳐진 머리. 요전에 선배가 보여준 이 일대 ...
동성애는 죄악이다. 사네미의 죄였다. 그저 기유를 사랑했을 뿐인데 재판장에서 무릎을 꿇고 그들을 올려다 봐야만 했다. 7명의 대천사들은 그들을 하찮다는 듯이 내려다 봤다. "어떤 형벌을 내릴까요?" "가볍게 죽이기엔 죄질이 아주 나쁩니다." "동의하는 바입니다. 날개를 떼버리고 인간 세상으로 보내버리죠." 여기저기서 불만을 표하는 말들이 쏟아졌지만 제 1의...
** 이전에 올렸던 '나쁘지만은 않은'의 후속편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최종 국면 이후 토미오카 기유와 시나즈가와 사네미가 연인이 되었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둘의 현재 나이는 24살입니다. ‘나는 이제 곧 죽을지도 모르니 너를 떠나는 게 맞는 것 같다.’ 토미오카가 떠났다. 그리고 그놈이 남겨 놓은 건 고작 이 한 마디가 적...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그리고 갑자기 기유미츠 끼팔하기
무슨 사이일지는... 자유롭게 생각해 주세요. 솔직한 게 나쁜 건가. 어, 나빠. 왜? 구분은 해라, 쉬워 보이는 거랑 솔직한 거랑…. ….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돌아 누운 등은 아무런 대답도 해 주지 않았다. 어째서? 의문 가득 담긴 눈으로 움직임 따라 쫓아 봤자다. 시선 느꼈는지 자라는 말 한마디만 돌아왔다. 한 이불 덮고 누운 주제에 ...
곧 죽어도 사랑만큼은 하지 말자고 비 쏟아지던 날 걔 집 가는 골목길에서 멱살 쥐고 소리쳤다. 엉엉 울면서 뺨 때리고 싶은 것 꾹 참았더니 잔뜩 갈라진 목소리로, 왜? 하고 대답하는데, 그 얼굴이 너무 뻔하게 잘생겨서 속이 쓰렸다. 개같은 새끼, 거지 같은 새끼, 너 같은 새끼를 내가 왜. 좋아하지? 닥쳐. 나는 너 좋아하는데. 꺼져, 제발. 눈앞에서 사라...
1. 기유 본인 여친이랑 4년동안 연애하는데 홧김에 헤어지자고 한 날 클럽에서 사네미랑 원나잇함. 키스하다가 사네미가 손에 끼고 있는 반지 보고 뭐야 애인 있어요? 하면 숨길 생각도 없었다는 듯이 응, 하면서 마저 얼굴 붙잡고 키스함 사네미도 원나잇이니까 상관 없으려나 하고 둘이 몸 섞음 그렇게 하루밤 지내는데 사네미는 기유의 품이 너무 좋았던거지 원나잇 ...
레인버스(rain -) 평소에는 듣는 것에 문제가 없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 운명의 상대(= 소울메이트)의 소리를 제외한 세상의 소리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비가 내리는 세기에 따라 크게 들릴 수도 있고, 작게 들릴 수도 있다. 소울메이트는 보통 직감적으로 깨닫게 된다. ※ 레인버스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 및 세계관 변형이 들어가 있습니다. *기유 - 비가...
기유사네 1회 전력 키워드 : 장마 - 내용 조금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기, 알고있어? 옛날에는 인간이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였던 시절이 존재했다는 것을. 비가 내리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지구. 세상은 바뀌어 갔다. 멈추지 않는 끝없는 비로 작물은 발아를 하지 못한 채 썩어 문드러졌고, 작물이 자라지 않자 곤충과 동물들도 차례대로 멸종해갔다. 햇빛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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