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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꼭 한 번 그려보고 싶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의 어느 한 부분··· 홍은영 작가님의 그로신에서는 헤시오네 공주를 본 적이 없어서 프리아모스 국왕 기반으로 마음대로 캐디해봄 언젠가 완성해보기로(4/9)
※스토리만 보여드리기위한 완전 대박 러프퀄입니다. 식자만 깨끗하게 해두었습니다. ※옛날 기억을 더듬어 그린 만화라 현재 설정과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데드셀 5셀 엔딩 이후 시점을 다룹니다. 스포일러 유의해주세요. ※국왕과 왕손이 위주 ※날조,상상 등 주의
아서레이 평화로운 국왕국서의 잠자리 머리맡에 둘을 빼닮은 생후 12개월 아가 둘이 바구니에 담겨 놓여있었음 좋겟군,,,, 여신님의 인센티브(? 1. 일단 원작에서도 ,,,,, 아서는 (ㅎㅅ때문이었지만) 울며 깨서 안겼고 레이도 (ㅉㅋ이었ㅈㄴ만) 예민해서 부부가 돌아가며 애 달랬,,, 이거 인센티브가 어니라 걍 새로운 고통아냐?? 애 둘 다 예민해; 아서똑띠...
울드렌이 마침내 켈 앞에 끌려왔을 때, 그는 이미 수 주에 걸쳐 학대와 구타, 달음박질 고문을 당하고 축사와 같은 환경에서 생활한 끝에 온순하게 변해있었다.강대한 국왕의 켈이 명료하면서도 장황하게 자신이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었다. 울드렌. 몰락한 가문의 대공. 열등한 동생. 스콜라스에게 패배한 자. 드렉보다 하찮은 바릭스에게 눈이 멀어버린 자. 함...
딘나는 회로가 닫힐 때까지 비상 응답기를 돌려댔다. 끝내 그녀는 신호기가 '치지직' 소리와 함께 단말마를 내지르며 고장 나는 것을 태어나서 두 번째로 목격했다. PSARA PSARA PSARA여왕의 알현실이 곧 함락될 것이란 의미가 담긴 문구였다."다 끝났어." 그녀가 부관에게 말했다. "지원군은 기대하지 말자고.""최소한 우리 쪽 지원군이 올 일은 없을 ...
그 화백의 사정 02 “유현아!” 한유진이 작은 마당을 달렸다. 오늘은 북방 지역으로 떠난 탐사군이 복귀하는 날이자, 한유현이 사흘만에 집에 오는 날이었다. 탐사 기간은 편히 잠을 잘 수도 없다더니 그새 반쪽이된 동생이 저를 보고 마주 달렸다. “형.” 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미소를 지으며 한유현은 한유진에게 몸을 기댔다. 대문 아래에서 차게 식어 있던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그 화백의 사정 01 두 줄기로 갈라진 강이 감싸고 달빛이 짙은 나라. 나무를 심으면 열매가 파란 잎 보이지 않도록 가득 차고, 가을에는 금빛 물결이 너울 치는 곳. 현왕의 은혜와 지혜로 풍요가 끊이지 않는다고 일컬어지는 세성에 발소리가 부단히 울렸다. 나쁘게 말하자면 정신 머리 없이 달리는 사람들이 길거리를 가득히 채웠다. 그들의 발끝이 향하는 곳은 같았...
~트위터 연성 여기다가 씀다~ 사유 : 너무 김 시작은.. 온라온이 왕자로 태어난 on왕국이 주변에 있던 seed 제국이 일으킨 전쟁에 의해 망한걸로. on왕국 전쟁 전까지는 나름 평화로운 왕국이었는데.. 전쟁이 모든 걸 앗아가버림... 늘 사람들의 웃음소리만 들렸던 곳은 사라지고 거리에는 통곡소리와 비명 소리만 가득하게 된 on왕국.. 온라온.. 그래도 ...
누가 국왕을 죽였나. 텅 빈 복도에 낮게 가라앉은 사내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러나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한낮의 왕성은 말 그대로 쥐죽은듯 고요했으며, 바깥의 햇빛 마저도 어두운 복도로 쉽사리 들어오지 못하고 창문 근처만 어슴푸레 비출 뿐이었다. 지난 수년간- 이곳이 이토록 적막할 일이 있었나? 적어도 그가 기억하던 그의 왕성은 이토록 고요하지 않았...
[캐치프라이즈] 암흑의 지배자 "꽤나 재밌는 표정을 짓고 있는군" [이름] 명 휘월 [성별] 남성 [나이] 25세 [키/몸무게] 178cm/72kg [일족] 암흑 [외관] [성격] 다정함 :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미소와 목소리로 답해준다. 신중함 : 무엇을 시작할때 신중하게 계획을 세우는 편이다. 차분함 : 어떤 일에도 차분한 성격을 유지한다. (다만 예외가...
이자벨 2세는 자신이 브리태니아의 왕비가 되는 날 밤, 평생 잊지못할 수치를 겪었다. 낯선 이국의 땅에서 남편이란 자는 사내들을 떼거지로 몰고 다니며 자신을 대놓고 모욕하였다. 재상 체암벌레인란 할배는 입술이 파래져서 계속 이자벨 왕비 눈치를보고 있었다. 모두가 숨을 죽였다. 연회장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누군가 피식 소리를 내며 웃었다. 왕비의 ...
이제리아 대륙력 1284년 브리태니아에서는 대대적인 축제가 벌어졌다. 결혼을 거부하던 26세의 젊은 국왕 에드워드4세가 드디어 국혼을 올린 것이다. 국왕을 사랑한 브리태니아 국민들은 모두 길거리로 나와 꽃과 색종이를 뿌리며 국왕의 결혼을 축복했다. '대륙최고의 미녀'아라곤의 황녀 이자벨 2세는 이제 브리태니아의 왕비가 되었다. 999개의 종이 일제히 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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