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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NEL VERSE센 티 넬 버 스W. B A E B A E
SENTINEL VERSE센 티 넬 버 스W. B A E B A E 「아무래도, 이 예쁜이가 내 가이드인가본데?」이것이 정국이, 태형을 본 첫 마디였다. 00. 「쫄지마」 「?」 처음보는 사람보러, 쫄지말라고 말하는 정국의 말에 태형이 어처구니가 없는 얼굴로 정국을 바라봤다. 그리고 제 앞에 있는 상대, 이 인간에 대한 이 어이없는 감정은, 태형이 정국에게...
(소재 주의)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전 정 국 : BT기업 사장, 28세세상에 더 없는 신사, 젠틀맨이지만, 딱 그 만큼의 무뚝뚝함과 강함이 그의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수식어다. 예절이 바르나 선이 너무 확고 한 남자.최연소 사장 부임. 최고속 승진. 엘리트 집안에 그야 말로 초초 엘리트 코스만 밟고 자라온 가진거 많은 이 남자. 강남부터 압구정까지 제 소유 아닌 것들 빼내는게 더 쉬운 ...
다즐링 블루(dazzling blue) w.김목련(@magnolia_KV) 17 完 이게 뭐야, 너 미쳤니? 제 앞에 놓인 쇼핑백 더미를 쳐다보며 설이 눈가를 구겼다. 그리고 그런 설의 표정에 태형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하고는 어깨를 으쓱인다. 정국만이 그런 태형의 뒤에 서서 어딘지 불편한 표정을 하고는 서있을 뿐이었다. 설은 태형의 뒤에 선 정국을 흘...
다즐링 블루(dazzling blue) w.김목련(@magnolia_KV) 16 후우, 속으로 삼키려고 무던히도 노력했던 한숨이 결국 튀어나왔다. 그에 저도 모르게 움찔 몸을 굳힌 남자가 흘깃 백미러를 통해서 제 뒤를 쳐다보았다. 그러나 언제나 까칠하고 날이 선 제 어린 도련님은 자신의 한숨을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 그도 그럴 게, 그렇게 사랑해 마지않...
다즐링 블루(dazzling blue) w.김목련(@magnolia_KV) 13 달그락거리는 식기의 소리는 썩 크지 않은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릇을 긁으며 내는 식기의 소리는 태형의 기분을 썩 좋지 않게 만드는데 한몫을 했다. 그것도 아주 단단히. 한동안, 그러니까 수현을 만나고 약 2년 정도를 지난 후 지나칠 정도로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온 덕분인...
다즐링 블루(dazzling blue) w.김목련(@magnolia_KV) 12 정국이 눈을 뜬 것은 꽤 늦은 시간이었다. 이미 하늘 높이 뜬 해가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정국이 눈을 깜빡인다. 그러다가 이내 품에서 느껴지는 온기에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자신의 품 안에는 태형이 있었다. 우뚝 솟은 콧날에 길게 내려앉은 속눈썹. 색색 작은 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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