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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 잔불의 기사 세계관 + 레사 세계관이 섞인 글입니다만 레사 세계관의 경우 원래의 세계관에서 많이 벗어났을 수 있습니다. 인물들은 전부 잔불의 기사 인물들만 나옵니다. - 구역의 경계에 다다르자 지우스는 더 이상 가고 싶지 않아졌다. 이렇게 순탄하게 올 수 있게 될 줄 몰랐다. 종종 마주치는 하급 악마들은 지우스가 권위로 찍어 누르기도 전에 와론의 창에 ...
차가운 겨울 공기가 승언의 코 끝을 매섭게 스친다. 3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그 날의 일을 곱씹어보고는 승언은 자신의 처지를 스스로 뼈저리게 느꼈다. 차가운 겨울 공기를 승언은 깊게 들이마시고 내쉰다. 무거운 한숨과 같이. '쓰읍- 후우.. 하아.." 승언은 집으로 들어가 급하게 짐을 싼다. 짐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옷가지들, 가지고 있는 돈, 옷갖살림을 가...
언제인지도 모르는 먼 옛날, 번성했었던 다크카카오 왕국 근처 어느 산맥의 어느 인형집. "드디어 완성했어...!" 한 쿠키가 한 인형을 두 손으로 소중히 들어 올린다. "이번에는 초콜릿을 써 봤는데, 꽤 잘 됐네?" 등 한쪽에만 달린 초콜릿 날개, 보라색 실로 꿰멘 새하얀 몸, 사지의 다크초콜릿 코팅. "이름은... 초콜릿이 섞인, 그래! '믹스초콜릿'! ...
#프로필 #생존자 ニューストップの記事を読んだ뉴스 상단의 기사를 읽었더니鬼の仕業だと抜かしていた귀신의 소행이라 지껄이고 있었다利害関係でブチ抜いた이해관계에 따라 독설을 뱉는束の間のパンチライン찰나의 펀치라인 曖昧なスピーカー 矛盾点は無いか?애매한 연설자에게 모순점은 없는가? 感情伝いに燃え上がった後の灰は誰が埋めてくれるんだ?감정에 휘둘려 불타오른 후의 남은 재는 누가 ...
메이크업 샵 원장까지 송현준의 지랄 같은 성격을 알 정도라니. 적어도 내가 송현준을 알기 시작한 고등학생 시절부터, 녀석은 일관성을 유지하고 사는 것 같았다. 학창 시절, 녀석은 유별나기로 유명했다. 우리 학년은 물론이고 전교생 모두가 녀석의 이름 석 자를 알 정도였으니까. 그렇다고 해서 소위 말하는 일진, 뭐 그런 건 아니었다. 내가 봤을 땐 그냥 키가 ...
‘이런 세상에 나는 왜 태어난걸까...’ 태어나길 바란적도 없고 하물며 부모와 환경을 고르고 태어나지도 않았다. 엿 같은 세상. 난 혼자 죽을 용기조차 없었다.’ “야! 이 자식아 밥만 축내지 말고 나가서 돈벌어와” 아침부터 발길질로 나를 깨우는 아버지라는 작자. 가족이란 유대감은 없어진지 오래다 돌아갈 곳이 이곳 밖에 없지만 노을에게 돌아오는 건 폭력...
훙넹넹 님, 무슈슈 님
#구원자_신청서 [새하얀 발자국] " 흐음~ 제가 도와드릴게요" 이름 : 김윤수 종족 : 살인토끼 수인 나이 : 미상 범죄 : 살인 키/몸무게 : 180/65 외관 : 빨간 눈,하얀 머리카락,알비노의 형태 성격 : 능글맞은 / 꽤나 능글맞습니다. 사람들에게 말로 장난치는걸 좋아합니다.사람들에게 능글맞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입니다. 장난스러운 / 가끔 살벌...
* 잔불의 기사 세계관 + 레사 세계관이 섞인 글 (레사 세계관의 경우 원래의 세계관에서 많이 벗어났을 수 있습니다. 인물들은 전부 잔불의 기사 인물들만 나옵니다.) - 보라색 라일락이 만연했다. 봄은 아니었다. 다만 봄이 사계절 내내 유지된 곳이었다. 몇 해나 흘렀는지, 얼마나 많은 라일락이 피고 지었는지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유일한 생명체가 눈을 감고...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는 건가!"원탁에 둘러앉은 스무 명의 사람 중 머리가 희끗희끗한 노년의 남자가 소리쳤다."어느 정도 납득 가능한 보상을 요구해야지 들어 주던가 말든가 할 것 아닐세!"전 세계의 정상급 인사들이 모여 앉은 원탁에 발을 올리며 의자에 앉아 팔을 늘어뜨리고 있는 방독면을 쓴 남자.협상가 '첸코'가 말했다."그래서 못해주시겠다는 겁니까?""...
*재업로드 구원자 [구ː원자]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주는 사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아-멘 "아-멘" 오늘도 탈출에 실패한 나는 마네킹처럼 입만 끔뻑이다가 십자가를 향해 기도한다 정령 신이 존재한다면 정말로 우릴 지켜보고 있다면 이...
얼마만에 그리는 거지...
* 본 글은 소장용 결제창으로 전문 무료입니다. * 본 글은 7대 죄악과 주선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의 글로 인해 각색 된 부분이 있습니다. 웬일이냐, 새벽 여신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찍혀서 땅에 떨어지다니! 눈만 감으면 그날의 기억이 재생된다. 처음으로 땅에 떨어지던 날. 새하얀 피부와 앵두같이 붉은 입술,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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