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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나옵니다. * 자체 혼마루 설정이 있습니다. 호세키는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책상은 갖가지 서류와 책과 파일이 널려있어 난잡하다. 뭐라도 일을 하려는 건지 앉아 있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이번 기간의 보고서는 올려 보냈다. 그렇지만 찝찝한 기분이다. 채워야 할 부분을 채우지를 못했다. 그래...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의 입장에서 쓴 시입니다. <그 순간> 푸르스름한 들판은 무척 넓었지 하현딜이 떠오르고 또 높게 솟을 동안 달빛을 튕기며 열대어처럼 춤추는 너의 뒷머리를 쫓으며 숨이 차오르는 지도 모르고 마치 호흡 그 자체가 된 것처럼 차가운 밤을 가로질렀지 한류(寒流)와 같은 공기에 맞서며 상어처럼 튀어나올지 모르는 적을 두려워하지 않으...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해석 및 설정이 등장합니다. "너라면, 그런 욕심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농담이야?" "아니.." "뭘 기대한 거야 대장. 대장의 고운 몸 소중히 여기라고." "야겐..." "무리야." 한참 기분이 적적했던 것 같다. 가을을 탔던 것일까, 가을비의 흐린 날씨에 기분이 우울해졌던 탓일까. 화로 속의 벌...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해석 및 설정이 등장합니다. 잠 오지 않는 밤. 일정이 꼬이는 바람에 아침에 눕고 낮에 일어나써니 이렇게 맑은 정신으로 앉아있다. 마루에서 멍 하니 연못을 본다. 고요히, 물결도 없다. 마루 저쪽 끝에서 인기척. 심심한 와중에 반가운 기분이 드는데, 누구일까. 고개를 돌려 보니, 하얀 윤곽선이 저기 멈춰 서있...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해석 및 설정이 등장합니다. 비가 내린다. 조금씩 옅게 내리고 있다. 하늘을 덮은 잿빛 구름은 속에 은은히 빛을 감춘 채 저 쪽으로 흘러내려간다. 마당의 풀도 돌길도 차갑게 젖는다. 바삭하게 말라있던 포플러 잎도 짙게 젖는다. 낡은 툇마루도 서늘하다. 쌀쌀한 느낌까지 들어서, 하이비스커스 향기가 나는 머그에 ...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해석 및 설정이 등장합니다. "쿨럭쿨럭.. 우욱...." 어젯밤 출진을 다녀오고 나서, 몸 상태가 좀 이상하다 싶더니 그래도 병이 나버렸다. 열도 오르고, 힘이 안 들어가서 몸뚱이가 무겁다. 침실 이부자리 위에 안치된 듯이 누워있을 뿐이다. 똑똑, 끼이익...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내가 병이 드는 바람에 바빠...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자캐 남사니와 호세키가 등장합니다. * 자체 해석 및 설정이 등장합니다. 텅 빈 커피 잔을 기울인다. 비운지 오래 되어서 커피 얼룩만 바닥에 묻어있다. 마치 옛 양피지 지도 위에 그려진 영토 같다. 어떻게 되는 걸까? 지겹게 이어지는 역사 수정주의자와의 싸움은 도무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시간 정부는 무슨 꿍꿍이인 걸까? 과연 이렇게 싸우면 끝이...
※자캐 남사니와와 호세키와 자체 설정이 등장합니다. 1. 이곳은 시카고, 유명한 미국의 도시, 커다란 도시. 이방인으로 등장한 호세키는 도시 이곳저곳을 둘러본다. 누군가 쫓아오지 않나, 조금 두려운 표정이다. 중절모와 바바리코트를 입은 인파 사이를 헤치며 어딘가로 이동하려고 한다. 그 때, 발견한 커다란 표시, 간판이었지만, 호세키는 그것이 야겐의 영역 표...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동인 설정, 캐해석 주의 ※검사니 전력 60분 제 100회 주제: 86회 주제였던 「사랑」 700년 가까이 살아온 검에게 마음이란 무엇인가. 아니, 그 시간을 ‘살아왔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일지도 모르겠다. 도공의 손에서 태어난 검은 그 긴 시간을 그저 도구로서 존재했을 뿐이다. 어떠한 의지도 갖지 못한 ...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동인 설정, 캐해석 주의 ※검사니 전력 60분 제 96회 주제: 「충성」 ‘헤시키리 하세베, 라고 합니다. 주명이라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미소 짓는 남자의 목소리는 그때까지 들었던 여느 도검남사의 목소리보다 달콤했다. 맑은 연보라색 눈동자, 부드러운 미소, 단정함과 절제가 느껴지는 신부복. 절대적인 충성을 이...
※ 자캐 남사니와가 호세키와 자체 설정이 등장합니다. 이것저것 빠트리는 바람에 결국 본성에 늦게 돌아가게 되었다. 나갈 때에는 오후 정도에 돌아올 거라고 했지만 이미 온통 깜깜해지고 말았다. 다들 기다리고 있겠지. 야겐에게 단말로 연락해서 늦게 간다고 해두기는 했지만 그래도 미안한 마음 뿐이다. 그동안 출진이니 원정이니 바빴던 야겐이 간만에 나와 함께 느긋...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동인 설정, 캐해석 주의 ※검사니 전력 60분 제 92회 주제: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는 방법」 헤시키리 하세베는 여느 때처럼 주인의 방으로 향하고 있었다. 한낮, 집무실에서 서류 업무를 보고 있을 주인에게 간식을 가져다주기 위함이었다. 메뉴는 최근 주인이 즐겨 마시는 아메리카노와 좋아하는 간식인 마카롱.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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