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유료 발행 후 유지한 크리에이터 90%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어요
처음엔 사나다도 선 지키고 미지근한 그 관계가 좋았는데 사나다 점점 안달복달하는 거. 대학생도 좋고 성인돼서 프로 간 사나다로도 좋을 거 같은데 좋아 프로 사나다, 너로 정했다. 사나다 프로 데뷔하고 잘생긴 얼굴과 야구 실력으로 단숨에 슈퍼☆스타☆ 등극함. 뭐 거의 팀의 얼굴 같은 간판스타가 되어서 승승장구 중임. 사나다 야쿠시 전에 좀 놀던(?) 꽤 수상...
"하나, 아무나 너를 사랑할 수는 없어." 최고로 너를 아끼고 성실하며 멋진, 그런 사람만이 너를 사랑할 자격이 있어. 어머니의 기준은 높았다. 어느 정도로 높냐 하면 가시계곡의 어둑한 성보다 더 높고 뾰족했다. 하지만 어머니, 제가 어머니의 눈에야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겠지만 객관적으로 저는 그 정도는 아닌걸요. 만약에 그런 남자가 저에게 고백한다면 그 ...
[아이돌 드림] 미총 ; 媚寵 W. 난새 이 도시만큼 괜찮은 무덤도 없을 거야. 너만큼 편안한 수갑도 없을 거야. 네 안에 있으니 따뜻해졌어. 날 조이지 마. 나한테 매달리지 마. 그렇다고 날 떠나면 되겠니. 나를 잡아, 나를 놔. 나를 잡아. 《신현림, 나를 잡아, 나를 놔》 1. 오늘따라 멍하네. 제노는 몽롱한 표정으로 옷을 벗었다. 두 눈이 초...
후기 어영부영 끝낸 감이 있네요. 애교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바다는 달을 비추고는 한다. 그 둘은 너무나도 다른 성정을 지니고 있지 않았던가. 하늘의 품에 안겨 있던 달과 그러한 달을 삼켜 타인의 빛을 빌미로 은색의 부숴지는 빛을 자아내는 바다, 당신과 저의 차이는 그 어딘가 즈음에 머무르고 있었으리라. 그럼에도 모든 빛을 투과시키며 그 존재의 감각 자체를 지워내고 있던 물은 자신 역시 빛을 낼 수 있노라 속삭이며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여름의 한밤중이다. 반쯤 내린 블라인드 새로 드는 달빛이 화사했으므로 불은 켜지 않는다. 내가 왜 이 제안을 수락했더라? 그러게. 반문은 의자 끄는 소리에 날아간다. 어렴풋한 정신. 맞상대가 첫 잔을 채워 앞으로 밀어주는 장면까지 보고 나서야 여자는 베고 누운 팔이 저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좀 웃긴데. 희미한 단내. 그래도 지부인데 이러고 있어도 되나. ...
프레셔스 문 / 레인 포레스트 / 프레셔스 라벤더 / 프레셔스 찬단 / 프레셔스 유칼립투스 / 프레셔스 화이트 세이지 / 프레셔스 머스크 / 프레셔스 쟈스민 / 프레셔스 릴리 / 일랑일랑 / 프레셔스 로터스 / 프레셔스 파출리 / 드래곤 블러드 / 프레셔스 파인 / 프레셔스 굴랍 / 프레셔스 모그라 / 프레셔스 프래그런스 / 로즈 머스크 / 프레셔스 시나몬...
하나, 둘, 셋. 딘은 신호등이 바뀌는 타이밍을 잘 세었다. 자그마치 다섯 번, 빨간 불이 파란 불로 바뀌는 동안, 루크를 닮은 스포츠카가 딘이 서있는 곳 바로 앞에 정차했다. 네 곁에 있고싶다는 말을 끝마치자마자 이곳으로 달려온 루크는, 딘이 제가 무슨 말을 한 건지 알아채기도 전에 그를 차에 태웠다. 형, 루크, 나는, 그러니까... 루크를 향한 마음을...
푹푹 찌는 여름이던, 건조한 겨울이던 맑은 향이 코끝을 옅게 감싸는 것만 같아서 그래서 물기 어린 얼굴로 네 사진을 끌어안았어. 오지 않을 거란 거 아는데. 조금의 희망이라는 잔인한 이름으로 너를 기다려. 선택은 니가 하는 거니까. 난 그저 판결이 나길 기다리는 죄인 같아. 그대란 집행관이 어서 내게.. 너와 함께하는 끝없이 행복한 삶을 주실지. 네가 없는...
**트리거 주의** 칼에 베였다. 상처가 깊어 피가 났다. 나는 반창고를 붙이며 생활했다. 일주일이 지났다. 더이상 피가 나지 않았지만 상처는 처음 그대로였다. 메마른 상처임에도 무언가로 가리지 않는다면 쓰라려서 미칠 것 같았다. 일 년이 지나도록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상처에 신경쓰지 않으려 했고 통증에도 무뎌졌다. 반창고가 다 떨어져도 새로 사지 않았다...
10월 16일. 대학생 부승관은 이지훈의 작업실에 있었다. 그날따라 녹음이 잘 풀리지 않았고 승관에겐 드물게도 오후에 다른 일정이 있는 것도 아니라 다행인지 불행인지 둘이서 하루종일 작업을 했다. 점심 먹으러 나가는 것도 귀찮아 가스버너에 물 올려 라면 네 봉 끓여먹고, 자기가 잘하지 못하는 것 같다며 훌쩍이던 승관을 지훈이 어색하게 달래주다가, 좋은 아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