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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 꿈에 를 진짜 좋아하는데 사신강림하고 둥글레에 혼자 남은 건가람으로 보고 싶다... 꿈에 가사 내용은 꿈에 헤어진(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연인이 나와서 그동안 힘들었지 하면서 내 손을 잡아줌 혹시 이게 꿈이란 걸 알지 못하도록 내가 정말 잘할 거야, 그대 이제 가지 마요 그냥 여기서 나와 있어줘요 나도 깨지 않을게요 하는데ㅠ 사실 연인은 이미 그...
럽스타그램 하는 건가람 보고 싶어. 근데 대학생au는 가람이 sns 진짜 안 할 것 같고 아이돌au로... 둘이 같은 그룹 멤버라서 같이 활동하는 시간이 정말 많고 역시 룸메이트임. 약간 백건은 어릴 때부터 훤칠한 인상, 인맥인맥해서 데뷔 시작했을 것 같고 가람이는 그냥 길거리 가다가 예쁘장하게 생겼다고 연습생부터 시작했을 것 같음. 연예인은 물론 아이돌엔...
둥굴레차! [청가람 오른쪽] 합작에 참여했습니다. 합작페이지▶ https://gaengsama01.wixsite.com/garamright 새하얬다. 평일 오전, 고요하기 짝이 없는 둥굴레의 방바닥에 누워 멀거니 천장을 올려다보던 가람의 시선이 벽에 걸어둔 여분의 교복 와이셔츠에 와 닿았다. 같은 방을 쓰는 백건의 것이었다. 깔끔하게 각이 잡힌 교복 셔츠란...
건 찬 "너랑 이렇게 보내는 것도 벌써 9년째네." 대청마루에 걸터앉아 발을 까딱거리며 은찬이 말했다. 일 년에 딱 한 번 있다는 대보름. 오래 살았다고 할 순 없지만 17년 인생의 절반 가량을, 이 시기의 백건과 함께 했다. "그러게. 시간 참 빠르네." 매화장의 나무 꼭대기에 선 채로 무심히 답하는 금색 눈동자는 반쯤 감겨 있었다. 잠꾸러기 백건. 당연...
건가람 둥글레차에서 존나 티나게 사귀면서 비밀연애하는 거 보고 싶다. 가람이는 극구 숨기려고 하는데 오버해서 오히려 더 티나고 백건은 대놓고 계속 시비 걸다가 플러팅하고... 차니챠니만 사귀는 거 아는데, 니네 사실 별로 숨길 마음 없지…? 현우는 청가람이랑 백건 하는 짓 보고 백호 공자 저거 완전 또라이 아닙니까? 하다가 청룡 공자도 똑같이 미쳐버린 것 ...
현대au 건가람 …… 백건이 해외 간다고 할 때마다 좋아하는 청가람 보고 싶음 대학생 자취방 룸메 설정 어떠한가... 백건 방학 때마다 가족들이랑 해외여행 가는데 그 때마다 1~2주씩 자취방 비어두는 거. 건이도 정말 매년 가는 여행이고 휴양겸 가는 거고 별 생각없는데 자취방에 청가람 혼자 남겨둔다니까 뭔가 얘 심심할까? 싶은 거임 가람이한테 우우우~~~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진짜... 건가람 심각하게 싸워서 텐션 낮아지면 거니거니 라미라미가 하는 말 들으면서 자기는 별 말 안 하고 그냥 응. 응 하고 묵직하게 답할 것 같음... 평소에는 둘이 잘만 티격 거리고 거니거니가 라미라미한테 먼저 시비 걸고 하는데 라미라미가 진짜 빡쳐서 감정 팍 터트렸다가 그 후유증으로 혼자 울적해지면 ... 간사한 인간들, 그래 나를 대체할 건 많다...
- 감기. 그해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40도에 육박하는 날씨가 매일같이 이어졌고 TV에는 불볕더위로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기온만 높으면 버틸 수라도 있겠건만 숨을 옥죄는 습기에 사람들은 혀를 내둘렀다. 더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점심시간이 끝나가서 다음 수업준비를 해야 하지만 무기력함이 그를 집어삼켰다. 백건은 그저 창밖을 바라보기...
"야! 백건! 컴퓨터 빛 때문에 눈이 부셔서 잠이 안 오잖아. 얼른 끄고 안 자?" "이거만 보고 끌거야, 재촉말고 너나 자라, 청룡." 백건의 말에 가람이는 흥이라는 말과 함께 이불을 끝까지 덮어 뒤척거렸다. 대놓고 컴퓨터 그만하라는 무언의 압박인 거같아 백건은 이불 덮은 가람이를 노려보더니 보고 있던 웹툰을 끄고 옆에 와서 눕더니 핸드폰을 꺼내 마저 웹...
영화를 볼 때면 꼭 꿈을 꾸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단지 상상에 불과한 이야기들은 하나 둘, 차례로 현실이 되고, 치기 어린 주인공이 점차 성장하여 사랑을 하는 그저 그런 내용과, 그저 그런 전개들이, 이상하게도 영화관을 나서는 순간이면 꼭 꿈처럼 느껴졌다. 눈을 뜨면 깨어나고 말, 그런 꿈. 열일곱, 봄이었다. "왜 찾아왔어?" 조율이 되지 않은 피...
겨울의 흔적이 묻어나 있던 3월이 지나고, 어느새 완연한 봄을 자랑하는 4월이 왔다. 사월, 사월. 그 숫자를 한껏 입안에서 굴려 보며, 달력을 두드렸다. 머지않아 등굣길에도 봄을 알리는 벚꽃이 만개할 터였다. 사월 십칠 일. 한 달이나 곱씹으며 이제는 익숙해진 숫자를, 질리도록 되뇌며 집을 나섰다. 적당히 눅진한 바람을 타고 이제 막 피어난 꽃봉오리의 향...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 별볼일 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그저 그런 사람으로 성장한 뒤에도, 뜨거웠던 청춘, 빛났던 햇살, 봄의 꽃내음과 여름의 아지랑이, 가을의 색들과 겨울의 입김만큼은 어째서 이렇게나 선명한걸까. 세상 모든 것이 바래어 변하더라도 너 하나만큼은 언제까지고 내 기억 가장 깊은 곳에서 변함없이 자리하겠지, 그 사실이 나를 슬프게 한다.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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