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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탑에 돌아와서 제일 좋았던 건, 사람들을 다시 만난 거였어. 여길 떠나 있는 동안 매일 친구들을 생각했거든. 아무리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어도 별수 없이 지난날을 동경하게 되지. 나는 내가 없는 동안의 이야기를 죄다 듣고 싶었지만, 수호자란 족속은 워낙 바빠서 늘 돌아다니잖아. 웬만해서는 한마디 나누기도 힘들어. 아주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도,...
게일린-4의 전쟁 야수가 아늑한 금성의 밀림 속에서 우리를 이끌었다. 소총을 내린 우리 머리 위로 고스트들이 파수기처럼 떠 있었다. "이젠 너무 낡아서 정비가 필요해. 엔진을 교체하지 않고 너무 오래 탄 거겠지." 나는 말했다. 게일린은 곁눈질로 나를 흘긋 봤다. "그 우주선 제작자 아직 일하고 있지? 가을에 사과주를 만들던 여자. 우릴 무슨 길 잃은 개들...
내눈엔 귀여운걸
* 수호자 / 데스티니 NPC(A×B or B×A 자유로운 해석 무관), 여명 배경 토막글. * 애셔 미르, 케이드-6, 거미, 방랑자. * 수호자의 설정은 자유롭게 생각해주세요. * 헤드캐논 범벅. 공식 설정과 부딪힐 수 있습니다. 제 글은 글마다 캐릭터 해석이 다릅니다. 1. "빌어먹을 사랑!" - 수호자/애셔 미르 "응, 생각 없네. 돌아가게, 수호자...
이 세상에는 기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지금 정장을 차려입고 옛 선배를 만나러 가는 저 역시도 오래전에 죽어버렸다는 것이 오늘따라 새삼스러웠다. 알 수 없는 인력에 의해 사람이 아니게 되어버린 것이 신기했지만 살아있다고 느끼는 이상, 무거운 시간의 흐름에 매몰되는 것은 모든 생물에게 금기시 되어있다는 게 이 땅에서 오래도록 살아온 자들이 자신의 아...
"진실은 나의 방패이자나의 약점이다.결국엔 우리 모두 배신당해 쓰러질 것이니."—C.C. 라그랜지의 "뒤엉킨 해안에서 입수한 기록 및 연구 자료: 몰락자 문서" 번역문에서 발췌여기 간단한 수수께끼가 있다…"진실만이 거짓을 물리칠 수 있다. 하지만 진실이란 무엇인가? 그 진실은 누구를 기준으로 해야 하는가?"그렇다면 밤베르가의 도살자의 경우는 어떠한가? 프시...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가마우지급 암호화된 메시지가 이어집니다. 음성 이용 불가.당신 고스트를 통해 신호를 수신했다.이미 가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어서 타이탄으로 가라. 방랑자와 거미는 필요할 때마다 협력해 왔다. 하지만 방랑자가 이 행성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면 거미에게도 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그를 돕느냐고? 요르의 그림자가 관여한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 방랑자를...
226 거미 현대 에유면.. 당연히 의류/식품 기업으로 위장한 무기/미술품 불법 거래하는 마피아에 왕좌는 아니고 그덩치 커버할 휠체어도 없고.. 개인적으로 다리절거 같음 이전에 다른 가문(옛날 가문의미는 거의 없고 현대엔 마피아/갱들만 씀) 밑에 행동대장 있을때 쿠테타 일으켰다 다리 조져졌는데 이돼지가 아니고 거미의 무서운점은 하필 쿠테타 하다가 다리를 조...
213 예전에 좀 병든거로 A가 B별로 신경안쓰는데 B가 좀 다치거나 아프니까 관심 그나마 가져주는게 너무 좋아서일부러 다쳐오고 아파하고 그러다 자해까지 하는게 보고싶긴한데 거미수호자론 거미가 그럴일 없어 안어울리긴한데 몰락자수호자로 반달이나 드랙 같은애가 저러는거 보고 싶긴하다 너는 빛이 없으니까 몸 알아서 좀 관리해 하며 말은 쏘아붙여도 붕대감아주고 치...
내 차는 한때 '국민차'라고까지 불렸던 특정 브랜드의 대히트 모델이다. 해당 모델에서 애드온을 모두 뺀, 기본형을 샀다. 타다 보니 과연 출시 당시 호평을 받을 만한 이유가 있다고 느꼈다. 꼭 필요한 기능이 운전자 UI를 고려한 형태로 알차게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전혀 비싸지 않고, 어디 내세울 만한 제조사도 아니지만 항상 120%의 만족감을 선사한 이 ...
"나중에, 나중에는 없어요. 삶은 지금뿐이죠. 내일이 올 것 같아요? 내일은 어디까지나 내일의 오늘일 뿐이에요. 지금 말이죠. 우리가 만난 지금만이 중요해요." "교과서 같은 얘기를 하시는군요. 잘 난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말하죠. 오늘이, 지금이, 중요하다구요. 그런데요. 그거 아세요? 오늘을 살 수 있다는 것은 이미 과거에 오늘을 샀기 때문이에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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