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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이 거기 넥타이 미착용" "아이씨... 좀 넘어가주면 안 돼요 선배?" "아이씨이? 너 빨리 일로와. 너 몇 번째야. 너 벌써 네 번째야. 너 이러다 벌점 채워서 징계먹어. 바지통은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아 누나! 바지통은 내일 잡아요 오늘은 넥타이까지! 봐줘요." "학교에선 선배라고 부르라 했지!" 선도부였던...
*전쟁, 유혈, 사망 등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사건, 인물, 지역 등은 실제와 관계가 없습니다. ***시리즈 예정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헌법과 법규를 준수하며 부여된 직책과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합니다. -한준휘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관계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Can't Sleep Love 준솔에이(준솔A) 단편 전력 주제 : 잠 못드는 밤, 사소한 다툼, 사랑한다고 말하면 들어줄래? Written by. Garden 쏴아아아-!!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줄기 소리가 고요한 객실 내부를 흠뻑 적신다. 그냥 잠들기 전에 씻으러 들어갔을 뿐인데, 온몸의 신경들이 청력에만 몰리기라도 한 듯 물소리 사이로 스며든 콧노래 ...
오늘부터 비가 오는지 몰랐다. 장마니까 그칠 리도 없겠지.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니까 일기예보따윈 안 본 지 오래됐다. "하... 어떻게 나가지." 지호는 혼자 중얼거리며 다시 도서관으로 들어가는데 그냥 눈에 띄었다.저기 저 똥머리... 살짝 곱슬거리기까지. 비가 와서 그런가 더 곱슬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어? 지호야 여기서 뭐 해. 우산 없어? 내...
준솔에이 약간 권태기 와서 싸우고 기분 전환하려고 데이트를 하러 갔다. 둘이 손잡고 길 걸어가며 어디 가지 얘기하고 있을 때 "설문조사 하시고 가세요~~" 누군가 설문조사를 해달라며 소리치고 있었다. 준솔에이가 설문 판 쪽으로 다가가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거 사랑, 가족,건강, 친구,종교 중에 선택해서 하트 스티커 붙여주세요! 라며 설문에 대해 설명을 해...
"소나기" 준솔에이(준솔A) 단편 전력 주제 : 여름, 교복, 고백 Written by. Garden *가정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부탁드립니다.* 여름, 피부가 빨갛게 익을 정도로 강한 햇빛과 땀내 나는 더위가 청춘과 낭만이라는 단어로 포장되는 계절. 낭만은 무슨 쪄 죽을. 덥고 습하고 허구한 날 비까지 내리는 계절이 뭐가 좋다고 그리들 난리인지...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여름이었다.
준솔에이 전력 1회차 참가작입니다! 준휘는 집안 배경이 비슷하지만, 강솔은 작품 내에서와는 다르게 그저 평범한 가정을 가진 아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날밤 유성을 보며 빌었던 소원은 그 애의 소원 속에 나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벌써 10년은 넘은 지금에 와서야 이 상자를 열어보는 건 이사를 가니 짐정리를 해야한다는 이유 반틈과,...
*애초에 종훈이 증거 인멸 및 도주 위험이 없어 구속되지 않고 조사를 받는다는 설정. * 힘의 크기에 따라 경종-중간종-중종으로 나뉘지만, 계급제는 아님. 현대 사회에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섞여 있으며 차별받지 않음. * 중종은 원래 본인의 혼현을 잘 드러내지 않음. *혼현 - 쉽게 말해 각각 가지고 있는 "동물 기운" "너는 무슨 답지 않게 털 알레르기가 ...
‘사과를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처음이었다, 살면서 자신의 편을 들어준 어른은. 그때까지 자신은 단 한번도 강자였던 적이 없었다. 그래서 무슨 일만 터졌다 하면 그게 곧 자신의 잘못이 되기 일 수 였고. 때문에 주변의 모든 이들은 저에게 늘 그렇게 말했었다. 참으라고, 네가 참으라고. 네가 안 참으면 어떻게 할건데. 때문에 자신의 쌍둥이 언니인 단은 법을...
[강솔A 시점] 솔이 지호의 마음을 눈치채기 시작한건 복기의 고자질 때문이었다. "누나 지호랑 뭐 있음?" "엥? 뭔소리야?" "아니, 요즘따라 느끼는 건데 내가 누나랑 좀 얘기하거나 손이라도 맞닿는다 싶으면 서지호가 겁나 째려봄. 하이파이브 자연스럽게 막히는 것도 한 두번이 아니고. 둘이 뭐 있는거면 미리 말 좀. 나 진짜 무서움." "있긴 뭐가 있어. ...
종훈은 생각했다, 어쩌면 자신이 미친 게 아닐까 하고. 저는 늘 혼자였던 사람이었고 그리하여 혼자가 제일 편한 사람이었다. 저와 모친 단 둘, 그럼에도 꾸려나가기 빠듯했던 살림에 어머니는 돈을 버느라 늘 상 바쁜 사람이었다. 하여 자신은 부모를 대신해 혼자 한글을 떼고, 입학하고 졸업하기를 반복하며, 직업을 얻고. 그렇게, 혼자 컸다. 왜 결혼하지 않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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