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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안녕하세요. 제 일지를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이야기 하자면,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저희는 말 그대로 계속해서 실패만 하고 있었습니다. 무언가 입질이 오나 싶으면 이 추운 바다의 영리한 물고기들이 미끼만 먹고서 도망가 버리거나, 또는 겨우겨우 낚아올린 무언가조차도 해파리나 클리오네와 유사하다고 여겨지는 발광체를 지닌 자포동...
안나수이는 원래 썩은 복숭아같이 안광 없는 눈을 한 개 또라이 살인 전과자지만, 죠린 앞에서는 순진무구 한 마리 분홍 강아지나 다름없다. 죠린은 결혼한 이후로 안나수이가 생각보다 훨씬 솔직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두 사람이 동거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죠린은 이제 안나수이의 기분을 목소리로 구분하고 있었다. "죠린." 이건 일상적으로. 아무런 문...
여기저기서 공약 걸길래 저도 해봅니닷 30명: 손공 40명: 블라인드 악역들 다 그리기 50명: 주제 추천 받아서 글 3개 쓰기 + 난 몰라~~ 어떻게든 되겄지~~~~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렇게 키사키한테 한바탕 잔소리를 듣곤 하이타니까지 팀에 들어오자, 팀은 더 거대해지고 500명 정도에 엄청난 대규모 큰 팀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타케미치는 이누이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지만 타케미치가 더운 날씨에 벤치에 앉아있자, 이누이는 카페에 음료를 사러 갔다. 그러던 그 순간 " 파..트너..? "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자 타케미치는 고개를 돌...
영화 존 윅 리로드(2017), 존 윅3: 파라벨룸(2019), 존 윅 4(2023) 드림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뉴욕의 지하철을 좋아한다. 다분히 관광객적이고 외부인적인 시선이다. 더럽고 구질구질하며 냄새 나며 모두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는 공간. 나의 공간이 아니라 그들의 공간이었으므로 나에게는 책임이나 의무 따위가 주어지지...
현우와 내가 만난 곳은 어떤 사회인 동아리에서 만나면 좋겠다. 회사 동료의 권유로 관심 있던 부문의 동아리 였던걸로, 사실 회사 동료가 내가 연애에 관심이 없어보이니까 이런 동아리라도 들어가서 남자 만날 기회라도 만들어라고 들여 보낸건데, 정작 자기는 남자보단 진짜 관심있던 부문에만 관심이 있었지, 그러다 그 동아리에 손현우가 들어와, 무던한 성격에 잘 챙...
그것은, 비단 저의 것만은, 아닐 것이었다. 본디 태양이라 함은, 모두를 비추는 자. 저 높디높은 하늘에서 세상 만물을 고루 살피며, 온전한 자신의 힘으로 모두를 따듯하게 감싸 안아주는, 다정하고 따듯한 우리의 하나 뿐인 우상이자 신과 같은 존재. ...라고, 적어도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그런 그를 닮고 싶었다. 강해지고 싶었다. 당신들이...
미안, 바빠서 답이 조금 늦었어. (...) 그것도 좋을 것 같네. 마침 크루즈에 있겠다, 오랜만에 단둘이서 데이트라도 하자. 7층 갑판에서 분위기 잡고 오붓하게 칵테일이라도 마시면서 말이야. 술이 싫다면 그냥 앉아만 있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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