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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짝사랑의 이유 먼저 읽으시면 좋습니다 (유진시점)
Riddle ME 完 ; Dear my. 바람이 차갑다. 어느덧 두꺼운 옷을 입어야 하는 날씨가 가까워지고 있다. 낮은 온도에 잘게 떨며 원목 장에서 연한 자연색의 셔츠를 꺼낸 우영이 단추를 끼워 넣었다. 오늘은 얼마 전 발목을 접지른 조안을 대신해 수하물을 찾으러 가야 하는 날이었다. 그녀의 말로는 제게 줄 이른 성탄절 선물이라고 했다. 틈이 날 때마다 ...
아 원 투 아마존~ 웰컴 투 익스프레스~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칙칙한 똥색 유니폼을 입고 가끔 누나들이 자기들 쓰고 남았다며 붙여준 스티커도 얼굴에 붙이고 x버랜드에서 남는건 밥밖에 없다며 한시간의 휴계시간동안 머슴밥 퍼먹고 다시 노래부르면서 열심히 엉덩이 흔든 보람이 있었을까..? 인스타에 올라간 40초짜리 동영상에서 당당히 센터를 차지한 한결이 아마...
# Scene B 드디어 15일이다. 석진은 윤기네 집 안으로 들어섰다. 불빛이 하나 없이 고요함이 가득해서 석진은 잠깐, 윤기가 돌아오지 않았나 하고 고민했다. 그러나 이내, 창 밖에서 은은하게 비추는 달빛에 드러난 실루엣을 보고는 안도를 내쉬었다. - 윤기야, 오랜만이야, 라는 말은 속으로 삼키며 석진은 윤기를 불렀다. 눈이 마주쳤고 한참을, 알 수 없...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는 겁쟁이다. 나는 나를 있는대로 낮춰 사람들이 나란 사람에 대해 어떤 기대도 하지 못하게 한다. 왜냐하면 기대에 못미치고 실망시킬게 두려워서 그들이 실망하기 전에 먼저 실망시킨다. 아무말도 할 수 없다. 언제 비판당할지 모르니까. 트위터에서나 아무말 씨부리지 밖에서는 안그런다. 친구들이 맞는말을 해도 틀린말을 해도 나는 주관없이 다 같은 반응이다. '어...
"이번 이름은 코메트야! 에요! 아니... 입니다!" ◇ 이름 : 코메트 ◇ 계급 : 평민 ◇ 성 : 아노니미아 ◇ 직업 : 아카데미 학생 ◇ 키 : 128cm ◇ 나이 : 만 9세 ◇ 문양/랑게아 : 녹색 초승달 / 즈믄달의 랑게아, 랑게아에 닿은 것을 위성으로 바꾸는 능력. ◇ 외관 : 출처- Picrewの「中性的な子メーカー」でつくったよ! https:/...
나는 블로그를 시작했다. 블로그 이름은 'K.A.T of Seashore'. 해변의 캬앜퉤 라는 뜻이다. 왜 해변의 캬앜퉤일까? 반년정도 트위터 계정을 굴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여기서 딱. 알려주겠다.
1 리키치가 나뭇가지들의 기묘한 행렬을 발견한 건, 아버지가 학교로 돌아간 지 사흘 째 되는 날이었다. 그는 귀갓길을 멈추고 바닥을 내려다보았다. 그의 발치에 길이와 모양이 다른 나뭇가지 3개가 같은 곳을 향해 누워 있었다. 그는 나뭇가지가 향하는 곳을 바라 보았다. 허리까지 자란 잡초와 하늘을 덮은 나뭇가지들. 리키치는 먼 곳을 응시하며 눈을 찌푸렸다. ...
"술 한 잔 더 마실래?" "그래!" 안나가 주문한 음식들을 차례로 맛보던 것도 잠시, 입안을 맴도는 기름기에 달짝지근한 술 생각이 난 엘스가 얘기를 꺼내자 두 사람은 이때다 싶었는지 입을 모아 외쳤다. 각자의 취향대로 벌꿀술과 와인, 맥주를 주문해 입을 헹구듯 술을 들이켰고, 느끼한 게 가시고 나면 또 다른 주전부리를 찾길 반복했다. 음식이 담긴 접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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