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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업로드 된 모든 글은 언제든지 교정될 수 있습니다 별도로 답댓 달지 않지만 항상 감사히 댓글 읽고 있습니다 오티피 댕햄
아침부터 정욕의 화신이었다가 찬물을 맞고 배신감에 치를 떨어야 했던 남자, 그러니까 유중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사로운 보복행위를 가하진 않았다. 그는 언제나처럼 김독자의 아침을 챙기고 그를 차에 태워 회사까지 데려다줬다(한국의 칸트가 따로 없다). 다만 아침은 스튜가 아닌 물에 탄 선식이었고, 차 안에서 내내 한 마디도 하지 않은 것으로 김독자로 하여금 ...
[짐진뷔/짐진/뷔진] Tri-gger (6) (+19) w.짐망 탕- "아악!!" "..석진아, 왜 또 딴 새끼한테 가" "흐윽, 너, 윽-" 석진은 주저 앉은채 어깨에서 흘러나오는 검붉은 피를 막았다. 생전 처음 느껴보는 고통에 입에서는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터져나왔고 지민은 고통스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석진에게 다가가 그의 눈물을 천천히 닦아주며 말했다...
도영이 포크를 내려두었다. 반토막난 레드벨벳 쇼트케이크가 엉망이다. 왜 더 안먹고? 묻는 목소리에 아니, 그냥 입맛이 없어서. 간단하게 대답했다. 중얼거리자 재현이 걱정스러운 얼굴로 도영의 얼굴을 매만졌다. 느낌이 없었다. 요즘따라 자기 입맛이 너무 없어서 큰일이야. 걱정되잖아. 다정한 어투로 속상하다는 듯 눈을 마주치는 재현에 도영은 힘없이 웃고는 눈을 ...
맠도온 앤솔로지(@mxd_anth) 'ROOM MATE'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90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소설+만화), 부록, 후기 페이지 디자인
박우진은 박지훈을 세 번 만났다. 1. 어릴 적부터 사업하는 아버지를 따라서 유랑 비슷한 생활을 했다. 이곳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진다 싶으면 곧 타지로 이사를 가는 일이 반복되어 어디든 진득이 정착해 본 기억이 없었다. 타고난 성격인 건지 후천적인 영향 탓인지는 몰라도 나는 낯선 환경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하는 속 편한 성격이었다. 중학교 진학이 1년도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비 선 화 悲鮮花 : 신비의 꽃 w. 매력백만개 24. “……진?” “미안해요…. 그런 무거운 짐을 지워서. 그런 일을 시켜서.” “…….” “전하께 다 떠맡기곤 그렇게 죽어 버려서….” 울음이 섞인 그 말에 멍하니 진을 바라보던 정혁이 그대로 쥐고 있던 손을 힘없이 놓곤 그대로 돌아서서 방을 나갔다. 처음엔 둔기로 머리를 얻어맞은 듯 멍했고, 연이어 하는...
from first to last : 샤이와 찬하가 만나 수줍은 첫사랑으로, NU'EST / RPS ; Minhyun X Jonghyun / ETC Notice 안녕하세요. 이 공간은 샤이와 찬찬하다가 함께 머무르는 트윈홈입니다. 대부분의 글은 전체 공개로, 누구든 읽으실 수 있습니다. 모든 글의 저작권은 샤이와 첫사랑에게 있으며, 글의 무단 전재 및 재배...
비 선 화 悲鮮花 : 신비의 꽃 w. 매력백만개 23. 대뜸 넋을 놓고 울어버리는 정혁을 보며 동완은 곤란한 얼굴을 했다. 예전에 선호에게서 두 사람이 사랑을 한다는 말을 전해 들었을 때, 순수하게 기뻐할 수 없었던 건 모두 이렇게 되는 게 무서웠던 거였다. 예상했던 그대로 무너지는 정혁을 보며 동완이 갑갑한 한숨과 함께 주변만 서성이고 있을 무렵 약왕과 ...
사이먼은 마이아가 내려놓는 오렌지 치킨과 볶음밥을 보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미안.. 안그래도 힘들었을 텐데 또 음식을 하게 만들었네." "괜찮아. 나도 마침 출출했으니까." 한낮의 제이드 울프는 한가했고 식당엔 마이아와 사이먼 둘 뿐이었다. 사이먼은 볶음밥을 몇수저 퍼먹다 아무도 없는 사방을 둘러보며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 물었다. "정말 아까 그걸 ...
Prologue - From time to time Copyright ⓒ 2019 WarZ All Right Reserve "미카엘라, 당신을 주천사로 임명합니다." 지루하기만 했던 임명식이 끝나고 방으로 돌아온 미카엘라의 손에 쥐어진 임명장은 빳빳하다 못해 날카로웠다. 잘못 하다간 손을 베이겠는걸-. 침대에 누웠다. 역시나 잠에 들지 못하는 그는 결국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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