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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따로 누가 말하는 지 표시 해놓지 않았습니다. 만약 표시가 필요하시다면 말씀해주세요! "다녀올게요" 내 이름은 박잠뜰, 올해로 17살. 하지만 이제 나는 한국과 이별을 해야 한다. "잠뜰아 몸 조심하고, 밥 잘 챙겨 먹어라! 그리고 덕개도 잘 챙기고 ?!" "네, 엄마 걱정 마세요." "누나 우리 이제 가야 돼" "... 아직 애들 안 왔잖아" "우리가 가...
CP 놔갱 그냥 재미로 봐주셈,,, 물론 쓰는 나만 재밌겠지만 우하학ㅎ _ 이변이었다. 보통의 바이러스는 더 많은 개체를 남기기 위해 치사율은 낮아지고 전염률은 높아지기 마련이었으나, 좀비 바이러스라 불리는 NV는 날이 갈 수록 강해지기만 했다. 어찌나 영악한지 숙주를 반쯤 살려둔 채로 몸을 지배해 자신을 전국으로 퍼뜨렸다. 학자들이 당황하며 학회에 이런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스압 주의, 발레에 대해 솔직히 무지함 주의 김여주 - 국립 발레단 소속 코르 드 발레(corps de ballet, 일반 단원), 아직 프린시펄(principal, 발레단 주역 무용수로 이 중 여자는 발레리나, 남자는 발레리노로 지칭)이나 솔리스트(solis...
YeoJuu 고양이만 찍지 말고 나도 쫌 찍어;; na.jaemin0813 ?? 나 너 찍고 있었는데 YeoJuu 아 진짜; 장난까지 말고 나도 찍어저 ㅜㅜ ♥ 1 na.jaemin0813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1 YeoJuu 얌마 간식만 사지말구ㅡㅡ na.jaemin0813 먹고 싶은 걸 어떡해 ㅠㅠ YeoJuu 네가 다 먹을 수 있으면 사라~ na...
ㄷㄷ이거 다시올리니까 정상적으로 크게 올려지네여 멀 어케해도 조그맣게 올려졌는데 ㅋㅋㅋ암튼2편이고용 앞으로 계속 안나올예정이거나 완결난 만화면 모를까.. 뒷편이 계속 나오는데 묶어두는것도 좀 그래서 (스크롤상;.)분리시켰듭니당 >.< 글고 겸사겸사 작화오류있길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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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핀은 한동안 아무것도 나에게 묻지 않았다. 시리우스가 어째서 그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지 이유를 알 수는 없었지만 루핀이 충격을 받았다는 것, 그것 하나만은 확실했다. 정적을 깬 것은 해리였다. “엘… 나,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아. 왜 시리우스가 너한테 그런 끔찍한 짓을 한 거야? 그는 좋은 사람인데, 내 아빠와 엄마의 소중한 친구라고 했는데….” ...
가끔 콜린스는 온몸에서 꼬질꼬질한 물비린내를 풍기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에 갇히는 꿈을 꾸었다. 늘 비릿한 냄새를 맡는 것으로 시작하는 그 꿈에서 그는 앞사람의 까만 뒤통수를 빤히 보며 서 있었다. 칙칙한 색깔의 육군 제복과 비슷한 옷을 입고서 구부정한 자세로 미동도 없는 남자를 한참 보다 보면 콜린스는 자신이 꿈 속에 있다는 것을 한발 늦게 알아채곤 했다....
18. HIGH RISK HIGH RETURN (홍윤 온리전 앤솔로지) A5(148*210) / 무선제본 - 공백페이지, 반간지, 본문 개별 디자인 커미션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8784811 DM: @instinct_nym / 이메일: instinct.nym@gmail.com
나의 콜린스. 인사를 생략하는 걸 이해해주기 바라. 이건 어차피 양식 따위를 지켜서 쓰는 편지도 아니고, 너에게 닿지도 못할 거야. 그럼에도 이 엉망진창인 편지를 쓰는 이유는, 너에게 꼭 해줬어야 하는 말이 이제서야 기억났기 때문이지. 진작에 내가 너를…. 아니, 아니야. 사실은 말이지. 난 계속 기억하고 있었어.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다가 잠깐만 방심하면 ...
27 오랜만에 머리를 잘랐다. 섬에 들어오기 전에 이발을 한번 했어야했는데, 혼자 남겨질 이를 신경쓰느라 그러지 못해 거의 몇 달 만의 일이었다. 태섭이 짧아진 머리를 좀 어색해하며 매만졌다. 확실히 시원해지긴 했다. 그동안 긴 머리카락에 숨기고 다닌 눈이 다시 드러났다. 정말 조금만 잘라달라고 말했는데, 미용사는 시원하게 기장을 쳐버렸다. 이마가 다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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