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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 저 누구신지 알아요. 그, ‘마드모아젤 자클린’? 몇 번 들었어요. 그, 들었거든요. 몽펠리에한테서요. 9년 전에 임시 수석비서가 되었다가 아예 정착한 여자가 있다고요. 욕은 아니고요, 정말 그렇게만 들었어요. 전직 수석비서가 귀국하면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겠다는 회견을 가지셨다는 것도 알고, 또… 저 말이 되게 많죠? 항상 다짐은 해요. 생각...
루키 YOUNG때 너무 예뻤어서 언젠가 꼭 그려보고 싶었음. YOUNG 가사도 루키랑 너무 잘 어우러져서 최고임. 근데 난 채색을 못함 다음엔 뭐 그리지..
“왔다! 왔어!!” 머스타드색 캔버스화가 쿵쿵 소리를 내며 바닥을 박찼다. 말벌처럼 날아 들어온 범블비가 문을 열어 재꼈다. 유리창이 깨질 듯이 작은 종이 부딪혔다. 곧이어 스모크스크린이 1층에서 의자와 테이블을 뛰어넘고 달려들었고, 넉아웃이 손에 묻은 물기를 닦고 둘과 머리를 맞댔다. 빨갛고 파랗고 보라색의 도장이 찍힌 해외 우편이 도착했다. “빨리 네가...
그 어느때보다도 말의 무게가 무거웠다. 쉽게 꺼냈던 말들이 오늘따라 나오지 않았다. 오랜 침묵, 그리고서 처음으로 꺼낸 말은, " …오르치데우스. " 국화 세 송이, 눈처럼 하얀 국화 세 송이. 잠시 망설이다, 한송이씩 천천히 내려놓았다. 첫 번째 국화, " 시안……. " 네 이름을 가만히 되새겼다. 우리는 아직도 친구라 말할 수 있는 관계인걸까. 문득 떠...
“룽고. 뜨겁게. 설탕 없이.” “손님. 대낮부터 반말하지 마세요.” “싫어.” 새침하게 대답한 메가트론이 짜증이 잔뜩 나있는 라쳇의 앞으로 사진 무더기를 던졌다. 사진과 함께 열기가 훅 끼쳤다. 푸른 지붕의 하얀 내벽의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위도 36.4도, 경도 25.432도, 그리스 에게 해 남부에 있는 화산군도 산토리니였다. 전해줘. ...
민기는 제 앞에 다소곳이 앉아 있는 코기를 바라봤다. 소설이나 만화에서만 일어나던 일이 자신한테 일어날 줄은 몰랐으니까. 다른점이 있다면 비가 오거나 추운 날, 혹은 밤에 이 강아지를 발견한게 아니었다. 햇빛 쨍쨍하고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초여름, 그것도 대낮에 제 집 앞에서 문을 박박 긁고 있던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왔다. 멍줍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강아지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𝑻𝑯𝑬 𝑺𝑬𝑪𝑶𝑵𝑫 𝑺𝑬𝑨𝑺𝑶𝑵 05. 사쿠마 리츠 : 별빛 휴가 “형님이 왜 공주님하고 와?” “그야, 이 몸이 사쿠마 가(家)의 수장이니…….” “기분 나빠.” “리, 리츠! 그렇게 혐오한다는 표정을 지을 필요가 없지 않니?” “……그냥 공주님의 곁에서 떨어져.” 레이는 쓴웃음을 지으며 에잇, 하고는 공주님의 어깨에 두 손을 올렸습니다. 그러자 리츠의 ...
백승학 재개발 예정지의 인적 없는 골목을 우연히 지나는데 때마침 이슬이 내리듯이 어둠이 내려왔다. 아직 불을 켜지 않은 긴 그리움 하나가 골목 끝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한 때는 정겨웠을 살림들이 맥없이 부서져 내리고
1. 바바 로니가 처음 담배를 입에 물게 되었을 때, 그녀는 생각했다. 정말이네. 꼭 나의 숨을 보는 것 같아. 그렇게 근사한 물건이 아님은 일찌감치 알고 있었다. 어렸지만 이따금 담배를 피우는 가족과 살 때면 담배연기 자욱한 방에도 살았으니까. 그녀가 그간 느꼈던 담배에 대한 인상은 구질구질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여가생활과 비슷했다. 그건 근사하게 느껴지...
우여곡절 끝에. 몇날을 지새워 만든 데뷔곡. 모두가 함께 노래부르기에, 의미있겠지. 「 Florescence Kingdom 」 - Rise Trone Vo&Ba. 바이올렛 / Vo&Ke. 프리시아 Gt. 포시티아&르네상스 / Ba. 날스 / Dr. 아멜리 Ke. 아이린 / DJ. 시키 시작의 시작의 노래로 나와 너의 거리를 줄이고서 열...
백 승 학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청천 하늘 할 때 청천동의 하늘과 가까운 산 동네 도로공원 옆에는 아빠와 준혁이 두 식구가 산다 가끔씩 아이들이 공원으로 몰려오기도 하지만 그들은 곧 더 넓은 운동장으로 내려가든지 더 높은 철마산으로 흩어져 인생을 배워야 한다고 하였다 그럴 때 마다 공원은 안개 속에 숨었는데 비가 내렸는데 준혁이는 오늘도 어중간한 공원 부서진...
Info. 안드레아. G. 제너 33살. 여성. 160cm, 표준 체형. 영국 출생, 플로렌스시에 거주. 소지품 돋보기 안경 / 머리끈(짱짱함) / 자기 몸 1/3만한 더플백(안에 도검 들어있음. 약 60cm의 길이) / 복대(현금, 신분증 소유) 성격 - 말재간이 좋음 / 골동품 오타쿠 / 취향이 대체로 아저씨같음 / 낙천적 / 부지런함 옛날 물건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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