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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한마디" 이름: 필수 기재. 유럽식, 러시아식으로 작명할 것. 장난스러운 이름 금지. 나이: 필수 기재. 13세부터 60세까지 가능 성별: 필수 기재. 신체적 성별만 표기 외관: 필수 기재. 이미지 첨부 시에 이미지 출처 기입. 키/몸무게/신체특이사항 필수 기재. 읽는 사람이 캐릭터 외관을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설명할 것 국적: 판테아 직업: 필수 기재....
모든 창작물은 홀 미디어 전자출판사 소속 hyeniji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요 *-*)/
누군가는 말했다. 서우빈은 시계 토끼 같은 사람이라고. 고장난 시계를 들고, 존재하지도 않을 목적지를 향해 주구장창 달려가는 사람. 나쁜 사람이라 칭하기엔 무척이나 바르고 올곧지만 결코 좋은 사람은 될 수 없는, 제가 감당할 수 없는 것엔 지레 겁 먹고 손을 놓아버리는 겁쟁이. ..그런 그에게 너와의 관계를 정의하고, 그 결말을 결정할 역할은 너무나도 크게...
방에 두고 온 노을이가 무현이를 잊지 못해 정어리 떼를 몰고 와 공기 방울로 사람들을 구출해주던 장면입니다. 치즈도나쓰님의 감상을 빌려보자면, 노을이가 무현쌤 품에서 올려다볼 때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었다고 하네요. 저도 그 장면에서 감동과 동시에 안도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너무 큰 스포일러라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트위터에서 혼란스러워 하신 분을 목...
-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소재는 금연하는 마이악기입니다. -최신화 스포일러가 미미하게 들어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캐붕적폐선동날조 주의 “오, 잘됐다. 야, 불 좀….” 마이스터는 제 연인을 향해 습관적인 요구를 하려다 멈추었다. 악마기사나 모험가일 시절이라면 모를까, 본래의 육신으로 돌아오게 된 그로서는 불을 일으킬 방도가 없었던 탓이다. 물...
....... "..하아..흑.. 뭐..뭘요?!" 나는 힘겹게 내뱉었다. 내 말을 듣자마자 남자는 의아한 듯 눈썹을 치켜올리곤 말했다. "뭐긴 뭐야...왜 이렇게 귀엽게 굴어.., 최이건..,내가 책임진다고.., 너를, " 그가 상기된 내 볼을 손등으로 툭툭 치며 말했다. 이런 젠장.., 더욱 반응한다..., "...내 페로몬에 니가 발정할지 예상 못 한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님...도련님!" 누군가..나를 급히 부른다...하지만 난 도련님이 아닌데..., "하아.., 머리 아파... 여기가 어디야..." 눈을 뜨니 흐릿한 시야가 뚜렸해지며 누군가의 인영이 보였다... 옷을 단정하게 차려 입은 ...비서 같은...? 비서?!! "누..누구세요?! " 내가 덜 떨어진 사람처럼 당황스럽게 묻자, 미인 쯤 되는 여자가 ...
Day 0, 토요일의 윤대협 간단히 먹을 식빵과 우유, 물과 컵라면 몇 개, 그리고 색깔이 예쁘길래 같이 산 방울토마토 한 팩. 둥그렇게 꽉 찬 슈퍼마켓 비닐봉지를 들고 털레털레 걸어 올라오던 언덕길에서 시선 끝에 검은 무언가가 걸렸다. 냐아 검은 것은 눈이 마주치자 인사라도 하듯 울었다. 그래 놓고서는 다가오지도 도망가지도 않고 그자리에 가만히 앉아 윤대...
*해당 캐릭터의 과거서사가 소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앤캐 언급이 잦습니다. . . . ... 아, 분명 1층과 4층에서 뭔갈 해야했던 것 같은데... 이제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전 이대로가 좋으니 말입니다.
-아토 하루키 생일 축하 이야기 (!!셒신 본편델씨 스포일러 주의!!) #여기까지_도달한_네가_아토_하루키 #오토와_탐정사무소_사원_생일파티 #오토와탐정사무소_생일축하파티 #초절_쿨한_사회인_생일_축하합니다 #피날레_이후를_살아가는_너에게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낸 모양이네." 아토 하루키는 그리 놀라지 않고 고개를 든다. 눈 앞의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에...
"유진 삼촌은 연애 많이 해봤어요?" 세현이 물었다. 그녀는 차유진이 가져온 커피를 받아들었다. 차유진은 고개를 기울이더니 이내 송곳니를 드러내며 웃었다. "할 만큼은 해봤지." "저도 연애 할만큼은 해봤어요." 문대와 신재현의 외동딸인 세현은 연예계로 오지 않았다. 문대와 신재현의 재능을 차고 넘치도록 물려 받았는데 너튜브도 안하고 사업가로써의 길을 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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