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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테라Thera 성별: 남성 연령: 1,000+/닝겐나이 21세 정도 신장: 220cm/인간형일 때 172cm 외형: 청록색 피부. 백발. 눈동자가 없는 붉은 눈/어두운 갈색 피부. 백발. 붉은 눈 성격: 츤데레. 독립적. 현실적. 약간 다혈질. 거짓말 잘 못함 성향: 혼돈 선 속성: 독, 바람, 방랑자 능력: 혈관에 독이 흐름. 독검을 뽑아 직접공격/손바닥...
우리는 예전처럼 편하게 지내진 못했다. 하지만 안전한 건 보장이 됐다. 어딜 가나 우릴 지켜주는 사람들이 생겼다. 난 형들이 더 이상 희생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만족했다 우리는 이곳에 빠르게 적응했다 격리가 끝나자 리키형은 우리를 데리고 기지를 다녀왔다. 우현이형과 건욱이형을 그 답답한 기지 보관실에서 꺼내왔다. 우리는 묘지가 아닌 수목장을 알아봤다. 그...
디에타민 부작용이 진짜 심한걸로 다들 알고있을텐데 네 맞아요 정말 심함. 없는사람은 없다는데 난 카페인 예민충이라 심했고 카페인 조금만 민감해도 나정도는 고려하고 먹어야함 모든약은 내가 이런 부작용이 다 일어날수도 있다! 라는 가정하에 먹는거임. 먼저 내가 겪은 부작용은 지능저하(젤 심각), 불면증, 기분 고양, 손 발 차짐, 내성, 환청, 환각 이였음 난...
경기도 소재 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김봉석 씨(만 34세, 가명). 지방 4년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스물다섯 살에 한 이름 없는 중소기업을 칼취업하고 이리저리 옮겨가며 벼텨온 지 이제 10년이 꼬박 지났습니다. 2013년부터 밥벌이를 시작해 번번이 ‘때려치우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았지만 정말 꾹 참고 소위 ‘존버’해왔죠. 그런 그가 10년 만에 ...
개강 다음 주의 화요일에는 아침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온희는 비오는 날이 싫었다. 새벽 두 시에 약 기운에 취해 잠이 들었다가 다섯 시 반에 빗소리에 깨어난 온희는 눈을 뜬 자세 그대로, 꼭 시체처럼 누워 내내 비가 싫다는 생각만을 했다. 비오는 날의 한복은 더더욱 싫었다. 온희는 일주일간의 등교 복장이 정해져있었다. 못해도 이틀에 한번은 한복. 기적...
*도박패왕전 제로 / 아카기의 아카기 크로스오버 연성 * 그냥 보고싶다는 이유로 넣은 편의주의적인 설정 多 * 그냥 쭉쭉 쓴거라.. 추후 퇴고 예정 잠에서 깨기 직전의 감각을 기억하는가? 깊은 곳에 잠겨있다가 천천히 정신이 부유하는 듯한 그런 감각 말이다. 그렇게 눈을 떴을 때는 예상 가능한 천장을 제일 먼저 마주하게 된다. 잠버릇이 얌전하지 않은 경우에는...
날은 한껏 풀리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껏 가벼워졌다. 강백호는 빠르게 뜨기 시작한 해의 움직임에 맞춰 아침 조깅 시간을 30분 앞당겼다. 그가 늘 뛰어다니는 길가의 틈새를 따라 푸릇푸릇한 새싹이며 참을성 없는 꽃망울들이 앞다투어 고개를 들이밀고 있었다. 대부분은 이름 모를 것들이었다. 하다못해 그는 저쪽 울타리에 앉아 경계심 어린 눈빛으...
* 현대 AU 수성의마녀(슬레미오) 팬픽션 동시 연재작 '신혼부부 일기' 시리즈 프리퀄 [ 돌아오는 여름 ] * [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 3부 구성작 미오리네, 엄마가 부탁이 하나 있는데. 노틀렛이 기침을 몇 번 하고서 나직이 꺼낸 말은 조심스러웠다. 책을 읽던 소녀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제대로 듣고 있다는 의미. 쉽지 않으리라 예상하면서도 ...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만 가볼게요.” “그래, 아! 다음에는 스즈키 군을 불러주겠니?” “네.” (-)는 담임 선생님께 고개 숙여 인사한 뒤, 상담실이라고 적힌 팻말이 걸려있는 교실을 빠져나왔다. 문을 드르륵 여는 소리와 다시 드르륵 닫히는 소리가 조용했던 복도를 시끄럽게 만들었다. (-)는 잠시 문 옆쪽 벽에 기대어 생각했다. ‘고교 진학 상담…. 이제...
먼저 저는 키빼몸 113정도를 유자하던 갓반인>프아 가 된 사람입니다 프아되고 뼈말라는 무슨 단폭 단폭하다가 드디오 정체기를 깼음 내가 ㅇㄴ 죽어도 61밑으론 안내려가는거임 그래서 그 위로만 올라갓다 내려갔다 하면서 단폭단폭 조지다가 딱 오늘 58됌 3년 정체기를 4년만에 깨는 법을 알려주겟음 우리몸은 바보가 아님 지능적으로 굶고 또 살기위해 먹어줘야...
* 우연시 기반 2차. 모든 것은 픽션입니다. 설정은 조금 제 마음대로. ** For. 연히님 =) ♡ (거절은 거절합니다아 ㅎㅎ) 그림은 좋다. 순수하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어여쁜 모습도 아름답게 그릴 수 있고 눈물은 울음으로 웃음은 환하게 그리고 더러운 마음은 조금 덜 더럽게. 너를 좋아하고 너를 원하는 것이 반짝이는 이십 대를 몽땅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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