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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도경수는 좀 이상하다.반에서 조용한 부류에 속했던 도경수는 크게 눈에 띄지 않았었다. 학교에 와서 얌전히 수업을 듣고 친구와 놀고 밥을 먹고 또 수업을 듣는. 어딘가 튀지도 모나지도 않게 조용히 학교에 다녔다. 그런 녀석의 옆에는 항상 김민석이 있었다. 그래, 내가 도경수를 알게 된 것도 다 김민석 때문이었다. 8 bit LOVE 도경수 박찬열 오세훈 김민...
#팬아트 #일러스트 #베르세르크 베르세르크 팬아트 일러스트집 <낙인> 수록. 2015.05.24 발행. http://berserk.er.ro/
* 고증없음 (범죄조직, 공장, 무기 기타 등등에 대한 고증은 없습니다.) * 오소마츠, 카라마츠, 쵸로마츠 가 형제 // 이치마츠, 쥬시마츠, 토도마츠 가 형제 * 메인인물 이외 모브들은 손쉽게 죽습니다. * 이치마츠가 원작보다 약간 더 상냥합니다. * 그 외 설정들은 진행하면서 추가예정 * 오늘도 하늘은 매연이 내뿜는 숨 막히는 먹색으로 물들어 간다. ...
My little Spidey (대동님 리퀘) “브루스. 품에 있는 건 뭐야. 우리 애는 아닌 것 같은데.”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는 연구실엔 연구가 멈춰있고 연구를 멈춘 배너의 품엔 낮선 아이가 있었다. 피터가 배너의 연구실에 놀러온다는 것을 들었던 토니였지만 막상 배너의 연구실엔 아이뿐이었다. 고개를 기우뚱거리며 배너에게 다가간 남자는 탄식하며 잠들어 있...
[ Bruce Robertson X Brandon Sullivan ] Untitled.* 퇴고 x 집으로 돌아가던 브랜든은 익숙한 골목을 막 돌려고 하던 참에 무언가 허전한 것을 깨닫는다. 고개를 돌린 채 담배를 태우던 브루스가 자신이 어느새 혼자 걷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리자 멀지 않은 거...
[ Bruce Robertson X Brandon Sullivan ] Untitled* 말나쁨주의, 캐붕주의, 필스 원작 기반(인용구가 있습니다)* 이전번에 언급한적있는 3부작중 프롤로그와 '겨울' 편입니다. 이어서 다음편들이 나온다면, '잠시 봄' 편과 '다시 겨울' 편, 에필로그가 나올 예정이었습니다만.. 엎었습니다.* 이해가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읽...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Joe Macbeth X Caz Miller ] Untitled* 맥베스 첩보원 AU...* '조니' 라는 동료는 웨이터로 변장해 레드코비치의 옷에 소형 도청장치를 다는 것이 임무였습니다.* 퇴고 x바삐 파티장을 벗어난 맥베스는 소리를 죽이기위해 발걸음을 늦추며 레드코비치와 헨드릭스가 거래하는 방을 찾아나섰다. 시끌한 파티장에서 멀어질수록 무거워지는 고...
[ Joe Macbeth X Caz Miller ] Untitled* 맥베스 첩보원 AU....포드가 21번지 앞, 여러 고급 세단들이 연이어 들어섰다. 차에서 내리는 이들은 하나같이 유명인사들뿐이었고, 그들은 모두 런던의 부호 아서 헨드릭스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안으로 들어갔다. 성대한 파티를 연 헨드릭스는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안부를 주고받았다. 영...
[ Bruce Robertson X Frank ] Untitled. 후- 긴 날숨과 함께 희뿌연 연기가 공기 중으로 길게 뻗어나갔다. 흝어진 연기의 파편이 미세히 열린 창틈으로 흘러나갔다. 담배를 든 손으로 간질거리는 볼을 긁적이던 브루스는 고개를 돌리며 침대를 바라봤다. 며칠을 죽은듯이 누워만 있던 프랭크가 마침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기타를 꼭 껴안으며 ...
[ Bruce Robertson X Brandon Sullivan ] Untitled* 브루스가 브랜든의 첫 와인에 수면제를 넣었습니다. 오랜만에 편히 깊은 잠에 들었던 브랜든은 쉽게 뜨여진 눈을 천천히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며 천장을 바라봤다. 티끌하나 없는 새하얀 천장. 필요이상으로 맑아진 머리에 아무것도 떠오르지않았다. 분명 몸이 가벼워 진것은 느껴지만...
[ Joe Macbeth X Erik Lehnsherr ] Untitled미풍이 간간이 부는 화창한 날이었다. 바람이 잦아들때면 약간의 땀이 맺히는 날이었음에도, 사람들은 오랜만에 찾아온 맑은 날씨에 하나 둘 집밖을 나서기 시작했다. 이것은 에릭 또한 예외가 아니었다. 지난 며칠동안 우중충하던 하늘이 맑게 개이자, 안야는 아침부터 창문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
[ Joe Macbeth X Erik Lehnsherr ] Untitled 창이 밝아온다. 창틀에 걸쳐져 있던 여명이 어느새 나의 발끝까지 뻗어와있다. 발을 슥 피해보지만 그것은 아주 천천히 다시 내게로 다가온다. 끊이질 않는 삶의 공포. 다시끔 나의 발끝에 달라붙은 빛은 이렇게 속삭인다. 어제와 똑같을 하루가 또 다시 찾아왔다고, 너는 이 고통의 그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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