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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님 주최 - 노래 합작Song Collab (He's the most comfortable resting place for her-💑) 🎵 Song name "Samantha James - Tree Of Life" 꿈속에서 웨일린은 특별한 장소로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곳은 공허의 일부였지만, 평소 봐왔던 풍경은 아니었지요. 고래 전등이 주변을 밝히고,...
w. 한겨울 - 막 여름으로 들어서기 시작한, 6월 중순 어느 날. “아, 더워. 더워, 더워… 아아, 더워어…” 제 입에서 쉴틈 없이 뱉어지는 ‘더워’ 단 두 글자에 제 옆에서 선풍기를 독차지 하고 앉아 아이스크림을 쪽쪽 빨던 김태형이 아직 여름 시작 단계야. 하고 툭 내뱉었다. “누가 그걸 모르냐고. 니 새끼가 선풍기를 독차지 하고 있으니까… 됐다, 더...
* 드림 노래합작 참여작 * 참여곡 : Autoheart - Stalker's Tango
22년 4월 발간 흑집사 선대조 앤솔로지 <금단의 비망록> 참여작입니다. 디데빈+언테디데로 참여했습니다! 공백 포함 약 3만자 분량입니다. *직접적인 성행위 묘사는 없으나 다자연애(폴리아모리) 소재를 썼습니다. 220327 “디데리히?” 눈을 떴다. 시야가 희뿌옜고 웅웅대는 소음이 났다. 뭐지? 그는 잠깐 어리둥절하다 곧 자신이 누워있으며 두 남...
백색소음의 손에 노이즈가 서린다. 그리고 악동 같은 하얀 웃음이 번진다. 불안하구나. 맑은 구두굽 소리가 선명하게 다가온다. 저 얼굴에 새긴 음표 문신이 소용돌이치는 것만 같다. 저 작은 타투도 웬만한 날개급 회사를 차릴 수 있을 만한 거금으로 새긴 강화문신이겠지. 보기에는 조그마해 보여도 성능은 확실한 타입일 거다. "방금 저 사람이 말한 말이 싸움은 그...
나한테 연애한다고 알린지 얼마 안된 그들이 나를 다시 불렀다. <사쿠사 키요요미> ♡ 우시지마 와카토시 막둥이의 두번째 호출... 그녀는 설마 둘이 헤어졌나 싶어 걱정을 가득 안고 약속 장소로 향했다. 그러나 자리에 나란히 앉아있는 그들을 보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는 자리로 향했다. "우시지마군, 오랜만이네~" "오래간만입니다." "오늘 이렇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래된 남사친을 좋아하게된 그녀는 그에게 이뻐보이고 싶은 마음에 화장도 하고 원피스도 입었다.그러나 못된 말이나 하는 그로 인해 서러움이 폭발해 외쳤다."이정도면 예쁘잖아!" <후타쿠치 켄지> 오랜만에 단둘이 영화를 보기로 해 그녀는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단장을 하기 시작했다. 머리도 고데기로 말고 화장도 하고 나름 청순한 원피스도 입었다. ...
1-1 박재찬의 인간 취향은 종잡을 수 없었다. 정형적이지 않았고, 특정할 수도 없었다. 여자를 만날 땐 큰 가슴만 보는 것 같았고, 남자는 쓰레기만 골랐다. 군대 가기 전까지는 여자만 만났는데, 전역 이후로는 남자만 데려오더라. 군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내가 아는 한 없었는데. 나름대로 추측해보자면, 여자와의 섹스가 매번 망해서 그런 것 같았다. 어떤 ...
주식사로서의 정식 등록을 위해 시청으로 걸어가면서 돈이 생기면 반드시 오토바이를 사야겠다고 생각하는 중 눈에 익숙한 간판이 보였다. '식사는 프로우스에서'라는 광고 내용과 '프로우스 경식당'이라는 가게 이름이 붙어 있는 간판이었다. 주문 창구 너머에서는 바쁘게 요리를 하고 있는 긴 얼굴의 중년 남자가 보인다. 익숙한 얼굴이다. 그도 그럴 것이, 4년 넘게 ...
악몽처럼 뒤숭숭한 잠자리에서 눈을 떴다. 낡은 약장과 인체 해부도, 시대에 맞지 않는 하얀 리놀륨 바닥이 차례대로 시야에 들어왔다. 위에서 아래로 움직이던 시선을 옆으로 움직이자, 침대 곁의 작은 회전 의자에 앉아 있는 흰 가운 차림의 의사가 보인다. 길고 푸른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심장 바로 윗부분을 지그시 누르고 있는 요염한 미녀의 얼굴은 첫눈에 사...
세계의 바닥으로 가라앉는다. 그 곳은 아무것도 없는 공허. 무(無) 그 자체. 떠돈다. 다시, 떠오른다. 익사의 위기 직전에서 수면으로 누군가 건져 올린 것처럼 숨이 급하게 돌아왔다. 콜록거리며 사레 들린 숨을 뱉어낸 순간, 배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통증에 아직 물 속을 떠돌던 의식이 끌려 올라온다.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뺨에 닿아 있는 차가운 아스팔트의...
나는 정확히 2020년 4월 6일에 입덕 부정기를 끝내고 히메루에게 입덕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즈! 시절의 최애에서 히메루로 오시헨 했다. 솔직히 신캐가 공개 되었을 때 딱히 꽂히는 친구도 없었고, 굳이 따지자면 니키가 제법 귀여워서 돌잡이는 이쪽으로 했었다. 지금도 여전히 귀엽기는 하지만. 아무튼 그래도 즈!! 시작부터 함께 했고, 제법 입덕 부정기를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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