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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트위터 썰 백업: 오탈자 및 비문 많음. 그의 집에는 4인용 식탁이 있다. 그가 혼자 사는 사람이라든가 10년째 살고 있는 그의 집이 혼자 살기 딱 적당한 평수의 아담한 곳이라든가 하는 이유들로, 그 식탁은 그에게 영 어울리지 않는 가구라고 평가되고는 했다. 세상 모든 현상에서 합리적인 설명을 찾아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는 '그럴싸한 핑계를 갖다 붙이기...
우리를 위해서, 머뭇거릴 필요는 없겠어. 이름: 노에Νωε 키/몸무게: 164cm/62kg 종족: 인간 부서: 검술부서 나이/수습기사 상징: 22세/하우윈(전 3학년) 외관: 날마다 햇볕 아래에서 생활하여 그은 피부가 짙어졌다.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인간의 세월로는 긴 세월인, 자그마치 5년이니까. 강옥과 닮은 검붉은 색의 눈이 진하고 화려하다. 이전보다 ...
차안에선 이보다 더한 일이 벌어지고 있겠죠...!🥰
-컾 아니라서 &넣었어요 -운몽쌍걸, 그리고 망기무선. ----------- 망기는 그와 단둘이 겸상할 일은 절대 오지 않을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다. 설령 온다 할지라도 그것은 먼 훗날의 이야기정도로 생각하며 지냈으나 그 시기는 예상 외로 급하게 찾아왔다. 처음 자신의 형님과 함께 걸음하는 모습을 얼핏 보았을 때 그의 얼굴은 상당한 화가 품어져 있는...
CHERISH라는 3년차 7인조 아이돌 그룹 멤버인 아다치, 쿠로사와. 그룹의 전체적인 컨셉은 몽환. 가끔씩 후속곡 활동으로 가볍고 귀여운 무대들을 할 것 같다. 아다치는 형라인, 보컬조, 서브보컬. 쿠로사와는 동생라인, 댄스조, 리드댄서. 앨범 자켓에서 자주 쓰이는 아이템, 베일. 버전 두 개로 나뉘어서 흰 베일, 검은 베일 씌우거나, 멤버 별로 다른 색...
Copyright 탐미주의 아래 포스트를 보고 짧게 연성했습니다. https://jewelbox.postype.com/post/8723714 지크는 메리의 눈동자를 들여다본다. 온갖 따스한 빛으로 찬연하게 반짝이는 순진무구한 눈망울. 그 속에 자신이 담기노라면 이따금 햇살에 잠기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타자에 대한 증오로 견딜 수 없었던 나날을 씻겨주듯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리는 새벽의 여명처럼." -이름- 모드레드 (Mordred) "여전히 편히 불러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신분 이전에 우리는 같은 기사가 아닙니까." 키/몸무게 179cm/58kg "...더 자랄 수 있었음 좋겠다." "...!" "...언제부터 듣고 계셨습니까?" 종족 인간 "단순히 수명이나 타종족의 특징을 부러워해서는 아닙니다만 철없던 시절엔 제가 인...
※ 캐해 대실패, (전/현) 멤버들의 자차 소유 여부, 대중교통 선호도 및 주량 날조 ※ 코로나 없는 세계관 ※ 결혼 (전)멤 언급 ※ TW 호모포비아 개쎄요 진짜 주의하세요 오랜만에 휴가! (2) | 한국 여행 브이로그 🚃 (feat. 수현 OPPA) 조회수 14만회 · 6일 전 카메라가 고장나서 3일째는 영상이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휴가 브이로그는 2편...
"꼴찌! 늦게 오면 밥 없다~" 반가운 호칭에 순간 고개를 돌렸다가 나를 부른 게 아님을 깨닫고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코니! 그렇게 부르지 말라니까요!" 어제는 자기가 꼴찌였으면서! 투닥대며 식당으로 뛰어가는 코니와 사샤의 모습이 퍽 정다웠다. "라이너, 훈련은 적당히 하고 밥부터 먹지? 거인은 제가 모조리 구축하겠어요~하는 죽고 싶어 환장한 녀석처럼 ...
(27) 애가 자다가 추워서 깬 것 같아 나연은 다정의 어깨 어림까지 이불을 더 끌어올려 덮어주었다. 다정은 얼마간 더 벌벌 떨다가 곧 다시 편안한 숨소리를 내며 잠들었다. 나연은 건전지를 아끼려고 아주 약하게 틀어둔 랜턴 빛이 비추는 동생의 옆 얼굴을 바라본다. 아직 덜 여문 이마와 콧등이 뺨으로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지나간다. 나연은 애의 얼굴에 진 화...
언덕 위에서 나의 입은 다시 뚫린 듯 개구장이처럼 나불대었고, 여러 시간에 걸쳐 침묵이 깨졌다. 드디어 예전처럼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다음에 오면 꼭 저 언덕을 넘자. 콘과 여러차례 다짐했다.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까지 했는데, 그냥 넘어볼 걸. 그 날 그냥 홧김에 넘었어야 했다. 우리는 결국 못 가고야 말았다. 시간은 야속하게도 1주일도 채 안되...
"어찌 그리 말하십니까" "학연아" "전하께오선 그리 쉬우십니까.. 그래서 제가 그리 보이십니까" 툭, 눈에 그렁그렁 고여있던 눈물이 빰을 타고 흘렀다. 여전히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앞에 있는 제 주군에게 고개를 숙여 고하였다. "허나, 전 아닙니다... 진심이 아니었다면 이리 있지도 않았겠지요" "..." "궁에 들어 오는 것도, 전하의 후궁이 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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