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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대지, 해변, 사막, 섬, 농장 오벨리스크의 이미지를 여신상 모양으로 대체하는 리텍스쳐 입니다 Replaces the existing obelisks on Earth, Water, Desert, and Island, Farm with Five goddesses. 이 모드는 포스타입과 네이버 카페에 업로드에만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This mod is...
DAY1 DAY2 DAY3 DAY4 DYA5 DAY6
* 포켓몬 헌터들이 피카츄를 노리면서 생기는 일입니다. * 이 때는 피카츄와 사토시 둘만의 여행을 떠나던 길입니다. * 제 글은 오직 사토시만을 위한 글이니 보기 싫으신 분들은 이전 버튼을 눌러주세요. --------------------------------------------------------- "거기서라!" "피카츄를 내놔!" 뒤에서 쫓아오는 검...
중간중간 글을 날려서 퀄리티가 낮습니다. 글자수 -약 14,100자 잠경위님이 말하시길 자신을 포함한 공경장 빼고 찾은 증거가 없다고. 나는 무전기 연결이 안되어 물어볼 수 없었다고 한다. 아.. 내가 피해자 지인분들과 대화할 때 하셨나보다. 나는 나를 쳐다보는 팀원들이 부담스러웠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저렇게 볼 수 밖에 없으니.. 나는 일단 있다고 조용히...
우울주의 토요일 2021년 9월 4일 토 어떻게 해야 주말을 잘 보낼 수 있을까? 제대로 쉬고 싶은데 잘 안된다. 딱히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일요일 저녁이 되어있을 때가 허다하다. 그러면 멍해진다. 분명히 토요일과 일요일이 있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허무하다. 아직 월요일을 만날 준비가 안됐어도 월요일은 제멋대로 얼굴을 들이민다. 새로...
저의 소중한 구독자님들께..제 채널의 구독자가 30명이 되었으니 이벤트를 열까 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턴 바빠질 예정이긴 하지만 틈틈히 할 수 있으니까요! 어떤 이벤트가 좋을까요..? 정말 해줬으면 하는 걸로 추천 받을게요! 작가는 정말 뭐든지 해주고 싶답니다ㅎㅎ마음처럼 되지 않아 속상할뿐.. 어쨌든, 추천받을게요~그냥 넘어가기 싫어서ㅎㅎㅎ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서쪽의 강대한 검, 꺾이지 않을 숭고한 백색. 백호라는 짐승은 악귀를 사냥하는, 신의 대리인이라 볼 수 있는 그 황룡의 선별과정에 걸러져 위대한 무력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짐승이었다. 선천적으로 부여받은 신통은 미미하여 그 본신의 힘만으로 수천년이라는 시간을 ‘사신수’의 자리에 앉아 버틴 괴물. 제아무리 타향을 수호하는 짐승들이라 해도 그와 대적하려 하면 겨...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신데렐라> 연인으로 (1) – 연상록X연하련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수련은 아침 햇살을 마주하며 눈을 떴다. 찌뿌둥한 몸을 벌떡 일으킨 그녀는 곧바로 서랍 위에 두었던 핸드폰부터 확인했다. 어제 있었던 일이 꿈은 아닐까? 첫눈에 반했던 남자가 결혼을 약...
본고는 로드오브히어로즈 엘리트 스토리 2부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읽지 않길 바랍니다. 목차 1. 아발론의 국가적 특징 2. 로드의 특징과 기원 머리말 엘리트 2부를 다 깨고 드러누워 오열을 다 했기에 일어나 글을 쓴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대략 3주 전부터 국가와 기사들에 대해 전부 분석해보고 싶다는 ...
* 상화는 애니 설정을 사용, 불설은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 백설관과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 그냥 전부 날조입니다. 흐린 눈으로 읽어주세요. 송자침은 숨을 죽였다. 짧은 풀을 짓뭉개는 발소리가 숨소리와 함께 사라졌다. 그는 기척을 거의 내지 않고 산 중턱을 향해 내달리기 시작했다. 산 초입의 마을에서 만난 사람이 말한 요괴의 둥...
자신의 원수 같은 최애이자 애인은 한동안 연락이 없었다. 그러면 민윤기는 아쉬워서 짜증을 내느냐? 절대 그렇지 않다. 그는 어비스의 스케줄이 빼곡한 것을 보며 오히려 쾌재를 불렀다. 캬, 이렇게 바삐 살다 보면 관계 정리하자고 하겠지. 그러면 나는 짜릿하게 김석진과 김태형의 사랑을 보며 살겠지. 괜찮다, 괜찮아. 재택근무가 확정된 윤기는 도넛 방석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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