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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NOTICE “ 공지를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운영진 측에서 일절 책임지지 않음을 알립니다. ” ※Trigger Warning※ 살인(살해), 상해 및 폭행, 정체성 혼란 (사상ㆍ행동 강요) 집단적 광기, 집단 자살, 자살 조장 및 자살 방임, 죽음의 미화 등등 『 신청 전 유의사항』 본 커뮤니티의 내의 모든 내용은 전부 현실과 무관한 허구이며, ...
Apples and Oranges; (숙어) 서로 다른 두 사람, 천지차이 레포트, 과제, 조모임, 시험 공부, 삼학년은 과연 사망년이라고 불릴만큼 전공 공부에 깔려 죽을 것 같았다. 과학이 좋아 라며 패기롭게 선택한 공과대학이었지만, 실상은 공대 아름이는 무슨, 남자취급 안 받으면 다행일 정도였다. 아무리 피곤해도 여자의 생명은 긴 다리 라며 하이힐을 고...
*자율주행연구동아리 대충 공고설정(...)인데 토요일 3-4교시에 꼭 동아리활동을 해야하고 학교의 눈을 속여 신기술 연구 동아리인척 부실에 쳐박혀 카트라이더를 하는 동아리입니다. 12p
트위터에 업로드한건 화질저하가 있어서 포타에도 업로드합니다😊 사진은 폴라 미리보기입니다! 밑에 있는 파일이 배경화면입니다😎
계정을 삭제하게 됐는데, 가끔 찾아주는 분들이 계셔서 다른 계정에 옮겨놓기로 했어요. 들렘만 옮겨놓고 나머지 글은 조만간 계정 탈퇴하면서 같이 삭제할 예정이에요. 아직도 가끔 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s://posty.pe/7g1u0r
이 곳은 죽은 자들이 모여사는 도시입니다. 사람들은 이 곳을 사후 세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곳의 풍경은 우리가 살아오던 삶과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살아오던 일상과 다름없이 일을 하고 술을 마시고 싸우기도 하고..... 이 것이 살아있는 것인지 아닌지 헷갈릴 지경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죽었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죽은 지 몇 분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제자 플릿썰 백업에 아주 조금 덧붙였습니다~ 별 내용도 없이 짧다는 뜻임 결혼 후 열심히 활동했던 한유현. 그러나 배우자 공개는 영 안 했었는데, 간만에 이혼한 후 재결합하는 잔잔한 로맨스영화를 찍었고 그 영화 관객수 몇명 돌파하면 실제 본인 집을 공개하기로 함. 그리고 그건 당연 관객수가 n배로 넘고 말았고... 그렇게 한유현 집 공개함. 따란. 외곽에...
*이 글은 하이큐, 쿠로오 네임리스 드림+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연성입니다. *원작 기준 2019년 여름을 기준으로 시작됩니다. 여주는 2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쿠로오의 직업은 원작과 다르게 날조가 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두 사람과의 식사 자리에서 도망치듯이 빠...
갈망: 간절히 바람. 배고프다: 배 속이 비어서 음식이 먹고 싶다. 각성상태가 되듯 막 먹는 상태가 되면, 내면에서 반기하는 말, 평소에 다짐은 얼음이 녹듯 사라진다. 그저 먹는 것만 빠지게 된다. 먹고나선 또 후회가 막급하다. 토할까 말까를 몇 십번 생각하고 왜 그랬을까를 몇 백번 떠올려도 답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그래야만 될것같아서 라고 생각이 들었기...
안온하고 상냥한 세상의 선의를 믿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처럼 차디찬 울분과 복수심의 눈보라가 불어젖히기 전의 일이다. 네가 있고 내가 있던, 모든 것이 아름답고 조화로웠던 나날. -세디카. 그 젖은 목소리가 세상의 모든 것이었던 때가, 분명히 있었다. 있었는데 말이야…. 변명을 해도, 도리어 화를 내도, 혹은 슬퍼해도 잔혹한 섭리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세...
황 회장님 외동 손자 윤성은 기업의 '기'도 관심이 없었음. 자신을 키워 준 은혜는 잊지 않지만 그것과 별개인 윤성, 회사 물려 받을 생각 없다 말하지. 윤성의 고집을 꺾어 보려 붙잡기도 하고, 설득하기도 하고, 가둬 보기도 했지만 무용지물 똥고집 윤성을 당해낼 재간이 없지. 윤성은 이쯤 되면 황 회장도 포기하겠거니 생각하고 공책을 펼쳐 자신만의 삶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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