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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차가공( 사이즈조절은 가능), 재배포, 상업적이용 금지! (가로 40mm, 세로 40mm)
"지금도 나는 네 옆에 있어 하즈키. 언제나 옆에 있었지. 그러니, 이리와. 내가 안아줄게. ...설령 이유가 있다고 해도, 나는 널 배신하지 않을 거야. 어떻게 네 마음에 더 상처를 주겠어. 지금도 이렇게 힘들어하고, 비 맞은 듯 떨고 있는데." 당신의 볼에 제 손을 올리고는 가만히 쓸어내렸다. 옛날부터 너는 항상 그랬다. 귀엽고 조그마한 아이인 것 같으...
내가 아는 당신은..내가 아는 당신은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사람이고,내가 아는 당신은누구보다도 높은 사람이고,내가 아는 당신은누구보다도 순수한 사람이고,내가 아는 당신은누구보다도 현명한 사람이고,내가 아는 당신은누구보다도 밝게 웃는 사람이고,내가 아는 당신은스스로 빛날 줄 아는 사람이고,내가 아는 당신은누구보다도 빛나는 사람이고,내가 아는 당신은누구보다도 사...
8월 9일 꽃:시스투스 꽃말:나는 내일 죽습니다, 임박한 죽음(꽃말이 나라마다 달라서 대충 두개로 골라 쓰겠습니다) 이 나라에 5년 전부터 마괴라는 것들이 쳐들어오면서 모든 나라가 붕괴가 될 위기에 처했다 1년 동안 건물들을 무너지고 부서졌으며 자연재해까지 덮여 사람들을 처참히 죽어 나갔고 그나마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지하에 뱅커를 만들고 생활을 했고 그때...
여름날 나는 늘 천국이 아니고, 칠월의 나는 체념뿐이어도 좋을 것. 낭만은 그런 것이다. 그럼에도 저와 함께 몽매를 꾸자면 그것이 염몽이라도 당신과 함께 수벽을 맞대고 절벽에 곤두박질친 후 서로의 일그러진 낯을 보고 빙그레 소태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니까요. 오랜 시간동안 돌보지 않아 사랑에 곰팡이가 피었대도요. 추악하더라도 제 마음이니까요. 사랑해. 그리 ...
일전에 얘기했던 127막내 줄글 버전입니다.판교부부 비하인드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앞부분은 데뷔 전 얘기라 프리퀄에 가까워요ㅎㅎ모먼트에서 슬쩍 지나간 부분들을 모아서 길게... 더 보기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우당탕탕 김여주! #1. "저 그만두려고요." "...뭐? 너 지금 진심이니?" 여돌 기획에서 확신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32. 최선의 결말 “여기 있어도 돼?” “너니까 돼.” 전정국을 따라 들어간 곳은 일반 집이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잘 만든 막사였다. 딱 봐도 군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 머물 것 같은 곳이라 괜히 주눅드는 기분이었다. 애인이 높은 사람이면 이런게 좋은 건가? 전쟁이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쉴수 있다니.
수능을 치기 전부터 대학 생활 로망은 많았다. 개중에 최고는 연애. 대학 갔으니 자유롭게 술도 먹고 연애하고 벚꽃 아래에서 벚꽃엔딩 들으며 데이트도 하고 피크닉도 가야지. 김민지는 그런 낭만을 품고 열심히 공부했다. 공부하다 코피까지 흘릴 정도로 했다. 다들 저를 두고 그러다 말겠지 했으나 민지는 정말 온 힘을 다해 했다. 이 노력의 원인 중 팔할은 과외 ...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이글은 타싸에서 잠깐 썼던 글이에용 글 내용도 좀 수정했고 인물도 다 바뀌었습니다~) 오늘로써 일주일 째였던가. “우리 똥강아지, 오늘 학교 몇시에 끝나. 언니랑 간만에 데이트 할까?” 이 천국 같은 빙의글에 갇힌 지. 시발, 내 언니가 김태연이라니!!!!!!! “뭐냐, 이거.” “내가...
부슬비가 내리는 새벽, 뜨거운 햇볕도 없건만 왜 이렇게 눈이 빨리 떠진 건지. 습하면서도 조금은 찬 공기에 슈가가 지민에게 이불을 더 끌어다 덮어줬다. 워낙 추위에 약한 몸이라 그 잠깐 사이에도 이불 밖으로 빠져나온 팔이 차가웠다. 으응... 혀엉... 잠결에도 저를 찾으며 몸을 가까이 붙이려는 지민의 몸짓. 사랑스러운 색. 따뜻한 숨. 가끔 먼저 눈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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