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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갑자기 무슨 소리야….” 석진은 운동장 농구 골대 근처에서 승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당연히 다정하게 웃으며 받아줄 줄 알았는데 승수는 난감한 얼굴을 하고 눈동자를 굴려댔다. 뜨겁게 타올랐던 마음이 얼음물을 쏟아부은 듯 차게 식었...
YAGI 삐, 날카로운 신호음과 함께 폭설을 경고하는 문자가 라일리의 휴대전화에 착신되었다. 라일리는 습관적으로 휴대전화를 보았다. 폭설이 예보되니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라는 안내였다. 물론 그다지 의미는 없는 허울뿐인 안내였지만. 라일리는 휴대전화를 다시 손에서 놓았다. 기억의 연상작용은 놀라울 정도로 빨랐다. 눈과 신호음. 이 두 요소만으로 지난 몇 년간...
어젯밤 늦게 잠들었더니 점심쯤 일어난 나는 일어나자마자 놀라고 말았어 네가 사라졌거든 그래서 꿈인줄 알고 꿈 속의 외계인은 잘생겼구나 생각하며 창문을 열었는데 마당에 네가 있는거야 마당에서 가만히 먼 하늘만 보고 있길래 '외계인 끌려가면 안돼!!!'라는 생각으로 다급하게 계단을 내려가 마당으로 가서 "제노!"라고 너를 불렀는데 먼 하늘을 보던 너가 "가족에...
새벽에도 생각을 하느라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많았다 길을 걷다가도 부는 바람 하나에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고 어디로 갈까' 생각하며 지내는 날이 많았다는 뜻이다 생각이 많아 수업시간에도 집에 와서도 도서관에서도 자주 생각을 했다 특히, 우주에 관한 생각이라면 하루종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너를 만난 그 날도 머나먼 우주의 끝을 생각하다 밤을 지새우는 ...
COC타이만 시나리오 엔딩이후를 기반으로 끄적여본 후일담..입니다! 직접적인 스포일러는 없지만 주의! (원래 12컷 정도의 만화가 있었는데요 너무 후레같아서 지움) 제가 요즘,,, 바빠서,,, 많이 후레지만?!?!! 우선 내용에 대해 주절주절 해보자면, 실제 엔딩과는 다른 선택을 한 다이애나잖아요? 세계 멸망의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하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덕계못 ssul. a.k.a. 덕후는 계를 못 탄다. 그 이후로는 뭐 딱히... 그날 전번을 받은 것도 아니고... 그냥 전처럼 떨어지는 해찬이 떡밥을 허겁지겁 주워 먹을 뿐... 응 전처럼 버블에 미친 듯이 환장해서 답장하는 거지 뭐 굳이 하나 달라진 게 있다면 해찬이 어머니와 친밀감이 미쳤다는 거...? 거의 매일 놀러 오시다 보니 휴학생인 me가 오후...
덕계못 ssul. a.k.a. 덕후는 계를 못 탄 다. "여주야 이모가 과일 먹으래" 시발 내가 왜 방에 있었지. 진짜 이해찬이 내 방에 들어오자마자 내 사고회로가 정지됨 진짜. ㅇㄴ 좋아하는 아이돌이 내 방 꼬라지를 본다고 생각해 봐 아 더러워서 그러는 거면 이러지도 않아 진짜 내 방에 들어온 그 아이돌 얼굴이 대문짝하게 달려있으니까 말하는 거지... 해...
덕계못 ssul. a.k.a. 덕후는 계를 못 탄 다. "뭐야 나 누군지 기억 안 나?" 아니... 기억은 나지... 방금까지 네 얼굴 보고 주접 떨다가 집 왔는데... 나 진심 이렇게 몸 굳은 적은 또 처음이었음... 진짜 태어나서 가위 눌린 적 한 번도 없는데 가위 눌리면 이런 느낌일까 싶었음 내가 대답없이 가만히 있으니까 우리 엄마가 당황했는지 다정하...
24 접근과 천재들 “박지민.” “…….” “이리 와.” 그렇게 말하는 윤기가 지민에게로 손을 내밀었다. 그 순간 무언가가 툭, 울컥하니 터져 나온 지민이 울상을 지으며 윤기를 바라보았다. “괜찮아.” “…….” “이리 와.” 다시 한 번 윤기가 말했다. 그에 지민이 거의 달려가다시피 윤기에게로 가, 그대로, “…….” 안겼다.
덕계못 ssul. a.k.a. 덕후는 계를 못 탄다. 여주야 오랜만이야 ㅎㅇ 덕계못이라고 하잖아 일명 덕후는 계를 못 탄다 아 근데 나 덕계못은 아니었나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듣다보면 ‘라는 내용의 소설 추천 좀’ 드립 나올 것 같은 내용이긴 한데 구라 아니니까 믿어주셈 알지? 일단 나는 시즈니임 드픈데 최애는 런쥔이랑 해찬이! 원래 일편단심 황인준이었는데 ...
작가 님들의 연성 덕에 제가 숨을 쉬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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