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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혼란스러운 며칠을 보내고 있다 문득 제가 썼고, 쓰려했던 글들이 생각났습니다. 상관없는 척 해보려고 했는데 연재하려고 한글창을 켜면 내내 생각만 하다 꺼버릴 것 같아 연중 및 비공개 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웃 오브 컨트롤 (Out of control) 上 탕-. 배진영은 탕-. 왜 죽었을까. 탕-. 왜 죽어야만 했을까. - 현석이 쓰고 있던 귀마개를 신경질적으로 벗고 훈련장 문을 열었다. 모니터에 뜬 최종 스코어는 10.0이다. 총에서 탄창을 분리해 내고 벽에 걸려있던 천으로 거칠게 총을 닦았다. 지문 인식이 해제되는 소리가 들리고 때마침 훈련하러 온 승훈...
오랜만에 터치를 봤다. (미래의 내가 모를까봐 엔시티127의 터치임) 오늘 하루종일 너무 웃고 싶었는데 못 웃었다. 무한도전 오분순삭도 보고 영화요약도 보고 좋아하는 유튜버도 보고 포타도 들어와 봤지만 너무 힘든지 웃음이 한 톨도 안 나왔다. 케이 한녀의 정기회복에는 케이팝만한게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유튜브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찔러봤다. 최근에 친구가 괜...
" 누구니, 넌. " 지금 이 순간, 켈리테만큼 절망의 표정을 가진 자가 있을까. 어설프게라도 웃는 얼굴을 할 수 없었고, 온 몸은 딱딱하게 굳어갔다. 질문을 뱉은 주인공은 캬부스, 아니, 카르디카. 별의 이름을 가졌던 그녀. 밤처럼 검었고, 제게는 달처럼 빛났던 영롱한 금안의 주인공. 자신에게 꿀 보다 달았던 수 많은 사랑을 건네었고, 밤바다처럼 차고 어...
저작권은 '찬주(@_chan_joo_) / ㄱㅈㅅ'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사용, 재가공 불가하나 인쇄 및 재업로드의 경우 사전 상의시 가능합니다. 「작업 절차」 상담 및 접수 → 입금 → 1차 결과물 발송 → 재작업 → 2차 결과물 발송 → 완료 작업은 입금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모든 글자는 1,000자당(공백 포함) 10,000원의 고료를 받습니다. 최...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적당히 서늘하고 추위를 핑계 삼아 붙어있기에 좋은 3월 초의 어느 날, 한적한 카페 한켠에 앉아 나눈 이야기는 미묘한 구석이 있었을 것이다. 대체 누가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겠는가? 안타깝게도 나는 그 누가에 속하게 된 사람이었다. 계기는 그냥 꿈이었다. 눈을 뜨면 사라져야만 하는 꿈. 항상 흰 목련이 흐드러지게도 피어 있는 앞에서 나는 너무나도 쉽게 죽어버...
[ 커미션 안내 ] * 그림의 무단배포 및 상업적 배포를 금합니다. (이외의 개인적 소장 과 그외 사용의 경우 사전에 연락 부탁드립니다.) * 완성작은 개인 샘플용으로 커미션 페이지 및 sns에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 꺼리시는 분들은 디엠 부탁드립니다.) *작가의 역량,높은 수위,논란의 여지가 있는 경우 거부할 수 있다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업가능 :...
7년전 원고를 백업하자니 식은땀이 흐르네요 셜록홈즈 통합 온리전에 냈었던 회지를 백업 겸 웹발행 합니다. 커플링 요소는 없습니다. ※유혈, 사망, 약물에 대한 표현이 직간접적으로 등장합니다. 축전 미포함 92페이지 결제하시면 전체 내용을 페이지 형식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책원고라서 연출상의 이유로 두페이지 형식을 하고싶었는데 어짜피 확대하면 한페이지만 보...
큰일났다. 마지막 절정의 여운마저 사그라들고 열과 호흡이 가라앉자 잠시 가출 했던 이성이 돌아오면서 그의 머리를 쿵쿵 쳐댔다. 만족한 채 잠이 든 토르를 옆에 두고 눈을 데굴데굴 굴리며 로키는 현재 시간을 헤아렸다. 선내 시간으로 아침이 될 때까지는 3시간 정도가 남아 있었다. 그때까지만 자는 척 토르의 옆에서 버티면 로키의 당초 목표는 달성할 수 있었다....
내 신은 거기에 있다. 그가 믿는 또 다른 존재에게 기도를 하며. 나에게 신앙심을 가지게 했던 그곳에 있다. 누구를 위한 기도인지는 모른다. 내가 모른다는게 아니라 그 사람도 모른다. 그냥 하는거라고 했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묻자 신에게 기도를 하는 자체가 위안이 된다고 했다. 이해는 못했지만 대충 알아듣는척 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My god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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