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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추천브금은 아이즈원의 암쏘큐입니다.. 왜냐면 그거 들으면서 5문 달렸기 때문에 .. 트칭구한테 아~조트가얼마나미친놈인지 보여드릴까요?? 하다가 깨버린.조트놈아... 얼빠진기사님 ..극악무도한 놈이라고 정평이 나있어서 그냥... 절대 안 깨려고 햇거든.. 보스 한 놈 줄면 좀 편하게 갈 수 잇으니까.... 그리고 깰 수 잇다는 생각조차 안 햇고... 그림만 ...
같은 날, 번화가의 한 호텔. 제법 번잡한 호텔 안, 두 사내는 넓은 홀에서 딱 중앙에 있는 테이블에 자리를 잡는다. 승준은 익숙한 듯 자리에 앉기도 전에 가배당 두 잔을 시키고 등받이에 잔뜩 기대어 앉는다. 짧지만 셔츠 카라에는 닿을 정도의 머리에 은색 세로 스트라이프가 잔잔히 들어가 있는 군청색의 쓰리피스 양복을 입고 밤색 몽크 스트랩 구두를 신은 승준...
아, 탄식에 가까운 한숨을 느릿하게 뱉어내었다. 제가 이렇게 연필을 잡은 것이 며칠만이던가. 아니, 몇 개월이었나? 그마저도 삭막하고 딱딱한, 날카로운 경고문을 적기 위한 것이었으니. 이를 까득 갈다 제 머리를 몇 번 흔들어 도리질했다. 몇 분이 지나서야 고개를 멈추고, 한참을 벽만 바라보며 멍 때리다가, 제 곱게 빗겨진 자주빛 늑대 귀를 시무룩하게 아래...
*한유진이 27세인 회귀전 배경입니다. *모든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한유현이 나옵니다.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제유진] Six feet under 12 w. Summer 팔을 들어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아낸 한유진이 눈을 찌르는 듯한 햇빛에 저도 모르게 인상을 썼다. 낡은 건물의 공용 화장실은 비위를 역하게 만들 정도로 악취...
*클론에 관한 이야기. 결말이 찜찜하고 기분 나쁘실 수도 있습니다. 요즘엔 이런 것만 생각나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 어느 날 나의 연인이 사고를 당했다. 나를 지키려다가. 그리고 다음 날. 그는 멀쩡한 모습으로 문 앞에 서있었다. 사고는 한순간이었다. 뉴스에서만 보던, 횡단보도에 정지하고 있던 차의 급발진. 그 ...
· 본 책에는 'Omegaverse' 소재가 사용되는 파트가 있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의 '임신, 출산, 육아'와 같은 소재가 사용됩니다.· 본 책은 다소 강압적인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책은 '내가 키운 S급들'에 나오는 성현제와 한유진(현제유진)의 커플링 책입니다.· 본 책은 대화 위주의 진행요소가 있습니다.· 본 책은 한 썰마다 삽화가 첨부되...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병이 생겼다. 봄과 여름을 지나는 계절의 간극 사이의 일이었다. "사장님, 괜찮으세요?" "...예. 괜찮으니까 일 하세요." 그는 이마를 누르던 자신의 손을 억지로 떼어내며 손짓했다. 몇 번이고 괜찮다고 말이야 하지만, 요즘 통 어지러움이 가시지를 않았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걸까, 젊었을 적에는 며칠 밤을 새면서 업무를 해도 훨훨 날아다녔는데. 그렇게 세...
1910년, 곧 봄이 올 것만 같던 겨울, 평양. 아흔 아홉 칸은 족히 되어 보이는 대궐집. 그 곳 사랑채에서 나긋한 말소리가 들려온다. 나이가 지긋하신 지체 높은 양반과 그의 딸로 보이는 여인이 마주 앉아있다. - 기래서, 글공부를 하갔다 이 말이냐. - 예, 한양에 갈 참입니다. - 한양이라니. 평양에도 학당이 있지 않간? - 기렇지만, 제가 원하는 거...
~ EPISODE ~ 서로를 캇짱 과 데쿠 라고 부르는 소꿉친구의 모습을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보면서 했던 생각들과 이야기들을 적어봤습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MY HERO ACADEMIA UNOFFICIAL FANBOOK MIDORIYA IZUKU X BAKUGO KATSUKI
에필로그
갑판에 난 구멍을 수리해야 했으므로 수리를 위한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산딸기호 선원들에게는 휴가가 내려졌다. 선원들은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배에서 내려 신이 나서 달려 나갔다. 간만의 휴가를 달가워하지 않는 건 선장뿐이었다. 그는 배가 항구에 정박하자마자 끓는 물에 넣은 시금치마냥 빠른 속도로 시들시들해지기 시작했다. “괜찮습니까?” “나는 괜찮으니 가서 놀...
따끔거리는 긴장감이 공기 중을 떠돌고 있었다. 몇 시간 동안 이어지는 마작 판에 조금 졸려오던 파르페도 본능적으로 정신을 차리고 신경을 곤두세웠다. 파르페가 새로운 경호원이 된 것은 위험 상황에서 확실하게 싸워줄 인재가 필요해서였지만, 파트너로 직책명이 바뀌고 나서 몇 차례의 임무를 거치는 동안 파르페의 그 이상한 운 때문인지 상대와 약간이라도 대치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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