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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어느 날 방과 후. 커다란 나무 밑에서 걱정스러운 듯 위를 올려다보는 두 사람과 마주쳤다. 잇세이 : 미케카도랑 하리미야… 뭐 하고 있어? 토우지 : 토라사와 선배, 이건 또, 마침 적당한 때에! 시온 : 고양이가, 내려올 수 없게 되어버렸어 잇세이 : 고양이? 미케카도의 시선을 따라가 보자, 잔 가지에 올라 떨고 있는, 지금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새끼...
푸른 하늘이 붉은 빛으로 물들고, 이내 색상이 어두워진다. 따스한 기운을 나누어주던 해가 사라지고, 차가운 달이 외로이 떠 있었다. 중운은 나무 아래에 앉아, 나뭇잎 사이로 간간이 보이는 달을 바라보았다. 밤은 음기 (陰氣 )가 강한 때인데도 불구하고, 그의 「양(陽)의 체질 」 때문에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하..." 가만히 있기만 해도 요마가 도망가니...
요즘 하는 별거 아닌 취미는 바로 명언 모으기이다. 특별히 유명한 사람이 아니어도 되고 내가 듣고 헉! 한 문장을 그냥 적어둔다. 오늘은 내가 모아둔 명언 몇 가지를 적어보려고 한다. 나는 비범한 대상을 찾아다니지 않고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만든다 -에드워드 웨스턴 누군가의 삶은 누군가에게는 풍경이 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만약 당신이 창조적인 삶을 살고 ...
안녕하세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아침 준비를 하고 나오자, 막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겨울이라 해가 뜨는 게 늦군. 주인은 아직도 자는 모양이다. 요즘 공기가 많이 차가워진 것 같다. 완전히 겨울이 되었다는 거겠지. 어제 주인이 뭐가 그렇게 좋은지 팔짝팔짝 뛰면서 걷고 있길래 뭐가 그렇게 좋으냐고 물었더니, 발이 시려서라고 했다. 버선을 신었는데도 차가운 걸까? 방까지 안아서 데려다주기는...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333186099724763136 유중혁은 답지 않게 흰옷을 입고 카페에서 달달한 초코라떼를 마시고 있었다.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일을 왜 하고 있냐면, 별자리 운세 어플 때문이었다. [유중혁님의 오늘의 운세] 행운의 컬러: 흰색 행운의 장소: 카페 행운의 아이템: 초코라떼 금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그랑블루 판타지 벨리알, 헤렐 기반 3차... ⚠ 2차라고 하기도 뭐하고 날조가 너무 심해 쪽팔리므로 꼭 보고싶다면 제 마음의 고통값을 지불하셔야함.. ⚠ 심지어 샤렘이라고 발음 나올줄도 몰랐어서 한국식 발음 샬림으로 적음wwwwww로 ㅏ
1. 김원필이 헤어졌다. 원필의 이별 소식에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당연히 윤도운이었다. 자취방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대학가 골목 어귀에서 뺨 싸대기를 맞았다는 소식을 제형에게 전해 들었을 때, 윤도운은 수업을 듣다 말고 뛰쳐 나갈 뻔했다. 미친새끼 아녜요? 우리 형 때릴 데가 어딨다고! 하지만 결석 두 번에 에프가 간당간당한 도운은 어쩔 도리 없이 발만 동동...
♝파티로 가자. 테마곡 : MARETU - 달링 #프로필 연회장 강당에서.. 자는 건 무리겠지? 🥀 이름 Shelly Armantina 셀리 아르만티나. 축복 받은.. 아니, 축복. 놈이 입을 열 때면 단어들이 힘 모아 똘똘 뭉쳐 이상을 만들어 냈다. 억지로 불행 구덩이에 처넣어져 눈물이나 짜고 있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 들어가 허황된.. 그러니까 약간. 친...
이터널 선샤인 AU 고작 그것 뿐이었을 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아메리카노. 시럽을 넣지 않은 것을 싫어한다던 그 사람. 하루에 한갑의 담배도 피워대면서 아메리카노에는 단 한 번의 시럽도 넣지 않는다. 휘핑을 빼고 되도록이면 라떼만 마시지만, 라떼도 달다고 한다. 그러고는 음식에는 괜히 설탕을 넣어보고, 소금을 뿌려본다. 두 가지 부정문처럼 이상한 사람. 그...
꼭 박소은 부러운 사람 반복 재생 해놓고 읽어주세요. 너와 눈을 맞추고 웃을 사람 너의 동네가 익숙해질 사람 너와 밤을 새워가며 싸울 사람 너와 부둥켜안고 잠들 사람 부러운 사람 w. KI "**아 나 진짜 속상해서 울고 싶어" 그 말에 나 그동안 참아왔던 서러움들 다 밀려올 거 같아. 그리고 처음으로 자기 얘기만 하는 이재현이 너무 미울 거 같지. 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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