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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청장이 어느날 오늘은 말끝마다 서로 대화할때 사랑해로 끝내라고 지정해버렸음 좋겠다. 파: "...왜죠?;" 청: "'왜죠'로 끝내지 말고 '왜죠, 사랑해'라고 하게, 제군.ㅡvㅡ+ 사랑해~!" 파: "...왜,왜죠, 사,사...우웨엑...!;" <- 드: "오버하지마, 파워죠!!><;" 청: "보이군, '파워죠 사랑해'일세, 사랑해!ㅡvㅡ+...
" 그냥 질문을 한 것일 뿐입니다. 왜요, 추궁으로 들렸습니까? " 네 말에 그저 느릿히 눈을 꿈뻑인다. 어찌하여 저리 말하는 것인지. 자신이 내뱉은 것은 그저 당신의 말에서 시작된 포말, 그 잔재가 남긴 물음이였으며 궁금증일 뿐이었다. 당연하게 일러오는 그것을 형태있는 언어로, 소리로 담아 꺼낸 것인데 어찌 그리 말하는 것인가. 당신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달베르타 앗, 어서 와, 000. 엄청 열심히 일하는 모양인데? 어떻게 알긴. 네 곡괭이가 벌써 닳았잖아. 후후. 다음 일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어. 이번에 너한테 가르쳐주고 싶은 건 '캐지 않는 것'…… 아, 이건 쉬라는 뜻이 아니니까 착각하면 안 돼. 손에 닿는 대로 뭐든 캐는 게 아니라 네가 원하는 광물에 맞추어 광맥을 고르는 거야. 이번엔 그걸 ...
"야! 석류!" "또 왜요?" "너 평소에 다크초코 녀석이랑 딱히 친하진 않은 건 아는데 그렇게 막말해야 했냐?" 감초는 딱히 다크초코를 옹호하는 억양도 아니었고 그럴 의도도 없었다 감초는 그저 순전히 궁금해서 한 말이었다 석류나 다크초코나 둘이 평소에 그렇게 친한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당사자가 앞에 있는 것을 알면서도 말한 이유가 궁금했다 그리고 석류...
그녀는 죽었을까. 바닥이 빙글거리고 있었다. 대리석일지 모조일지 알 방법이 없는 석판 사이 줄눈이 천장과 바닥을 오르내리며 흐느적거리고 있었다. 하늘에서 땅으로 몇 백의 물방울이 맹렬히 솟았다. 한여름이었고 엊그제만 해도 울렁이게 덥던 아지랑이는 폭우에 씻겨내려간지 오래였다. 어쨌든 그는 추위고 더위고 상관 없이 잠들지 못하니 맞닿은 공기가 숨 멎게 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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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키마키 님(@chiki_maki)께 넣은 흑백만화 커미션 꼭 이 분 그림으로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서.... 이제나 저제나 커미션 슬롯을 열어주실까 기다리고 또 기다린 끝에 드디어 신청드렸다!!!😊 이 썰에서 이즈미가 마다라를 안아들었을 땤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그간 쌓였던 설움이나 빡침 같은 게 폭발했던 나머지 이즈미가 마다라를 백드롭 해버리면 어떨까......
* 드라마 「내일」 2차로 웹툰을 모르고 쓴 글입니다. ** 등장인물들에 대한 묘사는 개인적인 상상입니다 *** 박중길이 른입니다. 륭구는 현재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다. 구 팀장님이 지옥을 수사하러 내려간 이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칼 퇴근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추가 조사를 진행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준웅의 감시 아래 박 팀장님....에서 박중길.......
글 커미션 입술이 따끔했다. 비비는 제 입술을 잘근잘근 씹다가 통증을 식힐 겸 찬 음료를 쭉 들이켰다. 유리잔을 붙든 양손을 슬그머니 움직이더니, 그대로 린네의 손 위 아래로 제 손을 겹치고는 히죽 웃었다. “어때, 차갑지?” 린네가 턱을 괴고 눈썹을 비스듬히 올리며 그런 비비를 내려다보았다. 턱을 짚은 손에 애매하게 입이 가려져 있어 놀랐는지 알 수 ...
비가 내리면서 나의 마음도 사르르 비를 통해 어디론가로 흘러 내려가는 빗물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늘 비가 내리면 그렇게 되리라고 상상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언제나 훌쩍 커버린 나의 마음과 생각을 천천히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뭐해?" 어떤 질문엔 권태가 담겨 있고 어떤 질문엔 짜증이 담겨 있다. 언어라는 게 이렇다. 보통 쓰는 방식에서 벗어나면 전혀 다른 용도가 되고, 한때 변민호는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모든 감정에 매료되었고 그런 삶을 살기 위해 그의 평생을 매달렸었다. 그리고 여기 눈앞의 남자는 그런 그의 인생을 가루로 만든 남자였다. 둘로 갈라진 것도 아니라 아예 깔...
중1때 우리 반에는 이상한 학우 땡땡이가 있었음 땡땡이는 피부도 까맣고 “뚱뚱”허고 건장 거대한 체격을 가지고 잇어서 뭔가 가만히 있어도 압도적이었음.. 근데 문제는 얘가 정신아픔이였음. 수업도중(이었나 쉬는시간이었나 기억안남) 반뒤로 나가서 신태일 기분이너무나좋아요 부르면서 춤추고 바지도 (ㅆㅂ 존나 작아서 그런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계속 엉덩이골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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