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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갑자까지는 아니지만 삼천갑자 넘게 살 삐릴리까랄라뾰로룡깐따삐야 송우기는 알 수 있었다. 지구는 좆 된다. 이번 여름을 넘기지 못하고. 지구를 늦게 발견해 중국에서 고작 칠십년, 한국에서는 고작 삼십년 도합 백년밖에 살지 못한 송우기는 이를 알고 슬퍼졌다. 늦게 발견했지만 송우기는 푸른 별 지구가 꽤나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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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빠는 다 고쳐죠!!! "아빠가 어? 살살 가지고 놀라고 했지. 이거 또 망가트리면 못 고친다고 했잖아.""엄마가 아빠는 고칠 수 있댓눈데. 못 고치눈고야....?( •᷄Θ•᷅ )"엄마랑 똑같은 표정으로 울 준비마친 딸보면 윤기는 벌써 전의 상실. 여기서 못 고친다고 하면 애 울음터짐+아빠는 모든지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던건가, 이렇게 되는거라...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와기감자가 시간의 틈새로 어린이날에 와기은영이를 만났던 적이 있다는 설정으로 썼습니다- 자다 깬 은영이 부스스한 상태로 방에서 내려와 부엌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부엌에 앉아있는 해준이 드물게도 입을 우물우물하며 무언갈 물고 있었다. "고해준 뭐냐, 너 혼자만 먹어?" "사탕이야. 여기." 해준이 은영에게 사...
* 소장본으로 수록된 외전 중 02, 03편 공개합니다. *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티스토리를 통해 열람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 외전 03화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외전 03 _ 어느 여름 밤의 우리 매미가 찌르르 울고 드디어 종강이다. 이틀만이었다. 이제 방학이라고 호석과 셋이서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소장본으로 수록된 외전 중 02, 03편 공개합니다. *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은 티스토리를 통해 열람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공지를 참고해주세요! * 외전 02화는 남준과 여주의 소소한 에피소드로 #1~#5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1, #2는 전체 공개이며, #3를 제외한 #4, #5를 추가로 유료 공개합니다.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외전 ...
• 약간의 캐해 부족 있을 수 있음 • 화기애애하고 재미있는 분위기임 • 캐릭터 이름은 작품 이름 줄여서 부르는 거예요 “브와! 나무는 더 부드러운 건 없었어? 깎기 너무 힘든데.” 툰링은 낑낑거리며 나무를 깎다 말고 나무에 칼이 박힌 채 내동댕이쳤다. “아, 알았어... 성질이나 내지 마. 네가 먼저 돕는다고 했다~ 그러게 왜 미리 어린이날 선물을 받아 ...
일기예보에는 없던 비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전까지 내린다던 봄비가 오후 3시를 넘어서까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이제 막 브레이커 길드장과의 미팅을 끝낸 유진은 창문을 때리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서류철을 정리했다. 아. 이런 날에는 파전이랑 김치전 해 먹어야 하는데. 저번에 먹고 남은 부침가루가 있던가, 라고 생각하기 무섭게 현아 씨가 입을 열었다. ...
- 내가 미쳐버렸나 미쳐도 단단히 미치지 않고서야... 그날 영화를 보다가 사무의 '그냥 궁금해서'라는 이해할 수 없는 명목으로 짧은 키스를 한 날부터 멍하게 있다가도 그 장면이 미친것처럼 머릿속에서 반복된다. 잠들기 위해 누운 침대에서 이불을 몇번이나 펑펑 차댄 건지 셀 수가 없을 지경이야. - 머릿속이 복잡해서 삐거덕대는 나와는 달리 사무는 평소처럼 느...
기분좋은 서늘한 기운을 품은 손이 조심스레 누군가를 흔들어 깨운다. 그 조심스런 손길에도 별다른 미동이 없던 몸은 계속해서 줄기차게 제 몸을 흔들자 별 수 없이 몸을 돌려 손길의 주인을 향해 손을 뻗쳤다. "남잠, 우리 둘째 오라버니. 착하지. 나 좀만 더...." "위영." "으응? 아니 오늘따라 왜 이래. 부군 아침부터 선선이가 그리운거야?" "문제가 ...
"라오온, 온, 온. 어서 빨리 일어나!" 저를 흔들어 깨우는 손길에 온객행은 입가에 작게 미소짓더니 몸을 한 바퀴 돌려 손길의 주인을 폭 껴안았다. 하지만 그는 항상 느껴왔던 품 안의 체격이 달라짐을 느끼고 황급히 눈을 떴다. 어젯밤 품 안의 안고 잤던 그의 아서는 어디로 갔는지 조그만 꼬마 아이 한 명이 안겨 있었다. 너무 놀라 아이를 품 안에서 떼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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