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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Copyright © 2022 차 윤 All rights Reserved 09 충격, 그리고 진실 으으...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보니 하얀 색 벽과 천장으로 가득한 의국이었다. 내가 왜 여기 있지? 주변을 둘러보려는데 침대에 기대어 잠이 들어 있는 윤기 오빠가 눈에 들어왔다. 오빠가 왜 여기에...? 다크서클이 이만큼 내려와 있는 걸 보니 이곳에서 밤을 ...
내가 그런 복숭아때문에 동생의 명을 달면서 살아온 기분을 너네같은 젊은이들이 알기나해..? "그깟 복숭아때문에 이렇게됬는데.." 내 눈앞에서 동생이 죽어나가는모습을 살아있을때까지 열심히 간호하면서 지켜줄수밖에없었는데.. 너네는 그냥 지나간일이라고 생각하는거지..? 아니야 수현아 난 아직도 그일을.. 기억안하고 있잖아 각별.. 아우야, 너가 본성을 드러낸다고...
뽀르르르르르르륵. 우웨레에에에엑. 우웩 켁 퉷 크르라라라 캬앗 칵 크엑 개 짜! 수영이라 말하고 잠수라 쓰는 영법을 구사했다. 남들 눈엔 그냥 머리 수면에 박치기로 보였을 것 같지만 뭐 어때. 아무튼 그렇게 일생 최초의 바다를 경험했는데, 상상으로 만들어진 망상에 낭만따윈 없었다. 그저 꼬르르륵 잠수하는 물소리와 자연에서 주는 청정 짠 맛 뿐이었다.
여긴 어디지? 진은 백지 같은 공간 안에서 눈을 떴다. 왼쪽, 오른쪽, 아래고 위고 방향을 짐작하기 어려운 공간이었다. 현실감각이 모호해져 발이 땅으로 딛히지 않는 느낌이었다. 아니, 느낌이 아니라 진은 실제로 공중에 떠다니고 있었다. 카다 진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무의식적으로 발을 내딛었다. 땅을 밟았다기보다는 뇌가 원하는 지점에 발걸음이 멈추는 것 ...
※개개인의 캐릭터 해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어색한 사투리는 흐린 눈으로 넘어가 주세요. ※네임리스 드림이므로 이름은 '여주'로 통일합니다. ※퇴고는 기력이 있을 때 합니다. 불완전 트라이앵글 - 15 깊은 저녁 인적 드문 하천 주변 공원의 주차장엔 인적은커녕 조명과 물 흐르는 소리만 가득했다. “이거 대고 있을래? 아니면 이거? 아, 어어. 이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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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이랬으면 좋겠다)이 가득들어간 글임을 밝힙니다. ※캐붕주의 ※글 못씀 주의 ※차영민과 장세진은 친구사이 * 특이사항 * 글쓴이가 관종이기에 댓글을 매우매우 좋아함. 승탁의 할아버지는 은상의료재단의 회장이고, 엄마는 은상대학병원 이사장으로 승탁은 날때부터 황금수저다. 승탁의 아버지는 승탁이 어릴 때 승탁을 구하다 돌아가셨고,...
(정한의 입장에서 매우! 진심 정말 너무나!) 어색하고 불편한 인사를 주고받은 이후, 정한은 곧바로 계약서를 받아들었다. 글자 토씨 하나하나 빠트리지 않고 꼼꼼하게 읽어내리던 정한은 종이 한 곳을 짚으며 단호하게 말했다. 죄송한데 이건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기다리는 걸 싫어해서요." 외로움도 많이 타고... 그래서 동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이미 ...
그리웠고 기억하고 있었어 어서와 나의 소중한 사람 다시 돌아와줘서 고마워 내 곁으로 와줘서 고마워 언제나 기억하고 있었어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었어 기다리고 있었어 내가 말했잖아 언제나 기다린다고 나 약속 지켰어 그치? 그런데 너는 어디간거야
ㅇㅇ는 미칠 노릇이었다. 자신이 신세 지고 있는 오토세 할머니에게 자그마한 선물 하나라도 드리고 싶어 타에의 소개로 스낵 스마이루에서 하루 동안 일하게 되었다. 술을 파는 곳이라는 점에서 살짝 걸렸지만, 넌 단지 서빙만 하면 된다고 했던 타에의 말을 믿고 흔쾌히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해결사가 스낵 스마이루에 올지는 몰랐지! 고작 하루라고 생각했기에...
'여긴 어디지?' 사마현은 오랜만에 당황했다. 분명 거슬리는 이의 상판을 뜯어내어 돌아가는 중이었는데, 어느 순간 길거리의 분위기가 한순간에 바뀌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주변을 둘러보지 못할 만큼 생각에 빠져있던가? 아니다. 그런 큰 문제는 있지 않았다. 사마현은 분명 향락가의 거리를 지나고 있었는데 지금 이 주변은 평화로운 도시의 시장이다. 이내 사마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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