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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친 기운으로 일어난 너는 아직 자고있는 리바이의 얼굴을 가까이서 바라봤음. 바로 내일이 마레 원정을 떠나는 날이고 새근새근 자고있는 리바이의 얼굴을 보며 이제 내일부터는 그를 못 본다는 사실에 슬픔이 몰려와 몰래 눈물을 훔쳤음. 네가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고 눈물을 삼키는 소리를 들은 리바이가 잠에서 깼고 그 역시 헤어지는 것이 마음이 아픈 듯 널 ...
FANDOM 기반의 Danger Days Wiki 번역에 개인적으로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방향으로 추가 및 삭제 과정을 거쳤습니다. 원문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에 첨부한 사이트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위키는 계속 수정될 예정입니다. 의역과 오역이 난무하니 번역 지적 및 정보 수정 요청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 사이트 링크: ...
-안녕, 편지를 보낸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답장이 돌아와서 다시 편지를 쓰게 되었어. 선물을 잘 받았다면 다행이야. 사실, 시들었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할까봐 조금은 걱정하고 있었거든. 그나저나, 무언가 많이 와서 처음에 당황하긴 했는데, 전부 네가 보낸 선물이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 편지 내용도 좋아서 여러 번 읽은 것 같아. 혼자서 웃기도 했고....
본 커뮤니티는 문서 확인의 편의성을 위하여, 커뮤니티와 관련된 사항들(공지사항, 세계관, 시스템 등)을 별개의 문서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통합 공지로 대체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문서의 분량이 다소 많으므로 검색 기능을 이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목차 0. 간략 세계관 1. 커뮤니티 규정 관련 2. 러닝/캐릭터 관련 3. 레이드 시스템 관련 모든 세계를...
느릿느릿 바지만 꿰입고서 끙끙거리며 기절해있는 윈을 빤히 내려다보았다. 빨갛게 익어 있는 얼굴이 퍽 귀여워서 대충 이불을 끌어다 덮어주고 등 근육을 조이며 허리를 폈다. 일부러 발걸음 소리를 쿵쿵 내며 브라이트의 방문을 벌컥 열어젖혔다. 그는 놀라지도 않고 보고 있던 논문을 쥔 채였다. 여유롭게 오른손으로 펜을 돌리며 한 장을 뒤로 넘겼다. 데이는 방으로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먼 미래, 예고도 없이 하늘을 뒤덮은 ‘그것'들은 분명히 지구의 기술로 만들어졌으나 막을 수 없는 어떤 재앙이었다. 광대한 우주의 자원과 목표를 두지 않는 잔악한 파괴. 지구로 쏟아져 내리는 기계병기들은 지구를 고향으로 삼은 인류를 침공하여 단 몇 년 만에 산업혁명 이전 수준의 문명으로 몰락시켰다. 생산지 알 수 없음. 목표지 알 수 없음. 목표 또한 알 ...
heart of amber, wrought in time culling swiftly, bleeding light smouldering softly, binding time marching forward, left behind fire as shadows clash forgottten footfalls, engraved in ash fire will fre...
"안녕, 아가씨?" 생글거리는 안면으로 여자에게 말을 걸어오는 목소리가 낯설다. 날이 좋은 공원의 벤치에 앉아 쉬고 있던 여자가 이렇다할 대꾸를 하지 않자, 짧게 뻗친 새빨간 머리를 가진 남자는 여자의 옆자리에 멋대로 앉아 그녀의 엉킨 앞머리를 살살 손가락으로 쓰다듬으며 이런저런 말들을 그녀에게 붙여보기 시작했다. "Sweet heart, Lady, Goo...
Because it was him. Because it was me. 그러했던 건 그였기 때문에. 그리고 나였기 때문에. Call Me By Your Name Summer 2021, Somewhere in southern France 2021년 여름, 남프랑스 어딘가 4 가브리엘과 저녁 식사는 지루하기 짝이 없었다. 동네 친구들과 자주 가던 곳에서 앞에 놓...
집에 돌아오니 긴장이 풀리는 느낌에 정국과 태형은 현관문에서 서로를 보며 한참을 웃었다. 오늘 진짜 재밌었어요. 그러게요, 들키지만 않았으면 더 재밌었을 텐데. 태형의 말에 정국이 웃으며 말했다. “들키는 것도 재밌지 않았어요? 어차피 슬슬 둘이 나갈 텐데. 그리고 만약 소문이라도 돌아서 귀찮아지면 우리 예능 나간다는 거 흘려서 주위 돌리면 되고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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