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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동화 느낌 비스끄무리…한 짧은 글입니다. 가벼운 날조. 약간의 톨밀 알밀. [이 역시 아튼 시미니의 안배] #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 공허 속에서 태어난 태초의 빛은, 어느 순간부터 제 발아래에 모이기 시작한 먼지 위로 제 일부를 떼어내 내려보냈습니다. 제 작은 빛이 올라앉은 먼지는 곧 단단한 땅이 되었고, 머지않아 작은 빛을 따르는 많은 흙 들이 생겨...
※ 섹슈얼한 장면, 가정폭력 장면이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차도 성인물일 예정이니 크롬, 사파리 등 웹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계단을 오르는 윤오의 숨이 가빴다. 꾸준히 운동을 하는 덕에 누구에게도 뒤처질 것 없이 좋은 체력이었다. 그러나 고작 4층을 오르는 것에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뛰어댔다. 원인 모를 불안에 들이키는 숨 하나하나가 폐를...
* 해리포터 AU를 쓰던 중, 아마 크게 수정이 있을 예정인지라 마음에 들었던 부분만 따로 올려봅니다. * 호그와트에 입학해 후플푸프로 배정받은 아르토리아 설정입니다. …(전략)…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쯤은 궁금해하고 마는 것이다. 왜, 모자는 자신을 후플푸프로 보낸 것인지. 그 날 모자가 했던 그 말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었던 것인지. ―……...
그 날 나의 기분을 거슬리게 한 건 딱 세 가지였다. 하나, 책상을 정리하던 도중 키우던 다육이가 엎어진 것. 둘, 끓이던 된장찌개에 간장을 엎은 것. 그리고 셋, 엄마가 파이로젠 바이러스의 세 번째 감염자가 된 것. ... 가족들을 지켜내지 못한 것. 2020년,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동일한 질병 증세를 보였다. 곧 학자들에 의해 이 질병이 전례없는 바이...
꼭 박소은 부러운 사람 반복 재생 해놓고 읽어주세요. 놓아 버려야 해 부러운 사람 w. KI 이재현 처음엔 그냥 아직 자기랑 다시 친하게 지내는 게 어색한가 보다 했을 거 같아. 그래서 먼저 연락도 해보고, 다 같이 술 마시는 자리면 옆에서 몇 번 챙겨도 줘보고 그랬겠지. 근데 얼마 안 지나서 단순히 어색해서가 아니구나 하는 거 확 느꼈을 듯. 자기한테 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벨리타 반루쥬, 우리에게 찾아온 최고의 행운. *** "벨리~" 긴 백발의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트려놓은 여인은 아이의 이름을 불렀다. 그 말에 강아지와 놀고있던 아이는 강아지와 뛰어돌아왔다. "엄마!" 흰색 머리를 낮게양갈래로 묶고있는 여자아이는 붉은빛 눈을 웃음으로 숨겼다. "밥먹을 시간이란다." "아빠는요?" "아빠도 곧 돌아올거란다." "그럼 그럼 실...
백해무익한 담배를 줄이진 못 하고 점점 늘려가는 이유는 분명 이 뭐 같은 매니저라는 직업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를 조건 없이 서포트 해야 하는 건 원우에게 맞지 않는 일이었다. 심지어 입에 풀칠 하기도 힘든 박봉을 받아 가면서. 그렇다고 못 하겠다며 유일한 수입원인 이 일을 그만 둘 수 있는 배짱은 없는 사람이었다. 이제 막 한 달 됐다. 대학 선배였던 현...
BGM - 볼빨간 사춘기 'Love Letter' 06. 파렴치한은 누구? "...야, 야. 백호랑. 야?" 대체 이 상황은 뭐야. 힘없이 스러지는 몸에 당황한 은현이 눈을 크게 홉떴다. 혹여나 바닥에 고꾸라질까, 급하게 받아든 몸은 물에 젖은 솜처럼 추욱 처져있었다. 가슴팍에 닿은 호랑의 머리카락이 정전기로 인해 부스스하게 떠올랐다. 황당함과 당황스러움 ...
17살의 하루는 생각보다 그렇게 바쁘지는 않다. 아침에 낑기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해 차가운 책상에 얼굴을 대고 수업 시작 전 까지 엎드려 있다가 수업 시작하면 졸면서 필기하기. 그러다 배고프면 매점에 가고 점심을 먹고 석식은 먹거나 말거나. 이렇게 하루가 흐르면 저녁은 금방 온다. 다들 피시방에 갈지 말지 고민 할 때 민형은 친구들을 다 제치고 등이 ...
오늘도 소중한 생명, 꼭 살립시다. 율제병원 간담췌외과 조교수 사십. 천재들이 인정하는 천재 중 천재! 공부도, 수술도, 하물며 기타까지도! 못 하는 게 없는 만능맨. 익준을 보고 있자면, 참... 세상 불공평하다. 노는 자리엔 절대 빠지지 않고서도, 항상 전교 1등! 타고난 머리도 좋고 집중력도 놀랍다. 의대에 수석으로 입학,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동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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