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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w.모만타이 ※본 내용은 작가의 상상이며,내용은 등장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새침한 정우 여주네 아빠랑 정우네 엄마랑 재혼한지도 벌써 반년. 여주 정우보다 2살 어린데 다행인지 둘이 같은 학교는 아님. 평소에 말 많은 정우인데 여주랑 그렇게 말 많이 안함. 그렇다고 서로 사이가 안좋은건 아님. 다만, 오빠. 나 이거 가져도되요? 뭐, 그러던...
"누르" 1. 누르 : 누르 불렀어? 2. 누르 : 누르 들었어. 3. 누르 : 누르 여기 있어. 4. 누르 : 뭐라고 하는 거야? "안녕" 누르 : 안녕, 오늘도 누르 데리고 밖에 나가서 놀 거야? "잘 가" 누르 : 안녕, 누르 오늘 기뻐. 내일도 너랑 만났으면 좋겠어. "굿모닝 / 좋은 아침" 누르 : 좋은 아침! 이 돌은 @@에게 주는 거야! 오늘 ...
(bgm 꼭 틀어주세요.) 박재범-Birthday Remix 블루밍에이지 19세 막날. 그리고 김정우는 입에 헤로인 물고 자지러지게 놀거같이 생긴 센세이션이었다. 그러나 그의 예상을 빗겨가는 시나리오는 늘 무차별적이다. 그는 제 친구들과 테이블에 생크림케이크 하나를 달랑 두고는 세상 건전하게 미자탈출을 기다리고있었다. "술 하나 안놔두고 우리 지금 뭐하냐?...
모르는 존재와 함부로 사랑에 빠지지 마. 분명히 어리석은 짓을 하게 될 거란다. 어른들이 하는 경고에는 대부분 그럴듯한 이유가 있었다. 그러니 내가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된 것에도 그럴듯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 이곳의 마을 사람들은 매년 청년들에게 경고를 했다. 마을에서 태어난 아이들에게도, 짧은 휴가를 내서 내려온 외지인에게도 마찬가지였다. ‘바닷가에 ...
사랑이라고 말한 밤에 달의 중력에 물살이 요동치기 시작해서 깎는 법밖에 모르는 파도가 애정을 가지고 달에게 손짓해 깨진 달은 바다 위로 떨어지고 파도에 휩쓸려가다보니 도착한 곳을 사랑이라고 표현하기엔 너무 뻔해서 당신에게 말하진 않을거야 우리는 같이 파도 위를 걸을테지 짠 물 속에서 허둥거릴 때도 있겠지 어느 날은 서로의 조각을 맞춰보기도 할 테지 마모된 ...
어두워진 하늘에 주연은 걸음을 재촉했다. 약속하지 않았지만 마음이 좀 급해졌다. 날씨도 한몫했다. 초여름의 공기는 묘하게 습했고, 더운 기운이 주변으로 내려앉는 기분은 유쾌하지 않았다. 거리에 사인이 하나씩 빛을 밝혔고, 이내 주연의 아래로 그림자가 생겼다. 주연은 술집이 즐비한 거리에서 가장 끝 골목에 도착했다.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찾아오기도 힘든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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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에게 얽매여 있었다. 우스웠다. 자신이 무언가에 얽매여 지낸다는 것은 왕세자로서 끝일 줄 알았는데. “ 알베르. ” 가히 너는 나를 단단하게도 옭아맸다. 끝과 끝. 곧게 그어진 선상에는 우리가 있었다. 분명 같은 선에 서 있음에도 우리의 위치는 판이하게 달랐다. 원하는 목적지가 달랐으니 어찌 보면 당연하면서도 동족 주제에 얻고자 하는 보상이 달라 웃...
*유료발행으로만 진행될 이야기입니다. *수술 받기 이전에 작성된 글로 샘플에는 성인의 요소가 없으나 본글에는 성인 요소가 포함됩니다. *교통사고 요소가 있습니다. 무엇이 정답이고 오답인지 알 수 없었다. 경계선에 우뚝 서 지독히도 서로를 갉아먹는 이 연장선이 이제는 누굴 위해선 지도 알 수 없었다. 격정을 치닫는 템페스토소tempestoso, 마침표를 찍지...
해가 지고 별이 떠올라 반 바퀴는 돌았을 늦은 밤에, 등불 하나 겨우 켜두어 어둑한 집안에서 베르너는 의자에 앉아 앞에 놓인 종이뭉치를 바라보고 있었다. 정확히는 그 안에 적힌 글씨를 보고 있었다. ······ 그래서, 자네가 와서 도와주었으면 하네. 평온한 생활을 즐기고 있을 자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여기서 밀리면 우린 끝장이야. 와서 칼 휘두르라고 안...
련은 의외로, 진실된 사랑이라는 단어를 믿었다. 진실된 사랑. 그 단어를 조용히, 아주 가만히 제 입 안에 넣어 굴려볼 때도 있었다. 무겁고 진실된 사랑을 본 적 또한 있었다. 보았기에 믿는 것은 당연했다. 사람인 이상, 그 숭고하고 대단한 감정에 대한 욕망 또한 존재했으리라. 단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여겼을 뿐. 누군가는 돈을, 누군가는 권력을, 누군가...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 *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 *낙서가 주가 된!...썰 입니다. *캐붕 주의! 기념일의 토시 ㅠ 언젠가 3월 14일의 와카토시 평소와 다름없이 와카토시 데리러갔는데..근데 토시가 주먹을 내밈.. 토시 뭐... 집사가 잘못했니?.. CH 7r ㄹ1 박으라고?..토시한테 뭘 잘못했는지 토시가 머리 꽁 하라는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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