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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헬레나 간단 설명 -외양 : 흑발, 숲을 생각나게하는 짙은 녹안(미묘한 오드아이) -성향 : 부드럽고 친절, 조용 -신규 치료사로 칼립스 성에 입성, 이후 마법을 배움(치료술사로 불러야하지만 저는 편의상 치료사라 칭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녹우님의 포타와 트윗, 혹은 녹우님께😉 그냥 읽으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가벨은 공식 설정대로 가벼운 연애를 즐...
뭔가 익숙한 듯한, 낡은 편지 봉투에는 잉크가 번져 있었다. 로건. 몇 년 전이었더라? 분명 비슷한 편지를 받은 적이 있었을 터다. 엉망인 필체, 발신인 없이 수신인의 이름만 쓰인 편지봉투. 그것을 열어보면 역시나 옛날의 것을 닮은 종이에, 그것과 같은 필체로 편지가 적혀 있었다. 잘 지내나, 로건? 베라야, 이젠 화이트란 성은 버렸지만. 저번 편지를 기억...
많은 분들이 제게 물어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학사, 학위가 커리어에 영향을 끼치는 지. 즉, ‘대학을 다녀야 하는 지’입니다. 솔직히 저는 여러 삶을 살아본 사람도 아니고 저도 제가 걸어온 길만 아는 지라 확실하게 이것이 맞다고 이야기하기에는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 느낍니다. 그럼에도 짧은 경력동안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그리고...
"...아, 골이야..." "머리 아파? 올 때마다 아파하던데." "댁 때문이거든요." "...난 공작가의 입양아야. 나댈래?" 공녀님 입이 웬 황실 수습 기사보다도 더 거칠군요? 이제 공녀의 지휘 아래 공작이 움직일 것 같아서 두려울 지경이다. 공녀, 아니, 카메일러 필즈는 입양 며칠 만에, 시녀고 공작이고 나발이고 모두 그녀의 발아래에 두기 시작했다. ...
"요새 뉴스에서는 다 저 얘기뿐이네." "그러게. ...근데 저거, 버니쉬였던 사람들만 걸린다는 게 사실이라면...리오도 위험한 거 아니야?" 아이나의 한마디에 뉴스를 보고 있던 전원이 입을 다물었다. 평소에 그리 시끄럽던 갈로도 지금만큼은 말을 아낀다. 한순간 공기가 무겁게 내려앉아 아이나는 역시 괜한 말을 했나 생각하지만 곧 고개를 젓는다. 언급을 안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공지로 인사드립니다. 비애정적 타협 관계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초부터 이런 공지 당황스러우실 것 같은데요. 본 작품은 한 달 정도 휴재 기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의도하고 1부와 2부를 나눈 것은 아니지만 회차 상 반 정도 온 것 같아서 이런 제목을 달았습니다. 여러모로 전개하고픈 내용은 많은데 제 할 일이 그걸 허락하...
(문을 열고 들리는건 박수소리였다) (팔짱을 끼고 날개 짓을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아빠의 옆자리를 대신하는 우리 폐하 (떨리는 마음 행복 수많은 감정을 가지고 팔짱을 놓았다) 빠르게 미소를 띠며 (주례가 이여졌다) 보란듯이 우리는 (응?) 고백에서 이제 정말 폐하와 왕비가 됐어 (순서가 뭔가 이상하다고? 뭐... 어때) 싶어요... 사실은 (내가 그렇게 부...
. . . 여기는 어딜까. 나는 누구일까. 머릿속에서 맴도는 한마디 “유키나리,너가 우승이야” “왜 우릴 버리고 가지 않는거야?” 아,그 살인게임 이후로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내 이름...유키였나? 내 눈에 보이는 것은 푸르른 초원과 맑은 하늘이다. 손은 붉게 물들었고 눈은 초록색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 . . 그 이후로 많은 시간이 지났다. 나는 어...
□ 원작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 원작의 직·간접 인용 및 변형이 있습니다. □ 원작과의 설정 차이 등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합작 주소: https://coatingstation.creatorlink.net/ □ (일부 수정이 있습니다.) 박무현은 걸었다. …어디로? 이 ■ ■■ -3000m의 해저기지에서 어디로 갈...
(아무래도 그는 사랑과 거리가 멀고도 지극히 머나 먼 존재였기에 사랑이라는 감정의 정의는 어렵고도 새로이 느껴져만 갔다. 굳이 알려고도 하지 못했다. 우애든 사랑이든 그리움이든 모든 정다운 감정에 대해 어디 한 번 노래해보라고 한다면 말을 잘하는 자는 그 반대로 말을 못하는 자로 이름이 순간 바뀌지 않을까도 싶다. 네 시선이 닿으면 영기靈氣가 파도치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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