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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념… 연인한정 말많고 눈치빠르고 만지작 거리는 - 토미오카 기유 연인이 한달에 일주일은 극예민 터지고 음식도 많이먹는데 특히 단거 엄청 찾는거 알아서 외출 다녀올때면 달달한 음식 잔뜩 사다주고 옆에 붙어있으면서 시덥 잖아은 말이라도 이말 저말 건네는 기유. 그러다 가끔 연인이 피식 웃으면 함께 미소짓고, 때론 감정 기복때문에 뜬금없이 울고 웃는 모습 보여...
리바이 아커만 “나만의 것은 아니지만, 뭐, 나쁘지 않아.” 쾅, 쾅, 쾅, 격식 없는 험한 노크 소리가 잠을 번뜩 깨웠다. 눈을 뜨자마자 파악되는 상황에 소리 없이 짜증을 부리다가 얼굴을 베개에 박고 이불을 정수리까지 뒤집어썼다. “좋은 말로 할 때 일어나라.” 그럼 꼭 여지없이 문 너머로 살벌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익숙한 협박에 콧방귀를 뀌며 오기를...
BL 썰 구경하다 날조해온 드림 BL썰 아닌 것도 있음 1. 미야 아츠무 너는 항상 니 생각만 하지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해 언제까지 홀리고 다닐 건데 2. 미야 오사무 니네 집 가도 되냐 3. 후타쿠치 켄지 어쩌라고 나 좋아하잖아 우리 진짜 하면 어떡해 4. 쿠니미 아키라 길게 보내봐요 주제 돌리라고 5. 오이카와 토오루 개수작 얼굴에 김 묻음 야 6. ...
I belong to you Inception Eames X Arthur W. @_P_i_a__ * 본 연성은 Baby Point Man 의 외전입니다
*썰체, 타싸 업로드 O , 귀멸의 칼날 귀칼 귀멸 네임리스 드림 / 시나즈가와 사네미 * 오늘 진짜 시트콤 같으니까 노래 틀고 보기 약속! 링크는 걸어놓지만 뮤직앱에서 서털구털을 반복 재생하면 더 좋습니다^^b * 22.03.21 수정(오탈자 & 맞춤법) 아~~ 이번편 진짜 귀여워서 웃으면서 퇴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사네미 놀리는 맛이 넘 좋지 ...
전애인 카게야마 드림 카게야마랑 여주는 고등학생 때부터 만나서 5년 넘게 연애하고 헤어진 지 한 달 정도 된 전애인 사이였음. 카게야마보다 여주가 한 살 더 많고ㅇㅇ 곁에 머무른 시간이 길다보니 서로에 대해 웬만한 것들은 거의 다 꿰고 있었겠지. 상대방을 포함하지 않고는 자신을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서로 일상에 깊게 파고들어 있었음. 그러나 카게야...
"꼼짝 마." "아.... 씨...." 신경질 섞인 목소리를 내며 나는 뒤를 돌아보았다. 적 용병이 산탄총을 내게 겨누고 있었고, 딱히 도망갈 틈은 없어 보였다. "저기, 이봐. 협상하는 거 어때?" "협상? 내 친구 모가지에 총알을 박아 놓고 그딴 소리가 나와?" 적의 손가락이 산탄총 방아쇠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백진우, 어딨어? 나 지금 그 방향으로...
210517 2021 컨셉 트레일러 : Power of 'Love' 210525 호시 Weverse 새로 발매되는 세븐틴 6월 18일 앨범부터 저희 멤버들과 회사는 후회없이 전력을 다 할 생각입니다 210602 디노 VLIVE vlive.tv/post/0-23257241 이번에 일단 여름에 나오는 거 자체가 많이 자신이 있고, 최대한 저는 제 자신을 지금의...
시작은 우연히 w.달빛바다 모든 일은 우연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날따라 점심시간임에도 별 생각이 없었고 그래서 이곳저곳 헤매다 들른 곳이었다. 수업 시간 외엔 잘 찾을 일이 없는 음악실이었다. 아무도 없을 거란 혁재의 예상과 달리 피아노에 불편하게 기대어 자고 있는 사람이 보였다. 누가 있으니 다른 곳을 찾아야겠단 생각보다 그가 누군지 괜히 궁금해진 혁재는 ...
해가 어른거리는 창가를 바라보던 희태는 그대로 몰려오는 잠을 청했다. 머릿속으로는 오늘의 일정을 생각하면서. 슬슬 염색할 때도 됐지. 저녁 전에 시간 넉넉히 잡아서 다녀와야겠다. 머리칼을 슥슥 쓸어넘기던 희태는 다시 1분이 아쉬워 동작을 멈추고 잠에 빠져들어갔다. 2022년 5월. 아마도 희태에게는 두 번째 오월이 되었을 달의 마지막날이었다. 눈을 떴다. ...
그저 앞으로 나아갔다. 나아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조차 모른다. 정해진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것뿐인데 가는 길은 얼기설기 얽혀 무엇이 정답인지도 모르는 채 발을 내딛는다. 차라리 이 길이 맞는다는 확신이라도 있으면 좋을 텐데. 어느 정도 나아갔는지 파악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나 걸었는지 변하는 공간도 우리를 놀리듯 제멋대로 변덕을 부린다. 믿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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