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리츠는 그때에도 안즈의 수십번째, 수백번째의 키스를 훔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키스를 도둑 맞았음에도 안즈는 웃고 있겠지.
※안즈른 전력 3차 주제-도둑 맞은 키스 ※이 글에는 캐붕과 급전개가 존재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을 주의해 주세요. ※오늘도 의식의 흐름 주의해 주시기.(중요) "그래서 안즈, '릿쨩'은 어디에 있어?" "으음, 조금 더 있으면 나올 것 같은데. 아, 나왔다. 릿쨩!" 애옹. 리츠와 안즈의 앞에 한 고양이가 나타났다. 그 고양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