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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시즌2 주세요 시목은 어김없이 여진의 병실을 찾았다. 특검도, 여진을 쏜 사내도 모두 마무리되어가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한여진이란 사람은 딱딱하고 숨막히는 병실 안에서 멈춰져있다. 시목은 하루라도 후회를 안한 적이 없다. 그때 경감님을 혼자 외딴곳으로 보내지 말걸 그랬습니다. 이번 특검에 수사관으로 요청하지 말걸 그랬습니다. 아니 내가 남해에서 서부지검으...
늦은밤 죄송합니다. 저는 프로필은 전신으로 팠는데 가산점을 받지 못해서 스텝님께 전신을 팠는데 가산점을 받지 못하였다라고 일댈을 드렸습니다 스텝님께서는 "율레고에서는 선을 따고 단색을 딴 프로필부터 전신 가산점으로 인정합니다. 다른분들 중에도 무테처럼 선이 흐린 분이 있었으나 깔끔하신 분들한텐 지급하였지만 다리쪽 선이 러프한면이 있어서 지급하지않았습니다" ...
젊토니 알파 x 피터 베타(베타->오메가) 미드타운과학고에서도 여느 학교와 다름없이 나이가 찬 학생들을 대상으로 형질 테스트를 치렀다. 들뜬 분위기는 전교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라서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진정하라고 주의를 주기 일쑤였다. 그런데도 아이들의 흥분은 가라앉을 기미가 없었고, 선생님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웃었다. “리즈 너는 오메가일거야...
*사귐주의/두서없음주의/조각글주의 베란다쪽에 열어둔 창문에서 바람이 들어왔다. 얼마 전에 은수가 낑낑대면서 설치했던 옅은 커튼이 작게 요동쳤다. 은수는 소파에 양반 자세로 앉아 쿠션 위에 책을 올려두고는 읽는 데에 집중하고 있었다. 목덜미를 훤히 드러내고 있던 머리카락은 어느새 어깨까지 닿아 있었다. 머리카락이 은수의 작은 움직임에도 흔들렸다. 옆모습을 가...
https://bigoso.wixsite.com/stranger-all 비숲 이방인 합작
와, 벌써 90화를 넘어가다니! 감격스럽네요. 자축해야지! ㅎㅎ 주말에 삘 받아서 8편을 썼더니 기가 약간 빠져서 일단 또 시간 벌기용으로... 워너시티를 복습하면서 힘을 좀 내겠습니다 ㅋㅋ 00-3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31-6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먼치킨 퇴마단 61 - 어둠 속에 유일한 빛이길 [Knock - 열어줘]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마... 법?"소녀는 마법이라는 말에 지금 장난하는 건가 인상을 찌푸렸다. 하지만 아까 자신을 구한 것은 정말 마법 같았다. 마법이 아니라면 어떻게 바람이 그런 식으로 자신을 구했게는가. 하지만 정말 마법이라면 그건 그거대로 곤란해진다. 그녀가 살던 곳에서 마법이란 공상 속의 힘이다.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 힘.그런데 그 마법이 존재한다고? 그렇다면 정말 ...
집으로 돌아와 씻지도, 옷도 갈아입지도 않은 채 그대로 침대 위로 몸을 맡겼다.푹신한 침대는 푹 꺼지면서 포근하게 날 맞아주었지만, 내 몸은 점점 무거워져만 갔으며, 오히려 머리와 가슴 속을 답답히 메어져 와,매트리스 위에 깔아놓은 이불자락을 손으로 잡아당겼다. 쉽사리 잠 들지 못하는 몸을 일으켜, 지금쯤 다들 자고 있는 식구들이 없는 거실을 지나 베란다문...
지훈 (2) 루다 (1)
그 다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그저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하염없이 걷고 있었다. 그저 묵묵히. 그만큼 쿠로코는 정신이 없었다. 빌어먹을 한마디 때문에. 멍하니 다시 걸음걸이를 걷던 쿠로코의 눈가에 들어온 것은 사람 없는 스트릿 농구장이었다. 걸음을 돌려 농구장 안을 들어간 쿠로코는 멍하니 농구장에 비치된 의자...
보고싶다는 말 하나가 지금 당장 실행시키는 게 되고, 그게 곧 이유가 됐다. 한 번쯤은 못 보면 버틸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하루가 있다. 그게 사회생활에서 터득한 [까라면 까]에서 나온 건 아니었다. 정말 순식간에 들어온 그것은 곧 원동력이라는 것으로 바뀌었고, 그게 저를 움직이게 했다. 현재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한다면 단연 보고싶다는 그 한...
시목은 늘 그래왔듯이 여진에게로 전화를 걸었다. 그런 시목의 전화를 여진은 어김없이 받아주었다. 조금의 웃음기 서린 목소리에 시목은 눈을 감았다. 찬찬히 여진의 말을, 목소리를 하나하나 꼭꼭 곱씹으면서 귀를 기울였다. 바로 옆에서 늘어놓는 말들 같아서 안정을 되찾았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내가 어떤 기분이었는지 아주 사소한 것 하나도 여진은 시목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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