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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왕 정국이는 처음엔 그냥 해외에서 우리가 어떤 반응일까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미국인 한국말 트게 해준 방탄5' 짜깁기 영상 보고 지민을 알게 됐어. 이미 그 시리즈는 15편까지 제작이 되어 있었는데 순식간에 다 정주행하고 정국은 5편쯤에 깜짝 놀라 눈 크게 뜬 지민의 고양이 같은 얼굴에 자기도 모르게 웃어버렸지. 뭐야, 겁나 귀여워. 그것도 정국이 퍼포...
장대비가 쏟아지는 사월의 어느 날. 열린 창 틈으로 들이차는 빗줄기에 장판 한 구석이 척척히 젖어가는데도 유기현은 그를 보기만 할 뿐 몸을 움직이지 않았다. 마치 죽은 사람처럼, 그 어느 날의 제 아버지처럼, 어항 속 물고기들처럼. 노란 장판위에 누워 배가 들썩일정도로 숨을 내 쉬며 두 눈만 꿈뻑꿈뻑. 쏴아- 쏟아지는 비가 이 좁디 좁은 방을 집어삼켰으면 ...
소장본 작업 중 편집했던 내용으로 새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당 - 19.01.20 일단 지민이는 현대무용수. 한국에서는 모르는데 외국에서는 아주 모셔가려는 인재. 지민이 너무 예뻐서 다들 현대무용 별로 관심도 없는데 지민이 보려고 유튜브 구독수 폭발하는 거. 보통은 목소리로만 리뷰하는데 가끔, 아주 가끔 현대무용 영상 속 후배 데리고 같이 뭐가 뭐고 어떤 거고...
2015. 03. 05. 유럽여행 런던, 영국 소호(레스터 광장) / 차이나 타운 / 피카딜리 서커스
w. 쯔니(@amort306) 서로에게 여러모로 최악인 소개팅 하는 오이히나 보고 싶다. 히나타는 처음에 사진 받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설렌 마음으로 나왔고, 오이카와는 본인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주선자 체면 때문에 나왔겠지. 내내 반짝거리던 히나타와 다르게 딱 의무적인 매너만 보여줬을 거임. 오이카와가 잠깐 급한 연락을 받겠다고 나간 사이에 서...
*엘더 ~ 엘리시온 *아엘 대화 같은 대사, 단어가 겹치는 대사, 에픽 떡밥 같은 대사, 각자 인격에 미치게 된 주요 사건의 대사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그냥 보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엘더 ▶ 엘소드 (지하수로, 엘더) · 이제 지긋지긋 하다 벤더스! 이게 마지막이다!! ▷ 아인 (지하수로, 엘더) · 하하 다들 질릴만 하네요. 도적씨, 우리 이제 그만...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과거 날조북으로, 중학교 졸업식 이후부터 동창회까지를 다룹니다! 중간에 백합이 엑스트라(?)캐릭터에게 고백받는 장면이 있습니다. 특전페이지 포함, 총 70페이지입니다! 8000원으로 판매했으나, 웹포스트라서 해상도를 낮추고, 약간 인하해서 게시합니다!
잊었던 것이 떠올랐다. 매끄럽게 올라가는 입술의 색은 붉었다. 그 한치의 빈틈 없는 붉음이 신기해서 남지호는 가끔 이윤형의 입술을 바라보곤 했다. 그 매끄러운 입술이 움직이며, "남 팀장, 오늘 나가지? 식량이랑 기름이 영 부족해. 그것 위주로 가져오렴." 필요한 것을 말했었다. 아, 하마터면 잊을 뻔 했네. 남지호는 손바닥으로 제 얼굴을 쓸어내리고 전방을...
처음엔 몰랐다. 같은 초등학교 6년 내내 같은반, 뒷자리 아니면 옆자리 짝궁이었단 사실을. 민석이형이 다리 놔준 소개팅에서 얼굴을 보고 어느학교를 나왔고 어디에 살았고 이런 시시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알게된거고.. 서로 공통된 추억을 끄집어내다보니 요즘말로 ‘금사빠’라고 하나? 만난지 한달만에 사귀기 시작하고 사귄지 석달이 되자마자 내가 이사를 했다. 같은 ...
https://twitter.com/_________eden/status/98726918686178508 팬이에요. 회사가 없어지고서 그 말을 들은 건 처음이었다. 그런 말을 한 게 남자인 경우도 처음이었다. 항아리 모양의 패키지를 가진 바나나 우유에 톡, 하니 꽂힌 몇 송이의 잔꽃을 바라보며 회택은 그걸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도 안 했다. 받았다....
------------------------------------------------------------------- 👉👉연재주기변경공지!!👈👈 안녕하세요. 한심입니다. <노을이 지는 순간> 6화가 한 주 째 안 올라와서 당황하셨다면(당황 하신 분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진정하시고 제가 하는 말 잘 들어주세요. 우선 현재 상황 부터...
홍성아(紅星兒) 18세 Cisgender Man 173cm 53kg 나는 다른 사람보다마음에 불안이 많아서이 시간만 되면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들에 대한괜한 걱정을 하고는 해.-새벽 세시, 새벽 中 형, 형은 나 떠나면 안돼. 형아, 자? 어릴 적의 성아는 새벽이면 종종 베개를 품에 안고 제 형, 월아가 자고 있는 방으로 숨어들곤 했다. 큰 소리가 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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