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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창윤은 이젠 좀.. 그냥 다 지겨웠다. 밤 열한시에 걔를 기다리다 밥을 먹는 것(혼자), 작업실에서 밤을 샌다는 통보와 이어지는 한 밤 동안의 연락두절, (게다가 가끔은 두 밤 이었음) 뭐 그것 외에도 그냥 다 이제는 좀 지겨웠다. 저질러 놓고 될대로 되라고 생각하는 안일함이 싫었고 제멋대로 튀는 모습도 귀찮았다. 이젠 좀.. 조용하게 살고 싶었다. 여느...
어디서나 생명은 소중한 불가침의 영역이라 이야기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꿈꾸고 이 삶을 영위하고 싶어하지 않아한다. 생명이 소중해 자살이 죄라면 선택하지 못한 내 삶을 이어갈 동기와 행복은 누가 보장해주는가? 삶을 이어가려면 다른이의 죽음은 필연적이고 어떤 생물이든 살면서 피해주지 않고 죄를 쌓지 않으며 산다는건 불가능한데 오히려 죽음이 아닌 삶이 죄가...
🔴간지작살망개🔵 W. 카미 01 마지막 돛대가 꺼지고 종이컵에 처 박혀 버린 꽁초는 검게 타버려 썩은 냄새를 풍겼다. 한 눈에 봐도 '나 백수요' 라는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새였던 지민이 옆에 놓인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며 밤을 새웠던 눈을 강제로 뜨게 만들었다. 지금 레벨업이 더 중요한데 그깟 잠이 뭐가 중요하리, 잠은 나중에 잘 수 있어도 레벨업은 뒤...
+주의 : [유혈, 폭발,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이번 편에는 오랜만에 수수께끼가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다크모드로 열람 시 해답이 바로 보이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더불어 ** 창작 설정 **도 일부 들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신 ...
1. “요번에 신입생들 분위기 장난 아닙니다! 성격 좋고! 텐션 좋고!” 빈 소주병에 숟가락을 꽂아 급조한 마이크 든 2학년 과대가 멘트를 날린다. 아까 이름 말해줬는데 그새 까먹었다. 몇몇은 선배들이랑 밥약 잡는다고 바쁘다. 친목질엔 딱히 관심 없어서 치킨 순살만 뒤적거렸다. 우리 테이블은 모두 나랑 비슷한 생각인지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서 수능이 어쩌고...
전투 시스템의 개편으로 인하여 변경된 부분을 안내드립니다. 먼저 전투 순서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0. 전투 방식 전투는 민첩 스탯 순으로 먼저 공격하며, 값이 같다면 총괄진 임의대로 배치합니다. 예) 러너A-민첩 4, 러너B-민첩2, 식물좀비. 전투 순서는 러너A-러너B-식물좀비 순. 전투의 한 라운드는 참가자 전원의 공격-대응 턴이 끝나면 종료됩니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 해 여름은 지독하게도 길었다. 한 차례 장마가 지나가고 폭염이 올 동안 태형과 석진은 틈만 나면 관계를 맺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몸을 탐했다. 땀과 체액이 뒤섞였다. 형제의 부도덕한 행위를 말릴 사람은 없었다. 그 은밀한 사연은 아무도 몰랐으니까. 또 아무도 몰라야했고. "너랑 뻔한 연애놀음이나 하자는게 아니야." 말했듯이 너에게 사랑같은...
열영은 자신이 과거를 잘 묻어두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땅 속 얕게 묻혀있다. 열영은 그립고, 보고 싶고, 필요할 적마다 그 기억을 꺼내보고는 다시 묻어둔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큰 착각이었다. 기억을 묻을 때마다 자기 자신도 함께 묻어두고 있었던 것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앞으로 나아간 것도 맞지만은, 열영의 뒤에서는 끈적한 그림자같은...
사락,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방안을 은은하게 채웠다. 유려한 곡선으로 스스로를 치장하고 절제된 미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의자에 앉은 맥은 책장이 넘어가자 다시 천천히 읽어나갔다. 옆 탁자에 놓여있는 홍차와 비스킷은 그가 매일 아침 독서를 한다는 것을 파악한 하인이 미리 차려 놓고 간 것처럼 보였다. 분명 먹으라고 놓고 간 것이 분명했으나, 맥은 아무런 행...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잠뜰님 시점입니다. 수호천사, 너희들이 아는 그거 인간들을 도와주고 보살펴주는 존재 그게 바로 나다. 물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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