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체대생들은 술을 잘마신다. 과학적..까진 아니어도 적어도 김영훈이 본 체대생들은 다 술을 잘마셨다. 그리고 지금 제 앞에 앉아 안주도 없이 소주만 3병째 들이키고 있는 이재현도 체대생이다. 그러니까, 삼단논법에 따르면 체대생은 술을 잘마신다. 이재현은 체대생이다. 이재현은 술을 잘마신다.라는 명제가 성립했어야 된다는건데, 세희대학교 철학과 16학번 김영훈은...
너, 자꾸 그러면 다시 1학년 때 처럼 대해 주는 수가 있어. 내가 이 몸 타령 하는 거 다시 듣고 싶어? (발 뒷꿈치를 들어 네 볼을 꼬집고는) 너 계속 그렇게 내 흑역사 잡고 늘어지면... 진짜 화내는 수가 있어? (자신도 마지막에 장난이라는 말을 덧붙이고는) 정말 그 사람들 못됐다. 만약 네가 내 가족이었다면 항상 끼고 살았을 텐데! 나중에 그 사람들...
항상 내 건강은 좋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단명하리란 것 쯤은 예상하고 있었다. 고작 20년 남짓도 살지 못 하고 이리 될 줄은 몰랐지만 말이다. 사실은 이미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기에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이상하게 미련이 남아 죽고 싶지 않았다. 죽음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마다 느껴지던 이상하리만치 미묘한 그 기분의 이유를 난 알지 못 했다. 어느 날엔가 ...
이산월과 김탄일의 우당탕 조직물 로맨스 코미디 액션 해는 동쪽에서 뜬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돈다. 김탄일과 이산월은 사이가 나쁘다. 앞의 세 문장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오직 하나였다. 자명한 사실이라는 것. 아무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으나, 조직원들은 모두 알고 있었다. 둘의 시선이 허공에서 얽힐 때마다 사람들은 숨을 죽였다. 그들 사이에서 흐르는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필자는 크렘 브륄레를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레시피 출저는 유튜브 꿀키와 유튜브 이제이레시피 의 레시피를 혼합했습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캐붕이 있을수 있습니다. 정신 놓고 쓴거라서 그렇습니다. -아직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필력입니다. -----------------------------------------------------...
크레뉴얼이라면 "세상에 둘이 사귄다고?! 우와 둘이 언제 그런 사이가 됐데~! 젊은이들은 방심할 수가 없구만!! 아하하하ㅎ~ 그래그래.. 훌쩍... 크레인군.. 매뉴얼군을 잘 부탁하네 ㅠㅠ" 하며 기뻐하며 두 사람 손을 잡고 우실 것 같음 / 페탈뉴얼이라면 페탈 팀장님 앞에 선 삼촌은 메두사를 본 사람처럼 돌이 되버리고 페탈 팀장님은 삼촌의 그런 소심하고 ...
오마케 있고 검금 있고 현재 상태가 이차저차해서 끝났다고 치고 검금때 사라지고 죽었던 사람들도 다 살아남.. 매뉴얼과 패치가 감동의 재회를 하고 매뉴얼이 사귀고 있는 사람이라고 크레인/페탈팀장님/알엪 이사님을 소개했는데.... 크레인의 경우.. 매뉴얼이 애인이라고 신나서 패치에게 소개했는데 패치의 반응과 크레인의 반응이 영 쎄해서 두 사람을 탈탈 털어 그동...
나중에... 그런.. 어저궁저저궁... 내 남자친구에게 안녕, 남자친구. 내일이면 내 이름으로 전시회가 열리는 첫 날이야. 조금 떨리고 긴장되는 것도 같은데 네가 있으니까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 싶어. 여기까지 온 것도 네가 많이 도와줘서 할 수 있었던 거니까…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까 싶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 남자친구가 도와준 건데, 그치? 난 너를 믿...
해방이화! 이화여대 무용과의 사랑꾼. 낙천적이고 철없는, 사랑스럽지만 이기적인, 이 영 채 李 榮 綵 으응, 오빠야. 내 지금 어디게. 아이다, 아이라니까! 내 지금 어디냐면… 오빠야 맴 속에. 아이라고? 아, 맞나! (깔깔깔.) 맞네. 오빠야두 내 맴 속에 있지. (니 진짜 이럴 거면 집 나가!) 어, 오빠야. 잠만. (그놈의 오빠야, 오빠야… 진짜 돌아...
ⓒ 망스님 [밤아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당신에게 스물다섯번째 밤 X 샨 아에르나 M. 레티스 w. 시하브 오래전의 이야기다. 기억이 시작된 순간부터 시야에 가득 들어차는 것은 어두운 동굴의 내부. 영문도 모른 채 그곳에서 미약한 삶은 시작된다. 깜깜한 내부엔 빛이라곤 한 점 존재하지 않아서, 마치 동아줄처럼 내려오는 ‘천장’ 위에서의 빛이 전부였던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