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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틧터에 올린 건데 그냥 맘에들어서포타에도...^ 에레리 얼그레이 드립 배워온 연하쉑 둘이 식탁에 앉아서 리바이는 홍차 마시고 있고, 에렌은 핸드폰 보면서 쉬고있는데 연하놈 또 인터넷에서 이상한 짤 보고 장난기 발동함 - .........리바이 병장님. 홍차 좋아하세요?하나 사다 드릴까요? - .....웬일이냐. 암 것도 모르는 연상은 얘가 드디어 철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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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갈수록 최신 그림입니다 *뇨타 많음 ㄷㄷ 밑은 오룡즈인데 몇 장 없음
맨 아래 결제창은 영구 소장용입니다. 결제 안 하셔도 무관합니다. 01.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칙칙한 건물 안, 백 수십명의 여자들이 똑같은 회청색의 옷을 입고 줄지어 앉아 부지런히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개성과 이름을 잃고 숫자로 불리는 푸석한 얼굴의 여성들은 하나의 우울한 회색 덩어리처럼 보였으나 유독 큰 키와 곧은 자세를 가진 한 여자는 그 중에서도 ...
본 연성은 슬램덩크 2차 창작 픽션이며 실존하는 인물이나 사건, 구단, 단체 및 조직, 배경 또는 슬램덩크의 그 어떤 것과도 관련도 없음을 밝힙니다. 우성명헌 / 선임신 후 '재'연애 / 열여덟 열아홉에 사고쳤지만 이어지지 못했던 우성이와 명헌이는/스물여덟 스물아홉이 되서 다시 이어집니다 / 우성알파 우성 / 열성 오메가 명헌 / 임신!!!!!!!엠프렉!!...
모든게 싫었다 모든게 부정적으로만 보였다 침대에 누워 눈을 감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곱씹는다 왜 살까 왜 살아야 하나 무엇때문에 여기까지 버텨온거지 아 그래 네가 날 바라보며 웃는 그 눈빛 때문에 사막에서 말라비틀어진 나에게 네 손을 내밀어 주었기 때문에 내가 나를 가장 원망스러워할 때 내가 나를 가장 혐오스러워할 때 유일하게 너만 나를 꽉 안아줬기 때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주술이 없는 세계관 소장용 결제창 있습니다 옷코츠 유타였다. 내 인생의 첫 번째 남자가. 아빠와 오빠보다도 더 먼저 만났었다. 오빠는 유학을 갔고 아빠는 타지에 출장을 나갔었으며 엄마는 항상 바빴었다. 그 둘을 대신해 내게 사랑과 애정을 주고 날 돌봐준 사람이 유타였다. 가족은 아니였지만 가족 그 비스무리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었다. 어릴 때부터 그에게 모...
ㅎㅇ 안녕하세용 전 제 몸무게 조절하는 게 젤 재밌고 쉬운 것 같아요 끈기 진짜 애들 다 인정 할 정도로 0이고 대식가인 전데여... 그런 제가 다이어트 ㄹㅇ 꿀팁 알려드릴게영 ㄹㅇ 알차게 다 털어 넣옷어요 저 수다쟁이라ㅡ....
안녕하세요? 정말 치욕스럽게도 폰트가 오류나는 바람에... 이러한 포스트를 쓰게 되었습니다. 왈칵.. 죄송합니다..,.,.,.,, 14, 20p의 요 컷인데요 자꾸 폰트 오류난 컷이 신경쓰이시면 아래파일을 받으셔서 인쇄후 붙이시면 될것 같습니다! psd 파일로 받으셔서 인쇄하시면 아래 이미지처럼 크기가 딱 맞습니다! 포토샵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이미지 파일...
원수 두 명이 고요한 전투 중이었다. 입도 벙긋하지 않았지만 지팡이 끝에선 빛이 새어 나오고 잘 못 맞았다간 며칠 앓을 듯한 마법도 튀어나왔다. 하지만 둘은 또래보다 뛰어났고 둘 다 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한 아이는 불현듯이 적에게 사용하라는 낯선 주문을 떠올렸다. "섹튬셈프라! 처음 들어보는 주문에 당황하여 멍해져 있는 사이 자신에게 날아오는 빛을 ...
언젠가부터 그 아이는 날 부르지 않았다. 그 아이가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그중에서도 나를 가장 아낀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잘 알고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했다. 또 어디서 아픈 것은 아닌지. 그 아이에게 전할 수 있는 그 어떠한 통신수단도 없었기에 나는 그 아이가 내 이름을 부를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언제부터 그 아이가 내 이름을 부르길 기다렸을...
요즘에 뭔가 그리고는 싶은데 어떤 걸 그릴지 생각이 안나서...아무거나 그냥 흐름대로 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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