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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랜드라인.이 바다는 위험하기 그지 없었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었다. 그랜드라인은 원래 그렇지 않은가. 모고는 그랜드라인을 수없이 많이 다녔기에 이런 위험성을 잘 알고있었다.그러나 사고는 늘 생각치도 못한 때에 일어나는 법이다. “중장님, 보고서입니다.‘’ 또 보고서인가. 책상 위에 놓여져 있는 서류들만 봐도 머리가 아픈데 계속해서 일이 쌓여만 갔...
클래스 : 실더 진명 공개 전 : 동백의 실더 보유 스킬 이름 : 해피 웨딩 하트비트 A 효과 : 스타 획득 & 아군 전체의 공격력 UP (30%, 3턴) 이름 : 동백과 제비꽃의 미소 A 효과 : 아군 전체의 방어력 UP (30%, 3턴) & 데미지 컷 부여 (500, 3턴) & 아군 전체 NP 획득 (20%) 이름 : 넘쳐나는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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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트렌드인 재수하고 겨우 들어간 대학에서 이민혁은 기다렸다는 듯 좆경을 벗어 던지고 미친개처럼 캠퍼스를 날뛰어 다녔다. 좌우명은 근면성실이었다. 근면성실하게 마시고 홍대 상수동 신촌 이대 이태원을 쏘다녔다. 이민혁은 고작 한 두잔에 픽픽 쓰러지는 알콜 쓰레기였음에도 주어진 본인의 몸에 굴복하지 않고 술자리 참여 일 등을 먹는 다는 것에서 높은 점수를 따...
둘이 어떤 대화들을 나누었는지는 이미 여러분에 마음 속에 있습니다ㅎㅎ
사위가 어두운 어둠 속이었다. 장난스런 미소와 함께 어둠 속에서 레이디버그의 벽안이 빛났고 블랙캣의 녹안이 어둠 속에서도 반짝였다. "전 레이디버그에요." "전 블랙캣입니다." 그대여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가워요. 기억을 잃었습니다. 여자는 눈앞에 낯선 이를 알지 못했다. 이곳이 어딘지도 저 자신이 누군지도 몰랐다. 모든 게 혼란스러웠고 무언가를 잊고 있는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언젠가는 소실되어 버릴지라도. 7. 토니 스타크는 미국의 전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군수업자, 억만장자, 천재, 스타크 인더스트리 CEO, 플레이 보이. 그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여러가지였다. 언론이 멋대로 떠들어대며 붙인 호칭들은 언제나 토니를 구속했다. 언론을 통해 대중들에게 비추어지는 토니 스타크는 언제나 방위 산업에 이바지해야 했으며, 셀 ...
저는... 다음화가 나오기전에 날조를 꼭 하고 싶었어요...ㅠㅠ...
세종, 1446 | 자첫 | 수 밤공 8시 세종대왕님이 돌아오셨다ㅠㅠㅠㅠㅠ이번에도 꼼짝없이 호였고 물론 연출이 바뀐 부분이 마음에 안들게 되긴 했는데 결국 결론 파이널리 조선백성 되어부림...이 정도면 조선에 뭐가 있나보오ㅠㅠㅠ 스포주의 일단 다시보면서 깨달은 내가 좋아했던 장면들. 1. 처음 태종이 네, 제가 다 죽였습니다~!! 하는 부분부터의 '왕의 길...
「당신은 끝까지 이기적입니다. 제가 당신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반역은 실패했고 램프는 사라졌다. 애초부터 눈속임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환영으로 얼룩진 허상이라도 잡고싶었다. 간절했다 너무나도 살고 싶었다. 골목 귀퉁이에서 웅크리고 있었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어떻게든 버텨가며 살아남았다. 그러니 더더욱, 인생의 끝이 이렇게 허무해서는 안...
오래 사는 것들이란.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아이스크림을 할짝이고 있었다. 선장은 대개 별 쓸모 없는 짓을 하고 있었다. 선원 중에 초보적인 몇 가지 마법을 익힌 선원이 있었는지, 가끔 실바나스는 작은 물정령을 하나 데리고 까부르며 노닥거리기도 했다. 나중에 슬쩍 스쳐지나가며 듣기로는 그 물정령에겐 '제독'이라는 거창한 이름까지 있었고, 그걸 알고난 제독은 보...
온몸에 힘이 없다. 앉아 있는지 서 있는지조차 분간이 가지 않는다. 곧 시야가 밝아지고 귀에서 웅웅거리던 소리가 사라지면서 대신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마리네뜨, 정신이 들어?" 마리네뜨, 내 이름인 걸까. 나에게는 아무것도 확신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나이도 이름도 그리고 내가 알고 지냈던 모든 사람들도 더는 떠오르지 않는다. 표정 없는 얼굴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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