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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젠루트 굿엔딩, 애프터엔딩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참 어여쁜 사람이었다.타인을 배려하는 그 마음씨도, 채팅방에서 나를 비롯한 멤버들을 위로해주던 말 한 마디 한 마디도, 그리고 나를 향해 보여주던 그 미소도. "주민 씨! 오래 기다리셨어요?" "아, 그대로군. 나도 방금 왔어, 그대의 음료는 내가 먼저 주문해뒀어." "엇, 제가 바닐라라떼 좋아하는 거 어...
01 호그와트로 와달란 전갈을 받고 급히 달려왔다. 숨을 헐떡이며 정문을 두드리자 필치가 심술궂은 표정으로 문을 열며 길을 안내했다. 탑으로 갈 거란 예상과 달리 필치의 걸음은 지하로 향했다. 방학을 맞은 성엔 둔탁한 걸음 소리만 울려 퍼졌다. 지하로 향하는 계단 앞에서 해리가 망토를 여몄다. 늘 그랬지만 지하는 눅눅하면서도 서늘한 기운이 가득했다. 기억 ...
옹성우는 ‘사랑’을 많이 해본 축이다. 특출난 외모, 쭉 뻗은 키, 다정한 성격에 집안 배경까지 따라주었다. 게다가 오가는 사람 막지 않는 주의였으니 ‘사랑’을 하기에 차고도 남을 조건이었다. 그러다보니 사실 연애하는 데 있어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 기간 동안은 정말 최선을 다 했기 때문에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연애 상대였다. 사랑이라는 단어 하나로 귀결되...
다니엘은 원래부터 인상이 사납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유독 오늘 아침은 안 그래도 사나운 인상이 더 날카로워져 있었다. 어제 그 일도 그렇고 오늘 아침 봉사 때문에 일찍 일어난 것도 짜증이었다. 심지어 어제 찾아보니 가는데 한 시간도 넘게 걸리는 변두리에 있는 곳이라 6시 반부터 일어나 준비한 다니엘은 자신도 모르게 누굴 잡아먹을 듯한 아우라를 풍기고 있...
"날 떠나지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한가한 빵집, 사람은 보이지 않지만, 카운터 밑에서 흥얼거림이 들려온다. 어딘가 묘하게 음정이 어긋난 듯싶지만 적당히 흥이 나니 지적하고 싶지는 않은 정도의 노랫소리. 하지만 뒤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 남자는 어째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었다. "형, 그게 도대체 언제 적 노래야?" 그제야 카운터 아래에서 머리 하나...
미노스타즈 : 나의 인생을 망치러온 단 한 사람(이후, 나망한으로 표기)의 세계관 속 프로게임단. 실제로 존재했던 프로게임단, 한빛스타즈(이후 웅진스타즈)의 이름을 인용했다. 불법 사설 토토 사이트 : 불법 스포츠 토토 도박 사이트. 사이트의 주인과 프로게이머가 한 팀을 먹고 승부를 조작하는 경우가 있다. 승부조작 : 프로스포츠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로, 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사랑은 사람을 구차하게 만듭니다. 제가 사랑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도 이것이지요. 고통을 고통으로 버틴다는 것, 어쩌면 저에게 적용되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삶의 무료를 너무나도 일찍 알아버렸습니다. 주위에 널부러진 모든 것들이 한 줌의 흥미조차 이끌지 못하였으며 더욱 더 자극적인 무언가를 찾아다니지만 전부 나의 손끝을 빠져나가고 말았습니다. 잠도 오지...
권장인원: 1인 (타이만)권장기능: 관찰준권장기능: 자료조사시간: 보이스 세션으로 1~3시간관계: 사전에 연관성이 있는 캐릭터들끼리 하면 재미있을지도 모릅니다. 원작자 : 八重樫アキノ 원작명 : その手にナイフを、あなたに×を。 시나리오 원문 링크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9648460 개요 당신은 눈을 뜹니다...
갑자기 소인국 사람을 만나면...!(동공지진)
*200921 멤버십 해제 남친 사소리랑 여자사람친구 카린 사이의 사쿠라ㅋㅋ약한?? 쿠소 주의 적발끼리 서로 견제질함 나는 잘못한 게 없다. 그래도 굳이 내 잘못을 찾아내야 한다면, 그건 어젯밤 코가 비뚤어지도록 마셔대는 사쿠라를 차마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한 데 있다. ……라고, 카린은 사쿠라의 집 침실 천장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오른 편에 있는 협탁으로...
어쩌면 장편이 될 수도 있습니다...ㅎㅎ 그냥 이대로 끝날 수도 있구요. "형 우리.. 헤어지자." 짧은 그 말로 이렇게 단순하게 끝나기에 믿기지 않았던 현실이지만 정말 끝이 났다. 일훈이 그렇게도 사랑했고 그렇게도 아팠으며 그렇게도 갈구했던 사랑이 끝이 났다. 헤어지자고 말한 것은 일훈이었지만 오히려 일훈이 더 아프고 더 슬펐다. 현식을 더 사랑한 것도 ...
널 만난 뒤로 단어를 많이 잃었다. 과거 내가 불행했던 시절 쓴 글을 너무 좋아하는 너기에 이제 네 덕분에 행복한 나의 글은 널 만족시키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에, 날 매번 이성적인 사람으로 치켜세우는 너의 말이 내 감정을 알게 모르게 억눌러서, 이유를 추측하여 나열해 보자면 많다. 하지만 과연 중요할까,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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