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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종례를 마친 선생님이 교실을 나서자 아이들이 우르르 자리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다. 미도리는 여전히 자리에 앉아 턱을 괸 채로, 창문 너머로 운동장을 가로질러 하교하는 학생들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하늘은 어느 새 주황빛이 되었다. 서서히 지는 해를 멍하니 보고 있으니 왠지 울고 싶어진다. “미도리 군!”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자 가방을 맨 테토라가 그의...
공연 초반부터 주륵주륵 슬퍼하다가 웃다가 화가 났다가 했다. 스토리도 연기도 노래도 너무너무 좋았다 응앙 29일까지 공연이라고 한다. -> http://mticket.interpark.com/Goods/GoodsInfo/info?GoodsCode=18004758&app_tapbar_state=fix
2015. 03. 05. 유럽여행 런던, 영국 트라팔가 광장 / 내셔널 갤러리 책자에 나와있는 주요 작품들을 정리해 보자면요 얀 반 에이크 -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식 (56번 전시실) 보티첼리 - 비너스와 마르스 (58번 전시실) 브론치노 - 비너스와 큐피드의 알레고리 (8번 전시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암굴의 성모 (51번 전시실) <<&l...
오랜만이야, 아자젤 군. 그간 건강했어? 뭐, 꼴을 보니 감옥 생활이 그닥 편하진 않았던 것 같네. 응? 잘 안 들리는데. …몇 년 지났냐고? 3만 년. 하하, 농담이야. 아직 ――년밖에 안 지났어. 뭐야, 진짜 믿었던 거야? 정말 잘 속네, 아자젤 군은. 하긴 이런 어두컴컴한 데서 썩어가다 보면 시간감각도 이상해지겠지. 내가 여기 있는 이유? 누구랑 ...
퍼블리는 차갑게 식은 손이 덜덜 떨리는 것을 느끼며 자신의 얼굴을 손으로 가렸다. 자신의 귓가에 꽃을 꽂으며 곱다 한마디 하는 것이 서툴러 더듬거리던 모습과는 달라도 많이 달랐던 짐승같던 그 모습에 여린 방심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남자는 겨울의 초입에 들어서 가장 무르익었던 가을의 어느날밤 자신을 불러냈고 그녀는 순진하게도 그것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말을...
그때부터 갑자기 정국이가 심상치가 않아짐. 새로 뜨는 영상에서 뭔가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쓰는 거. 형들은 오늘 무대 어땠어요? 이렇게 물었는데 정국이가 네, 좋았어요. 그 노래 흥얼거리는 게. 막 이런 식으로 무대 어땠냐고 물었는데 대답이 묘하게 이상해... 셀프 카메라에 대고 우리 아미 늘 보고 있어요. 진짜에요. 말하면서 아이컨택 해주고. 그리고 내...
남원시는 화엄사로 유명한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어느 시골과 마찬가지로 농업과 죽제품 등 소소한 벌이로로 자급자족하는 작은 산촌이었다. 하지만, 전 국민에게 [수청을 들라]와 [이리오너라, 업고놀자]라는 어록을 남긴, 아는 만큼 보이는, 애매한 19금 연애소설로 유명한 춘향전의 배경으로 유명해서, 관광단지가 형성되어 있을 정도였다. KTX 역이 배차된 것도 ...
"재호야." 잠결에 이름을 불렀을 때, 반응하지 않았다. 아무도 멀쩡한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야][XX아]아니면 쥐어패거나 물을 부었으니까. "민기야." 그래서 이름을 부를 때 반응한 것이다. 그 때 정말로 부르는 것 같아서 움찔했다. [민기]는 밥 먹으라고 불러주고 깨워주는 사람이 부르는 이름이 맞았기 때문이었다. 그제서야 아빠는, 아니, 재호가 아빠라...
드디어 얼음에서 깨어난 지민이 고개를 살살 털면서 아, 아니 이거 그냥, 그냥 어쩌다가, 우연처럼, 딱 맞은 그런, 하고 횡설수설하는데 그 순간 채팅창에서 걱정하지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아~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LALALALALA LALALALALA 우연이 아니니까아~ DNA~ 하고 사람들이 미친 ...
https://kinllllll.postype.com/post/1853421 의 번외 “달 보러 올래요?” 형구가 하는 그 말이 효종을 설레게 만드는 몇 안 되는 것들 중 하나였다. “응!” “오늘 유토가 동아리 엠티 갔거든요 그래서….” “응!” 핸드폰을 집어 들기에 옌안에게 문자라도 넣나 싶었더니 달 모양을 찾아본다. 참나. 헛웃음을 삼킨 형구가 옌안이...
정국은 잠시 고민하다가 옛날에 형들이 난 알아요 콜라보 무대 했던 것이 떠올라서 그 영상 추천하는 트윗을 쓸까 하다 공식 트위터를 너무 사적으로 쓰는 것 같아서 일단 참았다. 그리고 제 메시지를 어떻게 알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마침 달려라 방탄에서 커버 곡이나 커버 댄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직접 해보기 소재가 있어서 정국이 저 난 알아요 할래요! 하고 싶...
* 린매 AU 소설입니다. * 1권과 2권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1권에는 갱 뽐님의 축전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간(1권)과 신간(2권) 사이에 원고 텀이 길어 문체의 차이가 있으니 샘플을 꼼꼼히 읽어주세요! * 신간은 퇴고중이므로 문장 및 단어의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동해의 용왕은 물욕(物慾)이 많아 바다에 재물을 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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